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한테 맞고
어린시절 아비한테 맞고
장인한테 맞고
고만좀 때려라
대비한테 맞고
어린시절 아비한테 맞고
장인한테 맞고
고만좀 때려라
누가 대군 뺨을 저렇게 때려요.
작가가 참 무식.
아무리 드라마라 해도
대비가 때리고
장인이 때리고
진짜 말이 안돼요
심지어 섭정 중인데
드라마가 너무나 작위적이고 개연성이라곤 하나도 없으며 대사며 연기며 유치뽕짝이라 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지랄났네 지랄났어..."라는 혼잣말이 ㅎㅎ
나의 아저씨, 영화 미나리를 찍었던 아이유가 왜 이런 허접한 작품을 선택했는지 의아하네요
아이유가 영화 미나리요…? 윗님 무엇과 혼동하신 건지 생각해 보려 해도 모르겄네요.
아이유는 그런 괜찮은 영화를 찍은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요. 갑자기 '미나리'라니..
혹시 '브로커'를 착각한 걸까요?
그러니까요. 갑자기 '미나리'라니..
혹시 '브로커'를 착각한 걸까요?
아니면 한예리로 착각한 걸까요?
허접한 작품 탓 하기엔 아이유도 엄청 허접해요
잘되면 배우 선택잘한거고 안되면 피해본건가요?
누가 누굴 탓하고 앉아있는게 우스울만큼 허섭쓰레기같은 드라마구만 뭘 올려치기하고있나요. 깜냥도 안되는 사람들끼리 허우적거리고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