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딱 1년만 해외에서 국제학교다니는거 어떨까요

sw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26-05-03 23:36:45

초4입니다

남편이 딱 1년간 해외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함께간다면 아이는 국제학교에 다닐수 있다고 해요.

1년가지고 영어가 별로 늘지 않을 거란 건 많이 들어서 잘 알고있지만, 

크게 뭔가를 배우고 얻는다는 욕심 없이 간다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좀 내성적인 편인데..

1년 새 환경에 발담궜다 다시 돌아오는것이

아이에게 많이 쉽지않은 도전이 될까요? 

기간이 짧아 고민이 많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

 

 

IP : 118.235.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3 11:38 PM (222.108.xxx.71)

    좋죠 1년이라도 경험인데요 더 길어지면 수학 구멍나요

  • 2. 1년이라면
    '26.5.3 11:39 PM (61.81.xxx.191)

    더욱이 꼭 갈듯요
    다시 와서 적응도 빠르고요

  • 3. 초4
    '26.5.3 11:39 PM (126.35.xxx.30)

    부담없이 딱 좋네요
    학업보다는 많은 경험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즐거운 추억을 먾이 만드시길 바래요

  • 4. 영어권
    '26.5.3 11:40 PM (101.96.xxx.210)

    영어권인가요? 그러면 강추요

  • 5. ㅇㅇ
    '26.5.3 11:43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1년동안 귀가 트여올 충분한 시간이네요 초4라면요.

  • 6. ....
    '26.5.3 11:49 PM (114.86.xxx.171)

    초4면 무조건 가야죠.
    정말 더없이 좋은 기회에요.
    영어권 아니라도 국제학교 다니면 되고요.

  • 7. ㅇㅇ
    '26.5.3 11:53 PM (1.232.xxx.24)

    일년이라도 너무 좋죠. 여아인지 남아인지 모르지만
    남자애들은 축구같은 운동 잘하고 활발해야 좀 편합니다. 일년이지만 미리 바이올린같은거 해서 가면 좋아요

  • 8. 가야죠
    '26.5.3 11: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도 가족들에게도 모두 좋은 시간이 될 겁니다.
    다녀 와서를 대비해 수학 공부할것만 좀 챙겨가세요.
    이미 하고 있는 악기있으면 챙겨가고 운동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체스같은것도 학교에서 하던데요.

  • 9. ㅇㅇㅇ
    '26.5.4 12:12 A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 다닐수있다니 좋은 기회네요
    아이는 1년동안 엄청나게 늘어서 옵니다
    귀가 뚫어져서 온달까
    다양한 경험은 덤이고요
    ㅡ영어권으로 초3에가서 초4에 온 경험아이

  • 10. 메밀차
    '26.5.4 1:18 AM (118.136.xxx.48) - 삭제된댓글

    1년이면 확 잘할거라 생각했는데..
    짧은 시간이더라구요..
    대신!!한국에서 많이 시키고 가세요!!

  • 11. ...
    '26.5.4 3:54 AM (121.159.xxx.192)

    가기전 최대한 영어실력 끌어올려야 배우고 오는것도 있어요.
    가서 영어 과외도 시켜야하고...

  • 12.
    '26.5.4 8:36 AM (110.70.xxx.86)

    당연히가요

    중1 1년도 다녀왔어요
    한국공부걱정할필요 x
    ??주변우려와다르게 한국에서도 잘해요

  • 13. ㅇㅇ
    '26.5.4 8:58 AM (114.203.xxx.220)

    강추합니다
    애공부뿐아니라 가족만 똘똘뭉쳐 엠티처럼 지나게됩니다
    영어실력은 튜터를 붙여 공부시키고 다양한 활동을 시키세요
    남아라면 축구잘하는게 짱입니다
    못하면 시켜서라도 가면 도움됩니다
    축구하며 놀고 친구사귀고해요
    부모가 시야넓혀 오세요
    세상은 넓어요
    어떤계기로도 아이들은 늦게라도 새로운 기회도 열려요
    남아 여아 써주시면 팁드릴게요
    수학은 엄마가 집에서 시키세요
    꼭 한국공부 대비해서만아니라 거기서도 수학잘하면 인정하고 칭찬받으니 자존감 올라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63 착한사람이 우울증에 잘걸린다고 생각하세요? 18 우울증 2026/05/04 3,219
1805962 트윌리 60대가 스카프로 하기에 괜찮을까요? 6 트윌리 2026/05/04 1,574
1805961 오늘 같은 날 파란색인 내 주식 ㅜㅜ 9 ,,,,,,.. 2026/05/04 3,450
1805960 다른 동물병원도 별 이상없으면 진료비 안받나요? 15 궁금 2026/05/04 1,905
1805959 언론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지 않고 있다 2 이재성 칼럼.. 2026/05/04 1,208
180595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인터뷰, "평택에 김용남보다 조국.. 1 ../.. 2026/05/04 1,414
1805957 핸드폰번호 명의이전이 되나요? 3 ㅇㅇ 2026/05/04 1,068
1805956 하정우오빠, “이모님 이쁘시네” 11 가지가지 2026/05/04 3,189
1805955 하정우 좀 잘해보자 6 ㅇㅇ 2026/05/04 1,107
1805954 '이거 먹었더니 근육이 붙더라' 8 2026/05/04 3,527
1805953 국제항공권 예약해야하는데 여행사 어디서 하시나요? 5 sghq 2026/05/04 1,195
1805952 오늘 주식 떨어질 거라 예상했는데 3 . . . 2026/05/04 2,601
1805951 크루즈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2 ........ 2026/05/04 2,437
1805950 오랜만에 ㅇㅍ문고 갔는데요. 7 bb 2026/05/04 1,837
1805949 하이닉스는 대체 어디까지 3 ㅁㅁ 2026/05/04 2,498
1805948 80대노인들 왜 청바지 입을까요 77 보기싫어 2026/05/04 16,428
1805947 주식이 하루에 1천만원 수익나는게 맞나요? 21 2026/05/04 4,340
1805946 11시 정준희의 논 ㅡ 목소리 큰 소수, 침묵하는 다수 /  아.. 같이봅시다 .. 2026/05/04 819
1805945 천국의 아이들 영화 너무 재밌네요. 영화 2026/05/04 1,378
1805944 하정우ㅠㅠ 30 어휴 2026/05/04 3,990
1805943 이것도 비혼주의에요? 13 .... 2026/05/04 2,144
1805942 조국 후보 평택 캠프에 이해찬 전 총리 동생 지지방문 하셨네요 11 .. 2026/05/04 1,665
1805941 전력etf 3 매수 2026/05/04 2,185
1805940 헬렌카민스키 커스틴 있으신분 어떤 색상 있으세요? 4 구르미 2026/05/04 1,312
1805939 조작기소특검법에 대하여 8 공취특검반대.. 2026/05/04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