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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인 한지희씨 연주 들어봤는데요

. 조회수 : 20,142
작성일 : 2026-05-02 01:28:30

저는 아이 바이올린 시키는 엄마이고

클래식음악 너무 사랑하고

클래식판이 어떤지 너무 잘 압니다.

 

일단 클래식 음악 자체가 전공까지 

너무너무 힘듭니다. 

직접 전공하신 분, 자녀 전공시키는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월드클라스, 아니 평범한 연주자의 길 조차

못가더라도 전공까지의 과정은

참 눈물겹게 힘듭니다

성악이나 악기 전공은 돈만 있다고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다만 돈이 많으면 본인이 하고싶은만큼 최고로 좋다는 선생님 레슨받으며 걱정없이 해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해요. 

한지희씨 역시 플룻 전공하며 어린시절부터

부모님 지원 많이 받았을거고 결혼하고 정용진 회장 전폭지원 받으며 연주자로써 하고싶은거 원없이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음악가로써 한지희씨 다시 보게 되는 점이 저는 두가지인데요.

첫째, 당연히 세계 최고의 플룻을 여러개 갖고있겠죠. 백억짜리 악기라고 누가 불어도 좋은 음색을 내지만은 않습니다. 연주자마다 다 자기 성격. 성정대로 연주한다고들 하는데요. 한지희씨 연주듣고 놀란 점은, 차분하고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소리를 낸다는거였어요. 최나경씨같은 월드클라스는 아니니 테크닉적으로 완벽하진 않겠죠. 다만 연주 들어보니 한지희씨 성격 자체가 굉장히 온화하고 편안한 사람 같단 느낌이 듭니다. 아는분들은 아실거에요. 연주 들어보면 연주자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는걸요.

둘째, 학생들 향상음악회만 해도 연습을 무진장 합니다. 잘하는 아이도 못하는 아이도. 그런데 재벌회장 사모가 저렇게까지 판을 벌였을땐 꾸준히 얼마나 연습을 하고 준비를 했겠나요.

이건 정용진회장이 밀어준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굉장히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가로써의 인생을 살고자하는 본인의 의지입니다. 저는 이게 가장 사람을 다시보게 되는 점이에요. 대단한 것 맞습니다 ㅎㅎ 다 가진 사람이 이런 근성까지 있구나 싶어 저같은 소시민은 반성하게 됩니다. 

 

암튼, 저랑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저도 아이 음악시키는 엄마로써. 정용진.한지희씨  어떻다 여러 말이 많지만 돈지랄이네 뭐네 해도. 연주 음색 들어보니 괜찮은 사람일 것이다... 싶어 길게도 주절주절 써봅니다~

IP : 175.117.xxx.28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줄이
    '26.5.2 1:37 AM (211.235.xxx.181)

    원글님이 하고싶은 말인가요?

  • 2. ㄱㄴㄷ
    '26.5.2 1:37 A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본인 커리어를가지고 묵묵히 해나가는건
    참 좋아보이고 말씀대로 듣기 편했어요..
    좀 아쉬운점은 그렇게 셀럽들을
    다 초대해야했나 싶은점이요..
    오히려 본인이 추구하는걸 좀 해프닝처럼
    가볍게 보이게할텐데 싶었어요..

  • 3. ㄱㄴㄷ
    '26.5.2 1:40 A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본인 커리어를가지고 묵묵히 해나가는건
    좋아보이고 말씀대로 듣기는 편했어요..
    좀 아쉬운점은 그렇게 셀럽들을
    다 초대해야했나 싶은점이요..
    오히려 본인이 추구하는걸 좀 해프닝처럼
    가볍게 보이게할텐데 생각들었어요..

