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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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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부자라고 은따를 당한대요.부자아님ㅠ

.. 조회수 : 13,115
작성일 : 2026-05-03 12:28:21

진짜 부자는 아니에요

찐부자면 신경도 안쓰죠.

 

그냥 동네에서 자영업하고

딸 친구들과 다 같은 아파트인데..

평수가 다르고

인테리어가 조금 더 되어있을뿐...

 

초5인데

여자애들이

부잣집~~부자래요~

넌 부자잖아 하면서 은근 따돌리네요

 

놀이터에서 봤어요..

진짜 34평사는 부자가 어디있나.........

 

그냥 은따 시키려고 아무말이나 하나

조롱 같기도 하고

딸이 상처 안 받기를....ㅠㅠㅠ 후

IP : 223.39.xxx.119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5.3 12:29 PM (39.117.xxx.39)

    부러워서 그런가 보네요 여자애들은 예쁜거에 약하니까

  • 2. 진짜
    '26.5.3 12:31 PM (117.111.xxx.121)

    진짜 별~ ㅂㅅ 같은 것들이 다 있네요
    그런 애들 나중에도
    자기는 남친 없고 친구는 있으면 따시키고
    친구가 또 인서울 대학 가면 따 시키고
    그러는 거죠

  • 3. 다른이유
    '26.5.3 12:31 PM (58.76.xxx.21)

    어른도 부자친구 예쁜친구 좋아하듯이 애들도 똑같아요
    부자라서 은따당하는게 아니고 다른 이유인거죠
    글고 34평이 부자라고 은따 당할 일도 아니구요

  • 4. ...
    '26.5.3 12:34 PM (223.38.xxx.103)

    쯧쯧쯧 그 놀린다는 애들이 불쌍하네요. 애들이라 뭘 몰라 그런다하더라도 그 행동이 얼마나 스스로 초라해지는 행동인지 언제쯤 깨달으려나

  • 5. ㅇㅇ
    '26.5.3 12:39 PM (14.48.xxx.193)

    그거 딸을 질투하는 아이하나가 주동해서 왕따시키는걸거에요
    가서 친구들 잘 살펴보세요
    딸한테도 누가 가장 심하게 그러는지 물어보시고요
    주동자 한명 있고 다른아이들은 아무생각없이 따라하는거일거요

  • 6. 나고
    '26.5.3 12:40 PM (14.7.xxx.43)

    첫댓 여자애들 혐오 댓글 뭔가요
    혹시 은연중에 부자인척 티내거나 자랑하거나 한 거 아닌가요 놀리는 것일 수도 있어요

  • 7. ???
    '26.5.3 12:43 PM (222.108.xxx.71)

    부자라고 은따시키진 않아요 금수저 부러워하면 했지
    뭔가 더 얘기가 있을거예요 님아이가 말실수했거나

  • 8. ???
    '26.5.3 12:44 PM (222.108.xxx.71)

    글을 다시 보니 높은 확률로 님 아이가 나는 부자다 했을거 같은데…

  • 9. 경험자
    '26.5.3 12:48 PM (211.208.xxx.21)

    사람본성이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나은 점 있으면 따 시키는거
    조금이라도 나은 점 있는 사람이 계속 베풀든가 해야지
    안그럼 니가 나보다 나은데 왜 우리 안해줘

  • 10. ....
    '26.5.3 12:50 PM (218.51.xxx.95)

    조카가 지방에 사는데
    거기서 왕따에 괴롭힘을 당했대요.
    그 아이 이모가 외국에서 일을 많이 해서
    이런 저런 선물을 자주 해줬는데
    못 보던 좋은 물건 갖고 다니고
    옷도 비싸보이는 거 입고 다니니
    몇 명이 대놓고 괴롭혔다더군요.
    아주 부잣집도 아닌데 아이들이 보기에
    달라보인다 싶으면 표적으로 삼네요.

  • 11. 그 나이
    '26.5.3 1:13 PM (58.29.xxx.142)

    때에는 나보다 잘 살면 그냥 부자라고들 했잖아요

    뭐 지금 나이도 마찬가지지만

  • 12. 여자
    '26.5.3 1:21 PM (175.199.xxx.216)

    아이들이 그 때쯤 사춘기라 좀 그렇더라고요.

