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판정 받고 고관절 수술까지 하신 노인분이
그 연세에 혼자 사시는게 가능한가요?
주5일 하루 3시간씩 요양보호사가 와서 돌봐드리면
가능할수도 있을까요?
치매판정 받고 고관절 수술까지 하신 노인분이
그 연세에 혼자 사시는게 가능한가요?
주5일 하루 3시간씩 요양보호사가 와서 돌봐드리면
가능할수도 있을까요?
상주요양사. 한달 500 정도입니다
돈 돈 하시더니
그 많은 돈을 물려주고도
그 아픈몸으로 혼자 사시는 거에요?
전원주씨는 입주 도우미 쓸것 같은데요
다치기 전에 방송 나와서 호텔 헬쓰 회원권 있고 PT 받는다고 해서 놀랐어요
전기료때문에 등도 안킨다는 사람이 PT 받는다고 해서요
늙어서 이제는 필요한데는 돈 쓰는것 같아요
아들 며느리도 뚜렷한 직업 없으니까 돈주면서 도움 받을거예요
불안하죠.
사고는 어느 한순간 일어나니..
지금 그 나이에 pt가 무슨 소용
돈돈 하시며 애끼시더니 자식만 좋겠네요
구두쇠처럼 모으더니
치매초기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단계라고 나오던데요.
연로하시면 보통 그정도 단계가 오고 일상생활 가능해요.
우리 엄마는 그보다 훨씬 더 심하신데도 치매진단이 안나오고
치매의증이라고 하더군요.
그거 유튜브하려고 급하게 끊은거아닌가요
선우용녀씨 유튭잘되는거보고
그며느리가 전일 요양사 쓰겠죠
치매초기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단계라고 나오던데요.
연로하시면 보통 그정도 단계가 오고 어느정도 일상생활 가능해요.
우리 엄마는 그보다 훨씬 더 심하신데도 치매진단이 안나오고
치매의증이라고 하더군요.
그정도 단계에선 500만원 도우미까진 필요없겠지만
자산가이니 그렇게 사람쓰고 생활하면 되지않을까요.
며느리가 매니저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고관절 수술후 재활끝나고 팔팔하신 모습 유튭에 나와요.
경도인지장애는 달라요. 전원주 할머니는 치매가 아닙니다
엄마가 경도인지장애이신데 어쩌다가 건망증인거처럼 행동하시지 나머지는 멀쩡하세요. 딸보다도 더 뉴스보고 경제지식 빠삭하고 티 거의 안나요.
경도인지장애는 달라요. 전원주 할머니는 치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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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끗차이?
예측불허의 병이죠. 금방 더 악화될 수도 있고
천천히 나빠지기도 하고 누구도 알수없는 병임.
그래서 무서운거죠.
화장실 다니다 또 넘어질 수 있고 절대 혼자 계시면 안됨
뭔 걱정일까요ㆍ 입주도우미 쓰면 되고ᆢ
저희시어머니도 비슷한 경우라 너무 걱정이 많아요
무일푼 부모님들은 병원비가 너무 걱정이죠
자식들 몫이니 ㅠ
경도인지장애
제 주위에 92세 94세 어머니 두분 요보사 3시간5일 오시고 혼자사세요
울엄마도 87세 시어머니 86세 요보사 없이 혼자사세요
친정엄마는 이제 맘이 약해지셔서 같이 살고싶으신거 같은데 딸인 저도 오빠들도 같이 살 엄두가 안납니다
나도 허리가 아프고
시어머니도 자기여동생앞세워 제 남편에게 혼자 못있겠다 압박하시고..
생각 말고 상주간병인 쓰면 되겠네요
호텔
'26.5.2 8:07 AM (118.235.xxx.160)
그거 유튜브하려고 급하게 끊은거아닌가요
선우용녀씨 유튭잘되는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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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휘트니스 다니신지 15년도 넘었어요
경도인지장애가 치매인 줄 알았는데 다른가봐요
반디클 59평도 조합원으로 분양 받으셨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