  • 4. ㅎㅎㅎ
    '26.5.2 1:45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이게 바로 댓글 알바 ㅋㅋㅋ

  • 5. ㅇㅇㅇ
    '26.5.2 1:46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이게 바로 댓글 알바죠

    자녀분 바이올린 시키면 안 되겠어요 원글님

  • 6. Sfh
    '26.5.2 1:46 AM (123.111.xxx.211)

    동감합니다
    전 한 때 악기 전공을 했고 그 세계를 너무 잘 알아요
    악기 연주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저에겐 고난이었고 대학 졸업하면 적당한 혼처 찾아서 결혼이나 할 생각이었죠 실제로 그렇게 되었고 악기는 손 놓았고 아이들 연습 시켜서 학교에서 연주 시킬 정도로만 만들어 놨어요
    악기라는 게 하루만 손 놓아도 티가 나기 때문에 계속 연습을 해줘야 하는데 재벌 아내도 노력하는 걸 보면 대단하는 생각이 드네요 연주회 여는 건 돈으르 되도 연습은 돈으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 7. 원글
    '26.5.2 1:47 AM (175.117.xxx.28) - 삭제된댓글

    저 알바 아니에요 ㅜ 알바라고 몰아가는 분 계실줄 알았어요. 개인적인 소견일 뿐입니다.

  • 8. ㅎㅎㅎ
    '26.5.2 1:49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그럼 클래식판 잘 안다는 소리를 하지 마시던가요 ㅎㅎ

    그리고 알바가 알바라 하겠나요

  • 9. Sfh
    '26.5.2 1:50 AM (123.111.xxx.211)

    저도 알바 아니에요 ㅜ
    예중 예고 나와서 미쿡 유학 다녀온 한 때 악기 전공했던 사람으로서 동감가는 글이어서 댓글 남긴 거에요

  • 10. ...
    '26.5.2 1:50 AM (218.51.xxx.95)

    재벌 부인이 댓글 알바까지
    써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증거도 없으면서 알바로 모니
    82에 갈수록 글이 줄어들죠.

    연주부터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근데 전 실력과 인성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요.
    한때 소설 공부 했었는데
    주옥같은 글을 써도 실상은 그 반대인
    작가들이 꽤 많더라고요.

  • 11. 에휴
    '26.5.2 1:53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공정성 상실의 상징인데
    당연히 그러려니 칭송까지?

    알바가 돈받아야 알바인가요?
    대기업 오너 식솔 중 하나일 수 있죠

    알바들이 얼마나 달박달박한지 모르시나봐요들
    국정원 보고서에도 나온 82임

  • 12. 새우눈여사의
    '26.5.2 2:00 AM (106.101.xxx.49)

    눈이 매력이 있긴 하데요.
    속은 어떤지 몰라도 편하게 품어주는 능력
    아니면 적어도 시늉이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일 거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러니 전처 딸이 '나는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
    부르기도 미안한 게 이제까지 나한테 이렇게 사랑으로
    대해 준 사람이 없었어'
    라고 하니 대단하다 생각해요.
    정용진이 저 사람을 선택했을 땐 이유가 있었겠구나 싶음

  • 13. ....
    '26.5.2 2:01 AM (218.51.xxx.95)

    118.235님
    그러니까 그게 다 님의 생각일 뿐이잖아요.
    근거도 증거도 하나 없이
    남을 매도하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 14. 원글
    '26.5.2 2:01 AM (175.117.xxx.28)

    이런 글 쓰면 알바에 오너식솔이라고 하는군요 아이고... 클래식 좋아해서 괜히 아는척 좀 하고싶어하는 아짐인데요 ㅜ

  • 15. ....
    '26.5.2 2:02 AM (218.51.xxx.95)

    원글님 그만 해명하세요.
    아니면 아닌 거죠.

  • 16. 알바라 하던지
    '26.5.2 2:04 AM (106.101.xxx.49)

    걍 무시하세요.
    요새는 어디나 저런 댓글들이 구더기 같이 붙더라고요.