  • 13. ..........
    '26.5.3 1:24 PM (49.171.xxx.146)

    같은 아파트인데 평수가 다르단건 다른 애들은 20평대라는 건가요??
    조롱이 아니라 그냥 대놓고 따돌림이에요
    은따가 아니라 대놓고 저러는건 그냥 따돌림인데 어머니 사태 파악이 잘 안되시나...
    상처 안 받긴요 애가 당연히 상처 받죠
    보통 여자애들 따돌림이 초저부터는 단순하다가 초5 정도면 여자애들 되게 영악해요 초5면 중학교로 이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글에 징징 대지말고 학교에 학폭 상담 하고 대처 단단히 하세요

  • 14. 큰일
    '26.5.3 1:35 PM (211.36.xxx.113)

    우리나라 사람들 비교를 너무 해요.
    어른들이 그러니 애들까지 그러나 보네요.
    나와 다르거나 잘난 사람도 못봐주고
    못난 사람도 못봐주고 나랑 비슷해야 용인이 되는지...
    평등의식이 지나친건지 유행 쫒아가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명품백도 그리 들고 다니나봐요.
    그런 식의 비교와 다양성을 인정 못하니 불행하고
    자살률이 높고 문제네요.

  • 15. 그냥
    '26.5.3 1:42 PM (110.70.xxx.138)

    좋은 동네로 옮기세요.
    서울 안 좋은 동네에서 살았는데
    전문직 가족 자녀들 얼마나 씹어대는지
    초등 고학년 전에 전부 이사 나오더라고요.

  • 16. 00
    '26.5.3 1:42 PM (1.242.xxx.150)

    같은 아파트인데 34평이라고 은따 당한다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고 다른 이유가 없나 찾아보세요

  • 17.
    '26.5.3 1:43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백프로 다른이유일겁니다
    고작34평갖고안그래요

  • 18. 흐음
    '26.5.3 1:46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은연중 잘난척?있는척? 하는거 아닌지 잘 관찰해보세요
    친구들과 나눈 대화도 슬쩍 물어보시구요

  • 19. ㅇㅇ
    '26.5.3 1:52 PM (192.42.xxx.143)

    요즘 애들은 예전과 달리 부모 직업 좋고 집 좋고 잘살면 더 인기 많은데...
    그것보다는 혹시 아이가 외모가 좋고 성격이 순하지 않나요?
    이런 애들을 시기질투 많은 여자애들이 꼬투리 잡아서 따돌리는 경우가 많아요.

  • 20. 말도 안됨
    '26.5.3 2:01 PM (175.116.xxx.138)

    말을 그렇게하는거지 그게 이유는 아닐거예요
    중고등 가면 내색하는 아이 싫어하는데
    초등은 그것도 하나의 힘이라
    다른 걸로 아이들이 거리두면서 그걸 말하는듯하네요
    아님 다 초등전 유치부터 뭔가 만들어져있던가
    그러면 서로 챙기고 아닌아이는 배척하더라구요

  • 21. ㅇㅇㅇ
    '26.5.3 2:01 PM (119.193.xxx.60)

    윗분말 맞아요
    예쁘거나 공부잘하는데 성격이 순하면 타겟되기 딱 좋아요
    성격 센 아이들한테는 안그럼
    초등 중등 내내 질투에 괴롭히는거 봤어요
    그런 아이는 잘하는아이들 많은대로 보내면 즐겁게 다니더라구요

  • 22. ...
    '26.5.3 2:03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그 시기 즈음 애들이 따 시작하더라고요
    부자라서가 아니라 아마 누군가가 부자운운 하면서 따질 조장했을 겁니다
    이유는 부자 아니라 뭐든 상관없는 거고 대개는 그냥 타겟이에요
    주의깊게 보시고 상황봐서 이사를 가든 하세요
    교묘하게 은따만 하는 건 학폭 걸기도 애매하거든요
    애들 수 적어서 보통 6학년까지 이어지고 상처가 말도 못해요

