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노후에 의지가 되고 보호자가 되어 주지만
여기 또 수많은 자녀들이 자기 의지하는 부모가 부담된다고
엄청 성토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마지막까지 자식에게 의지가 되어 주는 부모가 되는건
쉽지 않아보입니다.
정신적으로 성숙하기가 쉽지 않은거네요
물론 노후에 의지가 되고 보호자가 되어 주지만
여기 또 수많은 자녀들이 자기 의지하는 부모가 부담된다고
엄청 성토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마지막까지 자식에게 의지가 되어 주는 부모가 되는건
쉽지 않아보입니다.
정신적으로 성숙하기가 쉽지 않은거네요
꼭 노후가 아니고요
지리멸렬한 일상에 다시 에너지를 준다면 알아들으세요??
나도 부모이면서 자식인데... 그러네요..
어렵네요...
같은 애 한테는 전혀 의지가 안 되고 안 될 꺼에요 앞으로도
자식이 있어 든든하다는 말이 제일 싫네요
아무것도 해준것 없고 사랑도 안주고 방치되어 컸는데 맨날 니가 있어 든든하다며 부담주고 의지하는데... 정말 싫어요
90넘은 부모님 나도 60 넘어 은퇴후 체력 재력 다 떨어지니 힘들긴.해요
더구나 부모가 치매나 병 있으면 돌보다 먼저 쓰러지기도 해요
그냥 최소한의 의지만 하는거죠.
여기 글보면 항상 느끼는 모순이 매일 내부모고 시부모고 버겁고 귀찮고 치닥거리힘들다고
하면서 꼭 미비혼 글에는 자식 없어서 노후에 불쌍하다고 그 소리 나오더군요.
자기는 부모 귀찮으면서 내 자식은 나 돌볼거라고 믿는지..
병들고 정신도 나가 내가 아닐 때
요양원 넣어주고 싸인하고 재산관리 해줄테니
그만큼이라도 든든하다는 거죠
돈 안벌어도 된다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라는
아빠의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딸인데 부모 봉양할 자신
없어요
제 노후도 아빠가 준비해준건데 개인주의적인 성향이고
희생정신이 1도 없어요
재산 수십억 물려준 자식눈치도 보는게 부모임
게다가 치매나 정신이 없어봐요
천덕꾸러기지
자식 속 터지게 하는 부모 아닌 사람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요
고로 자식이 노후 돌봐준다, 든든하다 하는 개소리는 내가 건강했을때 얘기임
진짜 중요한건 그 다음인데??
병들고 정신도 나가 내가 아닐 때
요양원 넣어주고 싸인하고 재산관리 해줄테니
멀지 않은 미래에는 공공신탁제도로 대체됩니다.
자식보다 훨씬 믿을만하게 운영될거예요.
자식이 다 같지가 않고 부모 재산 욕심 내는 경우도 있어요.
병들고 정신도 나가 내가 아닐 때
요양원 넣어주고 싸인하고 재산관리 해줄테니
멀지 않은 미래에는 공공신탁제도로 대체됩니다.
자식보다 훨씬 안전하게 운영될거예요.
자식이 다 같지가 않고 부모 재산 욕심 내는 경우도 있어요
ㄴ 28년에 본격시행이네요. 치매노인들 돈 자식이나 친척이 갈취 못하겠어요. 이제
성토하는 사람들만 관련글을 쓰니까.
뭐든 부정적인 의견이 크게 대세가 되는 게 게시판이니까.
성토하는 사람들만 관련글을 쓰니까.
뭐든 부정적인 의견이 크게 대세가 되는 게 게시판이니까.
좋은 역할도 많이 하지만
갈수록 역기능이 더 높아져서
게시판만 보고있으면 이 세상 전체가 지옥처럼 보일 지경.
그래서 사람들이 게시판을 떠나는 듯.
성토하는 사람들만 관련글을 쓰니까.
뭐든 부정적인 의견이 크게 대세가 되는 게 게시판이니까.
게시판이 좋은 역할도 많이 하지만
갈수록 역기능이 더 많아져서
게시판만 보고있으면 이 세상 전체가 지옥처럼 보일 지경.
그래서 사람들이 게시판을 떠나는 듯.
재산 다 쓸어가놓고 부모 박대하는 나쁜 자식들도 많은데
늙은 부모들이 온라인 세대가 아니니
마치 그런 일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
그런 자식들이 이런 게시판에서 부모를 성토하고 악쓰는 일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