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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음식 나누어 해갈려는데요

방울방울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26-05-03 15:47:41

아직까지는 제 생각입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거의 다 하는데 도저히 분해서

나눌려구요

며느리 2명인 경우

한명이 튀김 전 하면

다른 한명이 나물 탕국 수육 하면 될려나요?

다른집들은 어떤 식으로 나누어 하시나요?

 

IP : 118.218.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년
    '26.5.3 3:48 PM (112.162.xxx.38)

    로테이션 하세요. 불만 꼭 생겨요 왜 내가 이거 해야 하냐고

  • 2. 윗분 빙고
    '26.5.3 3:50 PM (27.59.xxx.59)

    자기가 하는게 제일 어렵다고 느끼거든요.

  • 3. 맞아요.
    '26.5.3 3:51 PM (211.206.xxx.191)

    해마다 메뉴 해가던 것을 바꿔서 하면 공평하죠.
    번갈아 가면서 하자고 하세요.

  • 4. ㅐㅐㅐㅐ
    '26.5.3 3:52 PM (61.82.xxx.146)

    집 제공하는 사람이
    나물 수육 포 떡 과 술 밥 국

    나머지가
    튀김 전 과일

    이정도가 합리적이지 않나요?

  • 5. 저는 이렇게
    '26.5.3 3:5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적당히 나누고 그걸 교체로 합니다.
    그럼 불만 없어요.

  • 6. ㅇㅇ
    '26.5.3 3:55 PM (118.235.xxx.254)

    나누기 반대하면 니가 해라 하거나
    이참에 없애버리세요

  • 7. ㅐㅐㅐㅐ
    '26.5.3 3:56 P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오기 싫고 하기 싫으면
    사서라도 보내라 하세요

  • 8. ㅇㅇ
    '26.5.3 3:56 PM (14.48.xxx.193)

    1나물들과 산적
    2 전종류와 과일
    집제공 탕국 김치
    나머지는 공동경비로 산다

  • 9. ..
    '26.5.3 4:00 PM (218.145.xxx.242)

    위로드립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희집안은 종부형님이 스트레스로 한쪽눈이 멀게되어 집안제사 다 사라졌네요ㅜ

    원글님 방식이 좋은듯합니다
    제사지낸다는 집들보면 아직도 여자의 노동력을 짜내고있는집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없네요ㅜ

  • 10. 저는
    '26.5.3 4:02 PM (221.138.xxx.92)

    적당히 나누고 그걸 번갈아 합니다.
    그럼 불만 없어요.
    사는 것도요.

    천천히 없애세요.
    전 10년 지내고 10년전에 없앴어요.

  • 11. 제사는
    '26.5.3 4:53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이제 문제에요. 성씨도 다른 아무 상관없는 여자들만 일하느라 난리.. 남자들은 쏙 빠지고.. 그래서 없어져야 할 악습입니다.
    저는 지금은 어쩔 수 없어서 다 사서 하지만 되도록 빨리 없애려구요.

  • 12. 맏며느리
    '26.5.3 5:06 PM (116.43.xxx.47)

    제사 음식을 혼자 하다보면
    다른 이가 해 온 음식이 성에 안 차더라고요.
    분업을 해도, 돈을 받아도
    어쨌든 큰며느리가 도맡아 해야 되는 구조라
    저희는 가족 회의를 해서 제사 다 없앴어요.
    감사하죠.

  • 13. 가지수
    '26.5.3 10:19 PM (49.167.xxx.252)

    가지수를 확 줄여요.
    조선시대 뼈대있는 집안도 그렇고 성균관에서도 너무 단촐한 제사상을 권장하는데 왜 바득바득 구색은 갖출려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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