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다보니 동네에 아는엄마들도 없고
애가 하나다보니..비교대상이 없어요
어짜피 부질없는것 같지만서도
한글 90퍼센트는 읽고
19-5, 13+5 이런 20이하의 두자리수와 한자리수 덧셈 뺄셈까진 잘하는데 보통 이정도하나요?
학습지를 하긴하는데 그외에는 한글 수학 사교육은 받아본적 없는데..
혹시 이정도면 많이 똑똑한편일까요?
개월수로는 55개월이예요~
워킹맘이다보니 동네에 아는엄마들도 없고
애가 하나다보니..비교대상이 없어요
어짜피 부질없는것 같지만서도
한글 90퍼센트는 읽고
19-5, 13+5 이런 20이하의 두자리수와 한자리수 덧셈 뺄셈까진 잘하는데 보통 이정도하나요?
학습지를 하긴하는데 그외에는 한글 수학 사교육은 받아본적 없는데..
혹시 이정도면 많이 똑똑한편일까요?
개월수로는 55개월이예요~
손자보다 엄청 똑똑하네요.
20년생. 한글 받침있는건 잘 못 읽고요.ㅋㅋ
산수도 답이 9까지 나오는것만 잘해요.ㅋㅋ
근데 별로 걱정안합니다.
우리 자식들 키워보니. 나중에 다 깨우치더라고요.
근데 무엇보다 끈기. 끈기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음....지금 것은 그냥 맘에만 담아두세요
지금 하나하나 반응하고 기대하면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어떤 반응을 할지 몰라요
그저 같이 체력적으로 부비대며 뛰놀고
같이 책 읽어주고
아이가 책 읽을 수 있어도 읽어주세요
아이가 내가 읽을래하면
한쪽은 엄마, 한쪽은 아이 이렇게 하셔도 좋고
다 혼자 읽을래하면 놔두고요
서울이면 다닐데 정말 많아요
과학관 , 박물관 어린이 용으로요
그냥 같이 다니고요
지금 숫자 더하기는 사실 의미없다 봐요
그 나이때는 가르쳐서 하는 건 똘똘한 친구면 가능하고요 안가르치면 못하죠. 사실 연산은 기술이라서 유치원생도 수직선 그려서 가르치면 7-19도 하고 방정식도 풀고 분수도 가능은 합니다.
안가르쳤는데 아이 스스로 하는 거면 아주 많이 똘똘한 친구고요.
한글. 연산 외 엄마가 보기에 아이가 똑똑해보이면 똑똑한게 맞고, 아니면 동네 학습 위주 유치원으로 유명한 곳들은 절반정도는 그
정도 해요. 구구단도 외고요.
발달수준이 정상적인 아이입니다. 학습수준을 평가하는 건 의미없습니다.
꽤 잘하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