  • 23. ....
    '26.5.3 2:06 PM (180.69.xxx.82) - 삭제된댓글

    저희 단일평수 아파트인데요
    인테리어를 해서 깨끗해 보여요

    초딩 친구들이 저희애보고 너네집 부자라고 ㅋㅋㅋㅋ
    집도 깨끗하고 하얗다면서

    애들 그냥 뭘 몰라서 그럴수도 있어요

  • 24. ..
    '26.5.3 2:08 PM (61.39.xxx.97)

    같은 24평 대단지 주공아파트 주민인 학부모 여자들끼리도 뒷담 시기 질투가 어마어마 합니다. 똑같이 경제조건 남편직장과 업종이 비슷하고 아파트 내부 구조도 몆 천세대가 똑같이 생긴 동인데도 그래요.

  • 25. . .
    '26.5.3 2:11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사람본성이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나은 점 있으면 따 시키는거
    --
    맞아요 그래서 저희애가 중3말에 ㅅㅂ이란 친구의 모함으로 학교도 한달간못나가게됐ㄱ고 유언비어로 인해 지금도 중등친구가 거의 안남았습니다. 본인이 친구사이에 리더고 제일잘나야하는데 제애가 그러니 시기질투에. 제아이의 작은흠을 크게 문제삼아 버린거죠.
    지가한얘길 제애가 자기얘기처럼했다고. 근데것도 웃긴게. 지 가고십은학교를 제애가 본인가고싶은 학교로 말하고다녔다는 머 그런류의 어이없는얘기들..
    아마 다시시간을되돌린다면 저도 제아이도 그렇게 황망하게 당하고있지먄은 않을거에요.
    ㅅㅂ아. 그렇게 절친 밟아가며 들어간학교에서 너가 잘되지도않을거고. 아마 앞으로도 영원히 잘풀리지도않을거야.신이 있다면 .세상이 공평하다면. 인과응보라면 말이야

  • 26. 여왕벌
    '26.5.3 2:2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34평이라 따돌림 받는게 아니에요.
    여자들 무리는 반드시 여왕벌과 시녀들로 이루어지는데
    님 딸이 그 여왕벌에게 찍힌 거에요.
    여왕벌이 님 딸에게 뭔가 맘에 안드는게 있는데 지 입으로 말하기 짜치는
    말 같지도 않는 이유 아니면 그냥 이유 없이 지 맘에 안드는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 뭐 그런거죠. 34평, 부자 이런 건 그냥 핑계일 뿐이구요.
    여왕벌이 마음에 안드는 아이 하나 찍으면 시녀들은 여왕벌이 시키는대로
    자기도 왕따 당할까봐 여왕벌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같이 동조하는 겁니다.

  • 27. 여왕벌
    '26.5.3 2:24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34평이라 따돌림 받는게 아니에요.
    여자들 무리는 반드시 여왕벌과 시녀들로 이루어지는데
    님 딸이 그 여왕벌에게 찍힌 거에요.
    여왕벌이 님 딸에게 뭔가 맘에 안드는게 있는데 지 입으로 말하기 짜치는
    말 같지도 않는 이유 아니면 그냥 이유 없이 지 맘에 안드는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 뭐 그런거죠. 34평, 부자 이런 건 그냥 핑계일 뿐이구요.
    여왕벌이 마음에 안드는 아이 하나 찍으면 시녀들은 여왕벌이 시키는대로
    자기도 왕따 당할까봐 여왕벌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같이 동조하는 겁니다.

