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모자무싸 얘기하고 싶어요

드라마 조회수 : 4,246
작성일 : 2026-05-03 13:07:49

저도 맘에 드는 속시원한 장면 있어서

한 자 씁니다

황동만 살려주는 배우 한선화

너무 의리있고 좋네요

아직 감독데뷔도 못했는데

고맙다 감독님 그러고

싸이노래로 축가부르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IP : 211.234.xxx.10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가치하지않음
    '26.5.3 1:17 PM (221.140.xxx.55)

    장미란을 치유하고
    주변 감독들에게 영감을 주고..
    전혀 무가치하지 않음.
    저도 어제 마지막 장면 뭉클했어요.

  • 2. 치유
    '26.5.3 1:20 PM (220.83.xxx.126)

    어떤 찌질한 삶도 무가치하지 않다는 것을 쓰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괜히 나의 찌질함이 치유되는 느낌이예요.
    ㅎㅎㅎ

  • 3. ...
    '26.5.3 1:26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어젯밤에 본방보고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반복시청했어요.
    어제 5회차 넘 좋았네요.
    아저씨, 나해지, 모자무싸까지 4년마다 박해영작가 드라마가 나오는데 4년 손꼽아 기다리고 꼭 봅니다.

  • 4. ㅇㅇ
    '26.5.3 1:31 PM (175.192.xxx.68)

    한선화배우도 잘하더라구요 대본좋으니 배우도 빛나고 역할도 넘
    잘어울리고 잘하네요 의리있는 내용이라 시원한 장면이었어요

  • 5.
    '26.5.3 2:01 PM (223.39.xxx.96)

    4화보고 한주를 기다렸는데
    5화는 더 좋았어요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넘 좋아요.
    다들 연기도 잘하시고
    뺄래야 뺄게 없는....

    오늘밤이 또 기다려집니다

  • 6. ...
    '26.5.3 2:02 PM (223.39.xxx.130)

    한선화 매력 터지네요 ^^

  • 7. 저도
    '26.5.3 2:06 PM (39.118.xxx.199)

    한선화의 새로운 발견.
    다들 연기가 자연스럽고 좋아요.

  • 8.
    '26.5.3 2:08 PM (14.52.xxx.167)

    정말 장면 하나하나 뺄 수 없을 만큼 좋아요.
    한선화 배우 다시 봤네요!
    전 어제 동만이가 혜진선배 전화 받는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전자렌지에 바로 앞에 앉아서 대충 차려 먹고 있다가 쑥스러워 하다가 기뻐하는 그 장면. 너무 사실적이지 않나요? 전자렌지 앞이라니 ㅎㅎ
    아름다운 고백이다. 하고 받아주는 형도.
    밖에서도 그렇게 쳐먹냐고 승질 내는 형도.
    배우들이 다 빛이나는 것 같아요. 어쩜 그렇게 딱 맞는 배우들을 골랐나 싶어요. 비열한 남친 역하는 배우도 정말 잘 어울려요 ㅎ

  • 9. ...
    '26.5.3 2:17 PM (175.119.xxx.68)

    한선화씨 이쁘네요

  • 10. ..
    '26.5.3 2:38 PM (211.235.xxx.28)

    1시간이 순삭이었어요
    다른 드라마는 길게도 하던데 너무 빨리 끝나 아쉬워요
    오늘 저녁이 기대됩니다

  • 11. 저도
    '26.5.3 2:47 PM (211.206.xxx.191)

    오늘 저녁 기다려요.

  • 12. ㅇㅇ
    '26.5.3 3:11 PM (14.48.xxx.193)

    한선화는 가끔씩 무지 예뻐요 누구지 하고 다시 볼만큼

  • 13. 뭘해도
    '26.5.3 3:34 PM (121.169.xxx.192) - 삭제된댓글

    시큰둥한 오십중반 아줌씨 TV보다 어제처럼 많이 웃어본적 처음이에요. 행복한 한시간이었네요. 아름다운 고백 받아주는 형도 고백 하는 찌질이 경세도 구박하는 형도 여자 생겼다고 축하해주는 혜진도 여러 병원 같이 다녀주는 8인회 모두가 보석같아요. 어떻게 지랄 맞은 최원영 대표 누가 뒤통수 한대 쳐주기를^^

  • 14. 뭘해도
    '26.5.3 3:35 PM (121.169.xxx.192)

    아 한선화의 재발견
    언니 멋져부려 ㅋ

  • 15. ..
    '26.5.3 3:35 PM (39.7.xxx.53)

    저도 매회차가 기다려지네요..

  • 16. ...
    '26.5.3 6:44 PM (125.131.xxx.184)

    한선화 너무 매력있죠...정말 팔없는 둘째 누나하다 팔잃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여배우 같았어요...이런 여배우에게 영감을 주고 치유해주는 특별한 황동만이 이제 좋아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523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18 .... 2026/05/10 1,946
1806522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2 징글징글 2026/05/10 2,157
180652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1 ../.. 2026/05/10 1,269
1806520 모자무싸 최대표 15 ... 2026/05/10 4,429
1806519 통장 여러개 나누기 7 ... 2026/05/10 2,464
1806518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47 ㅇㅇ 2026/05/10 6,759
1806517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2 ㄱㄴ 2026/05/10 1,953
1806516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10 .. 2026/05/10 3,919
1806515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38 ... 2026/05/10 10,331
1806514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8 ... 2026/05/10 2,787
1806513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27 인간쓰레기 2026/05/10 3,318
1806512 연금 개시 후 3 연금 2026/05/10 2,909
1806511 서울아파트 시가총액과 유사해진 삼성전자(통찰력 있는 글) 2 ㅅㅅ 2026/05/10 2,154
1806510 조카결혼 12 60초 2026/05/10 4,563
1806509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30 ... 2026/05/10 12,267
1806508 요즘은 직구도 그닥 차이가 없나봐요;; ㅣㅣ 2026/05/10 1,664
1806507 월세계약연장 1 한강 2026/05/10 1,522
1806506 일산과 분당 집값 차이 8 ... 2026/05/10 7,538
1806505 저는 우리나라에서 대전이 가장 살기 좋은 거 같아요 43 이무 2026/05/10 13,882
1806504 맞벌이는 1.그레이드. 2.액수 3.지속가능성이 맞벌입니다. 3 ..... 2026/05/10 2,803
1806503 지금 깨어있는 분들 5 .. 2026/05/10 2,492
1806502 김용남, 유의동이 토론에서 조국에게 물어야 할 결정적 질문 16 .. 2026/05/10 2,259
1806501 인생 허무 11 눈물 2026/05/10 5,633
1806500 보석이 너무 좋아요 7 보석 2026/05/10 3,919
1806499 아이 머리 유전이면 대학 못나온 집이랑 안 엮이는게 낫죠? 16 ,,, 2026/05/10 5,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