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 조회수 : 14,532
작성일 : 2026-05-02 02:37:28

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집에와서 앓아누워 글쓰고 있어요 ㅠ

 

IP : 218.52.xxx.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5.2 2:45 AM (175.123.xxx.145)

    벚꽃을 시작으로ㆍ홍매화ㆍ산수유ㆍ매화축제ㆍ철쭉ㆍ물망초군락지
    색상별로 다 보고 다녔더니 몸살 났어요

  • 2. ...
    '26.5.2 2:55 AM (58.238.xxx.213)

    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젊어도 같이 겪는거아닌가요?

  • 3. **
    '26.5.2 6:46 A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제목이 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잖아요.

  • 4. 그래서
    '26.5.2 7:05 AM (118.235.xxx.132)

    지금 나갑니다 ㅎㅎ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5.
    '26.5.2 7:08 AM (182.215.xxx.32)

    그냥 연휴에는 집에 있는 쪽이 낫지 않을까요 젊으나 나이 많으나..

  • 6. 나이드니
    '26.5.2 7:10 AM (211.234.xxx.205)

    체력이 못따라줘 진이 다빠져요
    노세노세 젊어서 놀아~~~이거 진짜로 맞말이에요

  • 7. ...
    '26.5.2 7:24 AM (114.204.xxx.203)

    비수기에만 주로 다녀요
    60넘으면 체력도 감동도 줄어서 별로죠

  • 8. 젊을때
    '26.5.2 7:24 AM (211.206.xxx.212)

    놀면 저런 힘등 상황도 병까지 나진 않으니까 젊어서 놀라는 거 아닌가요?
    젊으나 늙으나 노는 환경은 똑같지 않냐는 생각이 놀랍네요.

  • 9. ...
    '26.5.2 7:28 AM (1.227.xxx.206)

    오히려 퇴직하고 평일에 놀러 다니면 좋겠던데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저도 주말, 공휴일에 막히는 차 안에 있으면
    미칠 거 같아요

  • 10.
    '26.5.2 7:42 AM (113.131.xxx.109)

    정말
    60넘으니 구경다니는 것도
    숙제하는 것같은 느낌만 들고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꽃구경 갔다와서
    겨울도 피한 독감걸렸어요
    아ᆢ힘들어ᆢ
    진짜 노는 것도 때가 있네요
    7ㆍ80에도 효도관광 신나게 다니시는 분들은 타고난 에너지가 다른가봐요

  • 11. 저도
    '26.5.2 8:37 AM (175.202.xxx.182)

    50넘으니,사람 많은데는 피하게되네요.
    남편 교사라 방학때 평일 여행만 갑니다
    관광지라도 고속도로도 안막히고 쉬원하게
    뚫리고 인파없고 조용하게 즐기다오고
    너무 좋아요.아무리 연휴가 일주일이래도
    그냥 집콕이 딱이에요

  • 12. 까꽁
    '26.5.2 8:39 AM (125.191.xxx.197)

    어제 당일치기 서해쪽 다녀왔는데
    일찍 출발해서 갈때 조금 지체됐는데
    서울 돌아올때는 슝슝 왔어요
    서울 오니 자동차도 사람도 텅 비어 보이는것
    착각 아니쥬? 모다 놀러갔나봐요

  • 13. @@
    '26.5.2 8:40 AM (172.225.xxx.161)

    주말에 피크때는 안다녀요
    평일 비수기 선호합니다 ~

  • 14.
    '26.5.2 10:30 AM (117.111.xxx.249)

    주말에 너무 바글바글 시끄러워서
    저희도 평일에만 다녀요.

  • 15. 그러게요
    '26.5.2 3:15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더니 나이드니 만사 귀찮고
    집이 제일이네요. ㅋ

  • 16. 그러게요.
    '26.5.2 4:14 PM (182.211.xxx.204)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더니 나이드니 만사 귀찮고
    집이 제일이네요. ㅋ
    외국도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심드렁하고
    최근 일본 가서도 빨리 집에 가고 싶더라구요.

  • 17. ...
    '26.5.2 4:42 PM (211.234.xxx.120)

    그래도 어제 5월 1일은 날씨만은 환상적이었죠
    오늘 나갔더니 흐려요 내일 모레 비?

  • 18. 50넘으니
    '26.5.2 5:38 PM (124.49.xxx.188)

    여행다녀오면 앓아눕는게 디폴트

  • 19. 불혹을
    '26.5.2 6:09 PM (211.206.xxx.180)

    지났을 뿐인데 장거리 비행기 타기 싫어지더라구요.

  • 20. ...
    '26.5.3 1:48 AM (61.43.xxx.178)

    몸이 힘들 나이는 아니지만
    휴일 사람 많아서 대기 많고 떠밀려 다니는 곳은 안가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22 쪽진 머리 아이유 예쁘네요 5 주토피아 2026/05/02 2,359
1806321 전현무 부분가발이겠죠? 7 2026/05/02 5,379
1806320 결국 왕비 소리듣는 상간녀 카밀라가 위너 같아요.. 19 다이애나 2026/05/02 6,427
1806319 AI 시대에는 운동선수가 더 인기 많아지려나요? 7 봉쟈 2026/05/02 1,636
1806318 이호창ㅡ이정주 기자님 25 펌글 2026/05/02 2,258
1806317 정규직 비정규직 차이가 당연하다고 보세요? 58 .... 2026/05/02 6,720
1806316 나이들면 눈물고랑쪽 세로주름은 막을수없나보네요 4 43살 2026/05/02 1,841
1806315 5월에 유럽패키지 여행 가시는 분 4 질문 2026/05/02 2,174
1806314 을지로-광화문 어버이날 식사 6 기지 2026/05/02 1,751
1806313 요즘 드라마 진짜 볼거 너무 없어요 27 봄이 2026/05/02 7,319
1806312 위고비 마운자로 .. 실패담을 들려주세요. 6 .. 2026/05/02 3,535
1806311 국힘, '계곡살인' 이은해 변호사 홍덕희 공천 확정 14 2026/05/02 3,149
1806310 새로 산 속옷이 자꾸 껴요 2 아이고 2026/05/02 1,764
1806309 테니스팔찌 모이사로 3부하면 12 .. 2026/05/02 2,106
1806308 가장 치사한 성균관대 ..일반고는 인기학과에 오지마 22 ㅇㅇ 2026/05/02 10,052
1806307 쿠팡에서만 유난히 싸다면 짝퉁 조심 5 너무너무 2026/05/02 2,203
1806306 윤재성 영어 해본 사람 있나요? 1 ㆍㆍ 2026/05/02 926
1806305 비누 뭐 쓰세요~? 18 ... 2026/05/02 4,775
1806304 아들이 다친새를 주워왔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2 이새를 어떻.. 2026/05/02 3,087
1806303 박봄 19년전 영상  7 ㅇㅇ 2026/05/02 4,794
1806302 동대문 이불상가 4 우리랑 2026/05/02 2,105
1806301 과천서울대공원 가볼만하더라구요. 3 2026/05/02 2,609
1806300 이명박 자원외교때 투자한 구리광산 2달러에 매각 4 기가막히네요.. 2026/05/02 1,577
1806299 이번 코첼라에 마돈나도 나왔었네요 4 ... 2026/05/02 1,653
1806298 디들 아침엔 기분이 별로인가요? 5 아니 2026/05/02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