  • 17. ...
    '26.5.2 2:05 AM (61.43.xxx.178)

    딸이 그런말을 했다니
    인품이 있는 사람이긴한가보네요
    그런 사랑은 어떤 느낌일지
    그 집 애들은 복이 있네요
    재벌가 자녀라는 배경보다 더 부럽다는 생각이

  • 18. ..
    '26.5.2 2:08 AM (1.242.xxx.150)

    알바 타령은 무시하셔요. 근데 셀럽들 초대하는게 무슨 문제인가요. 지인들 초대하는건데요

  • 19.
    '26.5.2 2:08 A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맞아요. 굳이 꾸준히 그 노력 하는 것은 음악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무대를 만드는 것 안해본 사람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시간 노력이 드는 일이고 그만큼 비난받을 각오도 하는건데

    그리고 음악계도 저런 사람이 있어야 도움이 돼요. 기부 입학이 대학 자금에 도움되듯이 돈을 써주니 공연업계 활성화도 되고.

  • 20. ㅇㅇ
    '26.5.2 2:14 A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

    어휴 100노력해야 할 걸 10노력해도 잘 했다... 참 살기 편하네요 랑랑 반주에 도이치그라모폰 앨범 발매 그게 실력으로 된 거라고요? 가스라이팅도 작작하세요
    돈으로 산 일말의 예술적 재능을 실력이라고 하지 않아요 예술세계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니 그정도 실연능력을 우쭈쭈 보기 참 좋지 않습니다 예술가들 재능과 노력을 뭘로 보고 이런 칭찬글이랍니까 눈이 낮아도 너무 낮아요 적당히 하세요

  • 21. 셀럽들 초대는
    '26.5.2 2:15 AM (223.38.xxx.27)

    그들 세계이고
    그들끼리 알아서 즐기면 되는 거겠죠
    그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 22. ㅇㅇ
    '26.5.2 2:18 A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

    어휴 100노력해야 할 걸 10노력해도 잘 했다... 참 살기 편하네요 랑랑 반주에 도이치그라모폰 앨범 발매 그게 실력으로 된 거라고요? 포장을 잘 하면 그정도 실연능력이 대단한 것 같이 보이나 보네요 판단기준도 이상하네요
    돈으로 산 일말의 예술적 재능을 실력이라고 하지 않아요 예술세계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니 그정도 실연능력을 우쭈쭈 보기 참 좋지 않습니다 예술가들 재능과 노력을 뭘로 보고 이런 칭찬글이랍니까 눈이 낮아도 너무 낮아요 적당히 하세요

  • 23.
    '26.5.2 2:18 AM (121.190.xxx.190)

    걸핏하면 알바라고 몰아가니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음악모르지만 원글님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그런거겠죠

  • 24. ..
    '26.5.2 2:26 AM (211.234.xxx.173)

    눈은 수술한 것처럼 보이던데요. 화장 차이라기엔 예전과 달라요.
    정씨도 귓불 도톰해지지 않았나요. 미쿡에서 찍힌 사진에서 빨갛고 통통하더라고요.
    고현정도 그렇고 대중에 노출돼서 신경쓸 수 밖에 없는지 행보들이 기싸움도 아니고 삼각관계도 아니고 묘하네요.
    재벌들은 여자를 뭘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일반인 남자가 로또만 돼도우숩게 여기니 뭐 대단하겠죠. 저쪽도 그렇다던데 여기도 결혼 중인 여자한테 반했던 거죠?

    성격이 연주에 드러나는 부분이 있단 말은 맞지만 그것과 인성과는 별개라는 의견에 공감해요.
    가끔 올라오는 얘기로 봐서는 멘탈은 강한 여자 같아요.
    멘탈이 강해야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 25. 신세계
    '26.5.2 2:40 AM (49.167.xxx.252)

    정용진하고 결혼할때 온갖 소리 다 나오더니 결혼생활 잘하는것 같고 전처자식들도 잘 품어 같이 찍힌 사진도 여럿이던데 요즘 보니 좋아보이네요.