  • 28. 여왕벌
    '26.5.3 2:25 PM (58.226.xxx.2)

    34평이라 따돌림 받는게 아니에요.
    여자들 무리는 반드시 여왕벌과 시녀들로 이루어지는데
    님 딸이 그 여왕벌에게 찍힌 거에요.
    여왕벌이 님 딸에게 뭔가 맘에 안드는게 있는데 지 입으로 말하기 짜치는
    말 같지도 않는 이유 아니면 그냥 이유 없이 지 맘에 안드는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 뭐 그런거죠. 34평, 부자 이런 건 그냥 핑계일 뿐이구요.
    여왕벌이 마음에 안드는 아이 하나 찍으면 시녀들은 여왕벌이 시키는대로
    자기도 왕따 당할까봐 여왕벌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같이 동조하는 겁니다.
    지금은 님 딸이 대상이지만 다음에는 그 시녀들 중에 은따가 또 나옵니다.
    여왕벌은 시녀들 돌아가며 은따 시키면서 자기 권력을 강화하고
    시녀들은 자기 차례 올까봐 무서워하며 여왕벌 말을 더 잘들어요.

  • 29. 원글
    '26.5.3 2:34 PM (223.39.xxx.146)

    딸에게 물으니 그런적이 없고.
    친구들이 우리집에 보고싶다고 했대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아이들 오는 날
    청소 싹 해두고 맛있는거 잔뜩 주문해주고
    즐겁게 놀다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5시간 놀고가면서 안녕히계세요 인사도 없었어요.
    제가 부엌에 있다가 나가는 인기척에
    애들, 이제 가는거니. 조심히가고 또 놀러오렴 했어요.

    그 이후로 더 심해진거 같아요...
    아 모르겠네요..딸은 예쁜편이 아니에요.....
    그냥 주도적인 그 친구에게 찍혔나봐요..휴..

  • 30.
    '26.5.3 2:42 PM (45.141.xxx.110) - 삭제된댓글

    아이들 집에 초대한 뒤로 애를 따시킨다는 거죠?
    그러면 초대한 애들 중 한명이 여왕벌인데
    집이 못살거나 부모님이 케어를 안 해줘서 방치됐는데
    딸이 부모님 케어 받고잘사는 거 보고
    (화목해 보이는 집안 분위기, 맛있는 음식 등)
    배알 꼴려서 시기질투 하나 보네요.
    걔가 여왕벌 역할하는 성격 쎈 애라 다른 애들이 따르고...

  • 31.
    '26.5.3 2:43 PM (45.141.xxx.110) - 삭제된댓글

    아이들 집에 초대한 뒤로 애를 따시킨다는 거죠?
    그러면 초대한 애들 중 한명이 여왕벌인데
    집이 못살거나 부모님이 케어를 안 해줘서 방치됐는데
    딸이 부모님 케어 받고 잘사는 모습 보고
    (화목해 보이는 집안 분위기, 좋은 인테리어, 맛있는 음식 등)
    배알 꼴려서 시기질투 하나 보네요.
    걔가 여왕벌 역할하는 성격 쎈 애라 다른 애들이 따르고...

  • 32.
    '26.5.3 2:44 PM (45.141.xxx.110)

    아이들 집에 초대한 뒤로 애를 더 따시킨다는 거죠?
    그러면 초대한 애들 중 한명이 여왕벌인데
    집이 못살거나 부모님이 케어를 안 해줘서 방치됐는데
    딸이 부모님 케어 받고 잘사는 모습 보고
    (화목해 보이는 집안 분위기, 좋은 인테리어, 맛있는 음식 등)
    배알 꼴려서 시기질투 하나 보네요.
    걔가 여왕벌 역할하는 성격 쎈 애라 다른 애들이 따르고...

  • 33. ㅇㅇ
    '26.5.3 3:04 PM (211.36.xxx.44)

    제가 저위에 주동자 한명이 있어서 왕따시키는거다라고
    한사람인데
    그주동다가 여왕벌인거죠
    여왕벌이 못가진걸 원글님딸이 가져서 질투로 왕따놀이를
    하는거에요
    부자 부자 놀리는건 핑계고요

    그여왕벌애는 아마 재미있고 인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친구하고 싶어하는 아이일거구요
    살짝 불량기도 있고 놀줄도 아는아이요
    그나이때 좀 조숙하고 까진애들이 인기가 있잖아요
    어리숙하고 착한애들은 인기가 없죠

  • 34. 그래서
    '26.5.3 3:05 PM (185.220.xxx.2) - 삭제된댓글

    애들이고 어른이고 요새는 집에 초대하면 안돼요.
    인테리어 잘되어 있는 안락한 집에 초대해서
    예쁜 그릇에 비싸고 좋은 음식 줘봤자
    집에 가고 나서 비교하고 시샘만 하거든요.
    어른들도 샘나서 집 초대 뒤로 틱틱거리고 따돌리는 인간들 꼭 있어요.
    하물며 초딩들은 더 본능적이니 더 하겠죠.
    더이상 예전에 순진하던 그 초딩들이 아니에요.

