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472uFGB0vw?si=VIlBp43dzxiP-GAq
제곧내..
엄마들도 애들 훈육 잘해야 민폐끼치는 아이들이
적어질거에요
그래도 이걸 찍어서 sns에 올리다니 엄마도 곱게 안보이네요. 아들 얼굴을 전세계에 박제하는 건데
어머님 화끈 하시네...
동물학대 하는 애들이 사람한테도 폭력을 쓸 확률이 높아요..
여겨지는데요
다시는 그런짓 안할겁미다
아이를 훈육하는 매우 개인적인 상황을 저렇게 유튜브로 올리면 아이 입장에서 저게 진실로 다가올까요
유튜브에 올린건 자세한 사정등을 몰라서 논외로하고
훈육 자체는 매우 현명하다고 보이네요
아기 고양이를 내동댕이치는 거 보통일 아니라고 봐요
따끔하게 혼내는게 맞아요
따끔하게 혼내야하는 건 당연한데,
아이 인권 침해 논란은 차치하고
이게 아이에게 교육 효과가 있을까요?
마음이 불편할 땐 동물이 아니라면 집어던지고 부시는 폭력성만 강화될 것 같은데요?
찍어서 지구에 뿌릴것까지야..
아이마음에 분노와 좌절감만 심어주겠어요
온동네에 공개해서 수치심까지 얹어주었군요
애가 배운 건 폭력을 폭력으로 해결한다.. 정도
그러게요. 훈육이 폭력적으로 보여요.
과연 아이가 어떻게 바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