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저희 두부부 은퇴하면 충분히 먹고 살만큼은 되는데
문제는 아이 둘 결혼자금..유산 물려주려면 아직도 부족하죠
딩크분들은 진짜 홀가분할듯요
지금도 저희 두부부 은퇴하면 충분히 먹고 살만큼은 되는데
문제는 아이 둘 결혼자금..유산 물려주려면 아직도 부족하죠
딩크분들은 진짜 홀가분할듯요
다른 걱정이 있죠..마지막 가는길 누구에게 뒷처리 부탁하나...그런거..쓰고 남은 돈 친척들에게 갈텐데 아쉽다 정도
저희는 아직 유산을 받지 못했는데 남편은 늘 말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참 좋을거라고. 다 늙어서는 돈이 많아도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을거 같아요.
나이 들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지죠
본인들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죽어라 일만 하다 늙으면서
아이를 낳아 더 고생하나 하는 생각이요
아이없음 노후 충분한데 애가 션찮아서 이아이 노후까지 생각하니 쉴수가 없어요
저희도 장수집안이고 아직 유산을 받지 못했어요
남편도 ~울 애들은 좋겠다~!! 집도ㆍ건물도
있을꺼지만
난 그 혜택못누리지 싶다고 ㅎㅎ
자녀 없으면 노후 걱정이 없겠어요
ㅡㅡ
제말이요
말이 씨앗이 됩니다
글 지우시는게 좋겠습니다
금융사에서 자산관리도 해주는 요양원 운영하니
사후 처리도 해주겠죠
나 죽은뒤 재산싸움이야 남은 사람들 몫이니 내 알바
아니고 행복한 인생 살다 가는걸로 끝
쓰고 남는 돈 기부하도록 미리 조치할 거니까 아쉽지 않습니다. 그 재산 형성에 아무 기여도 안 한 조카들보다는 더 의미있는 사회에 쓰려고 해요. 제가 번 돈 팍팍 쓰는 기분도 좋지만, 아껴쓰면 남는 만큼 기부처에 더 보탬이 되니 그또한 보람 있어요.
우리 노후만 생각하면 이제 놀아도 되는데
자식 도와야하니 10년 더 일해야돼요
10년은 못쓰고 모아야하고
그래도 다시 돌아가도 하나는 낳을거같아요
우리 노후만 생각하면 이제 놀아도 되는데
자식 도와야하니 10년 더 일해야돼요
10년은 못쓰고 모아야하고
그래도 다시 돌아가도 하나는 낳을거같아요
저는 인정머리 없어 기부하고 싶지도 않고요
우리 노후만 생각하면 이제 놀아도 되는데
자식 도와야하니 10년 더 일해야돼요
10년은 못쓰고 모아야하고
그래도 다시 돌아가도 하나는 낳을거같아요
저는 인정머리 없어 기부하고 싶지도 않고요
자녀가 없다고 그 부부가 돈이 있는지 없는지
잘 버는지 못 버는지
자녀 있는집이 자녀들한테 다 해주고도 노후준비가 더 좋을수도 있고
다 집안의 사정이 있으니 그건 모를것 같아요
살아보니 노후 걱정은 돈이 아니라 죽음 자체예요
제일부러운사람 첫번째가 결혼안한친구
두번째가 자식없는친구 입니다
애가 둘인데 둘다 션찮으니
돈을 물려줘도 관리나 잘할까싶습니닺
사기나 당해서 거지꼴로 살까도 걱정이고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옛어른들말이 진리입니다
반대로 물려줄 자식이 없는 것도 문제 아닌가요
애들이 있어서 더 열심히 살았죠..애들덕분에 많이 웃었고 행복했고..더 많이 못해주는거 미안하고 애들이 없으면 노후가 더 행복했을것같진 않아요
애가 주는 정서적 행복이나 안정감도 커요
그만큼 부담도 크지만요
애가 최고에 고가 사치품이에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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