  • 35. 그래서
    '26.5.3 3:10 PM (185.220.xxx.2)

    애들이고 어른이고 요새는 집에 초대하면 안돼요.
    인테리어 잘되어 있는 안락한 집에 초대해서
    예쁜 그릇에 비싸고 좋은 음식 줘봤자
    집에 가고 나서 비교하고 시샘만 하거든요.
    어른들도 샘나서 집 초대 뒤로 틱틱거리고 따돌리는 인간들 꼭 있어요.
    하물며 초딩들은 더 본능적이니 더 하겠죠.
    더이상 예전에 순진하던 그 초딩들이 아니에요.

    댓글 보니 애들이 너네 집 얼마나 잘사나 보자 하고
    구경하려고 일부러 집에 가보고 싶다고 한 거 같네요.
    인사도 안 했다는 거 보니 그전부터 작정하고 간 거 같구요.

  • 36. ...
    '26.5.3 4:25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집에 초대하는 거 신중해야겠더라고요.
    저 위에 지방에 사는 조카 얘기 썼는데
    그 못되게 구는 애들 다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 거 먹이고 그랬대요.
    그 애들이 처음부터 괴롭힌 건 아니랬나
    아무튼 역효과나서 더 괴롭혔다더라고요.

  • 37. ....
    '26.5.3 4:27 PM (218.51.xxx.95)

    맞아요 집에 초대하는 거 신중해야겠더라고요.
    저 위에 지방에 사는 조카 얘기 썼는데
    그 못되게 구는 애들 다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 거 먹이고 그랬대요.
    그 애들이 처음부터 괴롭힌 건 아니랬나
    아무튼 역효과나서 심해졌다더라고요.

  • 38. 아니
    '26.5.3 7:3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왕따 고민하는글에 문제 있어서 왕따 당하는거 아니냐는 댓글은
    본인은 주변 엄마 왕따시키고
    자식은 친구 왕따 시켜도 그 대상이 문제 있어서라 합리화할건가 보네요
    안 맞는다 싶으면 가까이하지 않으면 되지 굳이 왕따시키는건 인격파탄자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 39. 음..
    '26.5.4 12:15 AM (221.138.xxx.71)

    부자라고 은따시키진 않아요 금수저 부러워하면 했지
    뭔가 더 얘기가 있을거예요
    22222222222222

    따님이 뭘 잘못했다기 보다.. 원인이 있을거예요.
    저도 집에 아이들 자주 초대하고..애들 집에서 잠도 재워주고 그러는데요.
    애들 사이에서 저희 아이가 이것 때문에 더 인기가 좋으면 좋았지 놀림당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왕따 시키는 주동자가 있는 것 같고요..
    일단은 그 아이와 떨어뜨리고 다른 친구를 만나는 게 좋긴 하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왕따 당하지 않으려면 원인을 찾으셔야 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따님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 40. ..
    '26.5.4 12:24 AM (106.101.xxx.213)

    여자애들 5학년때부터 시작이더라구요. 우리애도 5학년때 친구들4명 무리 학원 비는날 울집에서 계속 같이 놀게 했는데 결국 따돌림 당했어요. 그 뒤로 애가 무리로는 절대 안놀고 해마다 비슷한 성향인 단짝 친구 만들어서 잘지내요. 그 일 뒤로 애가 무리는 무섭데요.