  • 26. ㅇㅇ
    '26.5.2 2:48 AM (112.186.xxx.182)

    어휴 100노력해야 할 걸 10노력해도 잘 했다... 참 살기 편하네요 랑랑 반주에 도이치그라모폰 앨범 발매 그게 실력으로 된 거라고요? 포장을 잘 하면 그정도 실연능력도 대단한 것 같이 보이나 봅니다
    돈으로 산 일말의 예술적 재능을 실력이라고 하지 않아요 예술세계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니 그정도 실연능력을 우쭈쭈 보기 참 좋지 않습니다 예술가들 재능과 노력을 뭘로 보고 이런 칭찬글이랍니까 적당히 하세요

  • 27. 잊고 있었는데
    '26.5.2 3:50 AM (172.114.xxx.98)

    유부녀가 이혼하고
    갈아탄 거 맞죠?

    사랑이
    전남편에게는 아니고
    전처아이에게만 넘쳐나나보네요.

  • 28. ..
    '26.5.2 4:33 AM (217.194.xxx.65)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 29. 잘 하더만
    '26.5.2 4:42 AM (121.162.xxx.234)

    여긴 왜 그렇게 저 사람 미워하나요?
    이혼뒤 만났고
    정용진이 못생 고릴라인데 돈 때문에 걸혼 한 거 같아서?
    아니 그럼 고현정과 결혼할땐 다른 얼굴이었어요?

    글고
    왜 샐럽 부르냐는데
    예당 어느 홀인지 몰라도 좌석수가 있는디
    꼴랑 이삼십명?
    연예인 얼굴은 알아보지만 이삼십명 제외한 나머지난
    연주자인지 재계 인사인지
    랑랑팬인지 모르잖수 ㅎㅎㅎㅎ

    정용진이 고현정 못잊고 몸부림를 쳐야하는데
    애들 잘 거둬, 부부사이 좋아 하니 미워죽겠나봄 ㅎㅎ
    글게 애제 왜 연예인과 결혼해서 여태 이런 소릴 듣는지.
    그거ㅡ아니고도 욕먹을게 한드럼통인 자가 ㅉㅉ

  • 30. ??
    '26.5.2 5:54 AM (211.234.xxx.106) - 삭제된댓글

    애들을 직접 키운게 맞나요?
    어릴때 이혼후 오히려 고모가 조카들한테 신경 많이 썼다고 기사봤고
    꽤 어린 나이때부터 해외 유학 보낸걸로 아는데
    계모가 끼고 키우기는 했어요?
    품을 시기가 있었을까요.
    한국서 잠깐 같이 있어도 집안일 등등은 다 다른 사람 손으로 했을거고요.
    암튼 재혼을 해도 돈 많은 남자랑 하는게 맞군요.

  • 31.
    '26.5.2 5:5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앞으로 실수하지 마시라고

    자격 ㅡ서
    기구 ㅡ 써

  • 32. ??
    '26.5.2 6:16 AM (211.234.xxx.138)

    애들을 직접 키운게 맞나요?
    어릴때 이혼후 오히려 고모가 조카들한테 신경 많이 썼다고 기사봤고
    꽤 어린 나이때부터 해외 유학 보낸걸로 아는데
    계모가 끼고 키우기는 했어요?
    품을 시기가 있긴 있었을까요.
    한국서 잠깐 같이 있어도 집안일 등등은 다 다른 사람 손으로 했을거고요.
    암튼 재혼을 해도 돈 많은 남자랑 하는게 맞군요. 돈으로 유학 보내보내니 부딪힐도 별로 없어. 잠깐 봐도 남편돈으로 다 해결.
    이렇게만 해줘도 사랑을 아낌없이 줬다 어쩐다 칭송도 받고.

  • 33. ㅇㅇㅇ
    '26.5.2 6:29 AM (120.142.xxx.17)

    여자는 이혼 후에 결혼한 것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 34. 전 전공자
    '26.5.2 6:38 AM (211.206.xxx.212) - 삭제된댓글

    악기 음색와 인성과는 무관함
    약간 성격이 반영될수는 있으나

    저분은 아마 이름있는 대학 교수자리 날때까지 돈 들여서 연주회 계속 할것임 실적을 쌓아야 하기에
    근데 이번 판은 너무 크게 키웠음
    한예종에 엄청 공들이는 덧으로 암
    현재는 상황은 모름

