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주와 반도체주인데요
어느 주식을 사시겠나요. 이유도 같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어요
전력주와 반도체주인데요
어느 주식을 사시겠나요. 이유도 같이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어요
대한전선 지금 신규로 들어가긴 너무 쫄리죠. 야수의 심장이 아닌다음에야...삼전은 눌림목이라 신규진입 가능하다고 보여지고요.물론 월요일은 갭상 할 것 같긴한데 오후에 빠지면요.
두개가 상승하락 폭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같이 가겠죠.
어차피 두 개 다 AI데이터센터때문에 오르는거잖아요.
저라면 삼전이요.
대한전선 대원전선 오래 물려 있다가 판 사람으로서
실적외에 수급도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네요.ㅠㅠ
저라면 외인세 높고 시총 높은 삼전이죠.
신규라면 차라리 대한전선 단일 말고 변압기 3대장 현일 ls 효중
일진산일전기등 요새 신고가 찍는 종목들 모아 놓은
전력기기 etf가 위험분산도 되고 더 낫다고 봅니다.
삼전 ls일렉 현일 반도체 etf 전력 etf 다 투자중이에요.
대한전선 지금 들어가면 늦을까요? 몇달전 너무 작게사서..ㅠ 속상하네요
Ls일렉은 늦지 않았을까요
망설이다보면 맨날 올라가있어서..
반도체 다음이 전력주라던데 제룡전기 일진전기도 좋아 보여요.
반도체보다 더 많이 오른게 전력주 아닌가요?
다른 제조업들은 반도체만큼 이익율이 높지 않아요..
대한전선 ㅎㅎㅎ
한번 물리면 영원히 물리는 수가
대한전선은 야수의 심장으로 단타한다는 맘으로 들고 가셔야지. 한번 내려오면 손절을 잘하든가.. 장기로 들고 있을 것은 못되어요.
저라면 대한전선
전력 etf샀어요
개별주는 넘 올라 쫄려요
대한전선 몇년 물려본 사람들은 뭐라 할지 ㅎㅎ
30만원어치 정도 샀나봐요 그런데 바닥치던 주식이 지금 260프로 이익
그냥 더 두려구요
대한전선, 삼전
전쟁 악재가 더 이상 악재 기능을 못하고
대상승장이 왔을 땐
무거운 삼전보다 수급이 대거 들어오는 중소형주를 잡아야.
목적이 많은 수익이라면.
지난주부터 대원전선 비롯한 전기 전선 중소형주 피날레 상승 시작 중.
느려도 안전빵을 원한다 삼전.
수급 볼 줄 알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면 대한전선.
전쟁 악재가 더 이상 악재 기능을 못하고
대상승장이 왔을 땐
무거운 삼전보다 수급이 대거 들어오는 중소형주를 잡아야.
목적이 많은 수익이라면.
지난주부터 대원전선 비롯한 전기 전선 중소형주 피날레 상승 시작 중.
느려도 안전빵을 원한다 삼전.
수급 볼 줄 알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면 대한전선.
근데 대한전선은 다른 전선전기주보다 움직임이 까다로움.
대한전선 일주일 전엔가 샀는데
+46%네요
팔지말지 고민이예요
제가 그 대한전선에 5년 물려있던 사람입니다.
제가 샀던 당시 5만간다 10만간다 했는데.
3만원 정도에 샀다가 유상증자 감자 온갖 상황을 겪었죠.
그래서
요즘 또 5만간다 10만간다 20만간다 ...
5만은 넘겼네요^^
과거의 상처가 되살아나서 지금 빼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삼전과 대원전선 각각 200만원 정도 같은 날 넣었는데
대원전선 수익 승!!!
너무 빨리 빼서 안타까운 대원이.
대원전선 24년에 4400원에 일부 매도하고
물타서 25년 12월 3911원에 다 매도하고 이젠 잡주는 쳐다도 보지 밀아야해 했던 사람이 바로 접니다. 뭐한 건지 ㅠㅠ
1달전 지겹던 kb메탈도 2600-3천원에 손털고 나왔는데 오름세.
대신 la일렉으로 벌고 있어서 위안 삼고 있는데 하나 남은 알루미늄은 그냥 꽉 쥐고 있다가 최고가에 팔려고요. ㅜ.ㅜ
대원전선 24년에 4400원에 일부 매도하고
물타서 25년 12월 3911원에 다 매도하고 이젠 잡주는 쳐다도 보지 밀아야해 했던 사람이 바로 접니다. 뭐한 건지 ㅠㅠ
1달전 지겹던 kb메탈도 2600-3천원에 손털고 나왔는데 오름세.
대신 las일렉으로 벌고 있어서 아쉬운 맘 속상한 맘을 위안 삼고 있는데 하나 남은 알루미늄은 그냥 꽉 쥐고 있다가 최고가에 팔려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