  • 41. 약은애가
    '26.5.4 7:50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약고 고약한 애가 있을꺼에요
    말로 아주 사람을 그냥 가지고 노는 그런 애요
    친구들한테 진짜처럼 말하고 험담하고 어쩌고 저쩌고 좀 지어냈을수도 있고요
    아마 그렇게 은따 조장하는걸꺼에요
    그 이야기 들은 애들은 그 애 말만 믿고 진짜 그런줄 알고 같이 은따 시키고요
    애들이 그래요 여자애들 뿐만 아니라 좀 영악한 남자애들도 그래요
    은따는 무리나 친한 애들 사이에서 원래 생기는거더라구요

  • 42.
    '26.5.4 7:51 AM (220.72.xxx.2)

    약고 고약한 애가 있을꺼에요
    말로 아주 사람을 그냥 가지고 노는 그런 애요
    친구들한테 진짜처럼 말하고 험담하고 어쩌고 저쩌고 좀 지어냈을수도 있고요
    아마 그렇게 은따 조장하는걸꺼에요
    그 이야기 들은 애들은 같이 은따 시키고요
    애들이 그래요 여자애들 뿐만 아니라 좀 영악한 남자애들도 그래요
    은따는 무리나 친한 애들 사이에서 원래 생기는거더라구요

  • 43. ...
    '26.5.4 8:40 AM (112.170.xxx.136)

    저희 딸 어렸을 때, 다른 집은 엄마가 집에 있어도 잘 사는데 우리 집은 왜 둘이 일해도 못사냐고 하더라구요.
    그땐 저도 우리 집이 30평형이라 그런 생각하냐고 어른의 시각으로 물었는데, 아이가 다른 집은 정말 이쁘게 하고 산데요. 아이들 생각에는 그런게 부자인가 보더라구요.

  • 44. 맞습니다
    '26.5.4 9:40 AM (211.234.xxx.206)

    본인이 질투심이 심하신 분들
    자녀들이 엄청나게 질투심이 강해요
    심지어는 외국에 가서도 한국아이들 질투?
    상상초월입니다
    지인 중 하나는 미국서 귀국해서 지방 취업했는데
    아이가 왕따래요
    영어를 잘한다고 미국놈이라고 왕따시킨다고 ㅎ
    제가 서울로 오시면 영어 잘하는 게 자랑인데
    지방에서는 그걸 가지고 왕따라니 ㅉ
    제 아이고 어쩌다 고급 패딩 사줬더니
    배아파리즘 아이들이 갑자기 빈정거리고 안놀고 ㅎ
    상상 이상의 아이들이 내자식들입니다
    질투 심하신 분들
    솔직이 마음 속이 지옥이 따로 없을겁니다
    측은해요
    내가 가지지못한 것을 괴로워하는 마음을
    타인을 깎아내리는데 전심전력

  • 45. 맞습니다
    '26.5.4 9:42 AM (211.234.xxx.206)

    그것 때문이 아닐거라고 우기고 싶으신 분들
    기본은 질투심입니다
    왜냐구요?
    기본 인성은 질투하는 애들이 더 더럽거든요
    온갖 핑계를 가지고와도
    질투심을 못이깁니다
    왕따 당하는 아이가 이유가 있다는 인간들
    매맞는 이유는 없습니다
    악마들의 핑계일 뿐

  • 46. 초대요?
    '26.5.4 9:56 AM (211.234.xxx.206)

    과거 이야기거나 순진한 일부 아이들입니다
    속으로 비교 하고 배아파하고 그래요
    그냥 수준에 맞는 동네로 가는게 최선입니다
    패션하는 아이가 최고급 원단 사용하는것만으로도
    주위의 시기질투로 못견뎌했는데
    유학 가더니 날개를 달더군요
    적어도 비슷한 부류에 있으니 세상이 너무 편하대요

  • 47. 초딩이니
    '26.5.4 10:0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엄마가 평소 집에서 자주하는 언행을
    애들이 그대로 보고배웠겠지..

    이래서 어설픈 자랑은 금물

  • 48. ..
    '26.5.4 11:42 AM (223.38.xxx.17)

    집에 올 때 이미 트집 잡을거 찾으러 온 것 같아요.

  • 49. 33333
    '26.5.4 12:04 PM (119.196.xxx.115)

    부자라고 은따시키진 않아요 금수저 부러워하면 했지
    뭔가 더 얘기가 있을거예요
    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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