  • 35. Hggf
    '26.5.2 6:39 AM (61.101.xxx.67)

    잘사는거보니 서로 노력많이 한듯요. 딴간모르겠고 코를 성형한건 확실해보이네요. 원래 본판이 깨끗하고 순수하고 훨 좋아보였는데 왜 간드렸는지 아쉽네요

  • 36. ..
    '26.5.2 7:05 AM (182.220.xxx.5)

    평을 보니 실력이 많이 별로인가본데
    원글님은 온화하거 안정된 소리를 낸다고 하고
    그래서 그사람 성격까지 그럴거다 라고 하니
    클래식을 아는게 맞나요? 거기다 연주가지고 사람 성픔 평가을 했어요. 본인이.

  • 37. 식솔도 뭣도 아님
    '26.5.2 8:53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목관악기는 호흡, 엠버셔조절 등 폐활량 소모가 얼마나 큰데
    여기 플릇 소리도 못 내거나
    산토끼도 제대로 연주 못 할 사람들이 안티질로 득실 ㅎㅎ

  • 38. ..
    '26.5.2 8:53 AM (211.234.xxx.202)

    랑랑은 유려해도 미친인간처럼 치더니 정말 정신이 나갔나 봐요.
    내가 왜 랑랑 연주를 못 듣겠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랑랑 지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놀고있네요 정말.

    인성인지 의리인지도 빻아 재벌이 좋다니 갈아타면서 그냥 옮기지도 않고 재벌이 진심인지 시험하고 확인했다는 얘기나 전처 애한테서 나오는 말이나 지애 낳은 스토리나 여우짓도 어지간히 참 열심히 성실하게 하는 스타일이구나 싶더니 이제 세계적인 플루이스트 반열에 올랐네요.
    서울대에는 돈 줄 것처럼 들어가서는 모르쇠로 넘겼다니 랑랑은 또 어떻게 구슬렸는지 몰라도 이런 방법을 시녀들이 찬양하겠어요.

    전처 애들이 살기 빡빡하겠네요.

  • 39. phrena
    '26.5.2 8:57 AM (175.112.xxx.149)

    얼굴 성괴 느낌 아니고 나름 단아하고
    출신 집안 자체 클래스가 넘사벽이었고
    성격 까칠하지 않고 원만한 듯 하고
    남자복 엄청나고 다 좋은데

    정작 음악적 실력이ᆢ

    원글님께선 다른 클래식 음악은 좋아허셔도
    목관 악기 계열은 많이 안 들어보셨나봐요ㅜ

    큰 무대 올라 커리어 쌓는 건
    한국의 왠만한 돈 있는 집 음악하는 애들 다 하는 거니
    그러려니 해두 ᆢ 도이치 그라마폰이라니!!

    왠지 DG 를 욕 먹이고 가치가 뚝 폄하되는 거 같은 ㅜㅜ
    지구상 진정한 음악 거장Virtuoso , 천재들만
    DG랑 협업이 가능한 건데요

    저 여자분 실력은 ㅜㅜㅜ

  • 40. 오랑우탄
    '26.5.2 9:10 AM (175.214.xxx.171)

    뭔 뻘글을 이렇게 정성껏 쓰세요?

  • 41. ..
    '26.5.2 9:12 AM (182.209.xxx.200)

    다른 글은 다 원글님 의견이니 그렇다 치지만, 연주자 성격과 괜찮은 사람이란 의견은 동의 못하겠어요.
    그건 정말 실력과는 무관한 경우를 많이 봐서요.

    뭐, 그 사람한테 별로 관심도 없고, 전 관악기 소리를 싫어해서 잘 듣지 않으니 실력에 대해 뭐라 평할 처지는 아니지만, 열심히 산다 싶긴 해요. 저 위 멘탈 강하다는 댓글님 말씀도 동의하구요.
    그럭저럭 있는 돈 쓰며 살아도 뭐라 안할텐데 이런 구설 저런 구설 다 들으면서도 자기 길 나아가는거 보면요.

