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빠는 어떻게 뭘 보고 자라면 저런 성격일수가 있냐며
엄마가 유리하게 이혼했으면 좋겠대요
제가 막내데리고 여행중인데
누구때문인지 모르는데 변기막혔다고 첫째한테 뭐라고 하면서 씨발 거리면서 화냈다고 하네요
처참하죠
아이가 아빠는 어떻게 뭘 보고 자라면 저런 성격일수가 있냐며
엄마가 유리하게 이혼했으면 좋겠대요
제가 막내데리고 여행중인데
누구때문인지 모르는데 변기막혔다고 첫째한테 뭐라고 하면서 씨발 거리면서 화냈다고 하네요
처참하죠
지옥을 보여주고 거기 있게 하지 마시고. 헤어지세요.
원글님 생각은요?
아픈 기억이지만 제 언니도 조카가 말해줘서 이혼결심을 굳혔어요. 부모의 이혼에 관한 책을 읽고 언니에게 건네면서 자긴 준비가 됐으니 엄마 이혼해도 된다고 하더래요.
그 남자와 도저히 못살겠는데 아이가 안된다며 울고불고 하는 것보다 나은 상황 아닌가요? 원글님의 마음과 준비상태가 관건이겠네요.
분조장이네요.
저런 분조장 저희집에도 있어요
같이 있기 싫다고 저 출장가는 날은 집에 아무도 안와요
다들 기숙사... 짠돌이에 자기 위주. 지 감정조절도 못하는 미숙한 마마보이....
찡찡이에 짠돌이라 같이 여행다니기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