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 랄프로렌 매장에 중국인이 갈때마다

ㅇㅇ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26-05-03 17:06:56

한가득.몇달전에 애 옷사러 갔을때도 정말 번잡했는데 죄다 중국인들

그 특유의 시끄러운 대화들.

 

어제는 제꺼 보러 갔는데 똑같은 분위기

여기 부산 서면 롯데점인데.

우리나라 오는건 너무 좋은데

서울도 많지만 부산도 정말 장난아니네요.

근데 중국인들 넘 시끄러워서 옆사람 신경을 안써요

조용한 우리나라 사람 보다가 너무 이상한데

남 신경 아예 안쓰는것도 이상해요.

 

중국비하 아니고 어제 느꼈던 실화를 적은거예요

IP : 59.22.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3 5:10 PM (118.235.xxx.154)

    그러려니 하세요. 중국어 성조때문에 언어 자체가 시끄러울 수 밖에 없으니

    작게 말하면 성조가 또 안들려요.

  • 2.
    '26.5.3 5:18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 롯백 랄프로렌 매장에도 오던데 신기하네요
    자기들끼리 엄청 시끄럽게 떠들면서 와서 뙇뙇 빠르게 입어보고 떠들면서 빠르게 계산하고 나가더라구요
    돈 많나보더라구요. 저는 한두개 바들대며 사는데 다섯 여섯벌씩 입어보고 바로바로 사고..
    갈 때마다 보는건 아니고 두세번에 한번씩 만나요

  • 3. ...
    '26.5.3 5:20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홍콩메서 만났던 중국 본토 여성
    조근조근 우아하게 대화해서 깜짝 놀란적 있어요
    매너나 태도도 훌륭한 사람이었지만.
    노력하면 충분히 저렇게 말할 수 있는데
    안하는거란걸 알게되었어요
    성조 핑계는 그만

  • 4. 진짜 심해요
    '26.5.3 5:20 PM (217.194.xxx.65)

    조용한 공항버스에서
    매번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

    여러나라 국적의 사람들이 타도
    꼭 큰소리로 전화하는 그 언어.
    왜 저럴까요?

  • 5.
    '26.5.3 5:27 PM (119.67.xxx.170)

    백화점에 손님 없던데 많이 중국인들이 사주면 좋겠네요. 저는 아울렛에서 셔츠나 한장씩 사는데.

  • 6. 그 나라
    '26.5.3 5:46 PM (221.141.xxx.233)

    진짜 눈치도 안보고 엄청 시끄러워요

  • 7. ...
    '26.5.3 5:54 PM (223.38.xxx.241)

    파리 백화점에서 팔뚝으로 진열대를 싹 쓸어서 담아가던 중국인들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나타나려나요. 무슨 메뚜기떼 지나가고 황폐화된 논밭처럼 만들더라구요. 매장 주인은 덩실덩실, 저같이 허탕친 손님은 부글부글

  • 8. 용산 아이파크
    '26.5.3 6:20 PM (89.124.xxx.77) - 삭제된댓글

    용산 아이파크 면세점 수일전 갔었는데
    아주 씨끄러운 여자 목소리가 울려 주변을
    둘러보니 뭔 옷 매장에 중국 여자애가 라
    입 방송을 하고 있고 남자 애는 피디를 하
    는가 싶네요,,,매장에서는 그만 두고 있고,
    난 너무 씨끄러워 피하고...

  • 9. 118님
    '26.5.3 9:21 PM (221.168.xxx.69)

    웃겨요.
    작게 말하면 성조가 알들려요?ㅋㅋ
    그리고 성조 때문에 시끄러운게 아니라 주변 의식 전혀 하지 않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 때문이죠. 부끄러움도 모르고 이기적이고 비난의 눈총마저도 지들의 높은 자존감에 대한 시기 때문이라 여기는 듯해요.

  • 10. 안와도 돼요
    '26.5.4 4:53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싹쓸이? 하나도 반갑지 않고요.
    지네나라에 명품샵 쌔고쎘는데 왠 한국꺼지 와서
    시끄럽게 개수작이에요.
    그래서 지금 중국애들 한국와서 살며 문제거리 투성이라
    다 싫어하잖아요
    저렇게 하고 되려 피해를 더 받으니 그게 문제
    그깟 가방 사가고 우리 세금 요리저리 타처먹고 치료받고
    쓰레기들 떼메 돈 더 처나가나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856 중3 아이가 맞고왔어요. 고소하려고요 43 아ㄷ 2026/05/05 20,358
1806855 연휴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4 2026/05/05 2,004
1806854 삼일에 한번 머리감는데 드럽나요? 32 ㅇㅇ 2026/05/05 6,808
1806853 충격적인 박은정의 한탄.. 검찰개혁은 참 어렵습니다 7 ㅇㅇ 2026/05/05 2,245
1806852 아이와 윤형빈이 하는 연극 코미디 게임 보고왔어요. 2 ㅇㅇㅇ 2026/05/05 1,766
180685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스캠사기와 다를 바 없는 극우들 / .. 3 같이봅시다 .. 2026/05/05 782
1806850 주식 뭐 사나요 26 첫투자 2026/05/05 7,429
1806849 단기 알바 한다면 하실련지, 금액 적정여부 문의 9 알바 2026/05/05 1,792
1806848 네이버 주주님들 계속 들고 가시나요? 7 ........ 2026/05/05 2,585
1806847 통돌이 세탁기 빨레 엉킴 6 ㅅㅇ 2026/05/05 2,399
1806846 푸바오 미모 근황 10 2026/05/05 2,605
1806845 찹스테이크랑 뭐먹으면 좋을까요? 2 2026/05/05 1,034
1806844 현금 말고 어버이날 선물 6 노캐쉬 2026/05/05 3,083
1806843 근데 선물로 주식 하나씩 주는거요 3 ㅡㅡㅡ 2026/05/05 2,781
1806842 간사이공항에서 사올만한거 있나요? 2 ... 2026/05/05 1,625
1806841 다이소에 짤순이 있나요? 6 급질문 2026/05/05 3,327
1806840 보건소 유축기도 동났다‥출생아 증가율 역대 1위 3 ㅇㅇㅇ 2026/05/05 2,836
1806839 큰행사때만 연락하는 친구, 모친장례식에 가야할까요? 17 아아 2026/05/05 4,592
1806838 송영길이가 김용남의 위안부 및 이태원 참사 관련 망언도 옹호해주.. 24 그만보자 2026/05/05 2,235
1806837 한은 금리 인상 공식화…연내 기준금리 3% 전망 4 ... 2026/05/05 3,151
1806836 장인수 기자 좋아하시는 분? 8 ㄱㄴ 2026/05/05 1,683
1806835 연휴기간 서울 놀러갔다왔어요 13 2026/05/05 3,537
1806834 어떤 이유로 손절하셨나요? 3 곧50 2026/05/05 3,322
1806833 한동훈페북, "할테면 해보라" 76 .. 2026/05/05 3,774
1806832 우리 엄마 6 ㅇㅇ 2026/05/05 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