  • 42. ㅎㅎ
    '26.5.2 9:16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이 글뿐만아니라 본인들 생각과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알바타령ㅎㅎ

  • 43.
    '26.5.2 9:21 AM (59.30.xxx.162) - 삭제된댓글

    플루트 취미생인데 전공자 근처 소리 납니다. (플루트에 대해 잘 아는 편이란 말이죠)
    근데 원글님 말씀중 음색이 좋은거 보니 사람이 좋을거라는 생각엔 동의할 수 없군요.

  • 44. ...
    '26.5.2 9:23 A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다 좋은데 얼굴이 처음 공개됐던 2010년도쯤은
    얼굴이 단아하고 매력적이었는데 지금은 얼굴이 너무 달라졌어요.

  • 45. ...
    '26.5.2 9:25 AM (119.202.xxx.232)

    다 좋은데 얼굴이 처음 공개됐던 2010년도쯤은
    얼굴이 단아하고 매력적이었는데 지금은 얼굴이 너무 다른 것 같아 보여요.

  • 46. ..
    '26.5.2 9:29 AM (211.234.xxx.220)

    다음 번엔 그럴듯한 대학 교수가 됐다는 얘기가 나오겠네요.
    한예종에 공들인다니 이번엔 준다고 방귀 뀐 돈은 줄까요.

    저런 스타일은 비웃는 사람들은 어차피 내사람 아니니 철저하게 무시하고 시녀들 모으느라고 정말 열심히 살더라고요. 시녀 하나씩 늘려 그 세계를 만들고 싶은 거고 멘탈이 강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인생이죠.

  • 47. ..
    '26.5.2 9:34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윗 댓글에 동의합니다.
    저런 스타일은 비웃는 사람들은 어차피 내사람 아니니 철저하게 무시하고 시녀들 모으느라고 정말 열심히 살더라고요. 22222
    내 시녀 아닌 사람들 불이익 줄 수 있는 권력 생기면 복수하고 그러더라도요.

  • 48. ..
    '26.5.2 9:35 AM (211.234.xxx.152)

    시녀라고 표현했지만 애 안 낳기로 하고 결혼했는데 전처 아이들한테
    잘 하는 거에 감동받아 허락한 사람들이나 홀리듯 원하는 방향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을 얘기한 건데 애들 정도는 다루기 껌이겠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고 남 인생을 뭐라하고 싶지 않은데 타고난 재수탱이 같아서 그냥 지나치기가 힘드네요. 특히 이런 정성 글에는요. 일반인들을 뭘로 보는 건지.

  • 49. ..
    '26.5.2 9:35 AM (182.220.xxx.5)

    저런 스타일은 비웃는 사람들은 어차피 내사람 아니니 철저하게 무시하고 시녀들 모으느라고 정말 열심히 살더라고요. 22222

  • 50.
    '26.5.2 9:36 AM (112.186.xxx.57)

    옷차림보고 놀랬어요…뭔 결혼식도 아니고… 음악은 하나도 안들리고 한껏 부풀린 머리 뽕, 최고로 화려한 드레스로 본인 샬랄라 추구미만 보이던데요 그마저도 너무 촌스럽고… 음악인이라면 음악이 들려야되는데 보이는데만 모든걸 집중하는 느낌

  • 51. ..
    '26.5.2 9:44 AM (211.234.xxx.172)

    서인영 새엄마 얘기가 떠오르네요.
    자기애 낳으면 본인도 모르게 전처 아이들한테 소홀해질까봐 애를 안 낳았다잖아요. 좋은 사람이죠.

  • 52. .
    '26.5.2 9:55 AM (119.207.xxx.64) - 삭제된댓글

    클래식팬들 모인데 가보니
    도대체 얼마나 퍼줬길래 DG가 저짓거리를 하느냐고,
    이젠 재팬머니가 아니고 코리안머니냐 라고 비웃고 있던데요.
    발매 기념 연주회에 트럼프 주니어, 랑랑 왔다고
    멸공+중공+마가 환상의 콜라보였다고 놀리기나 하고..
    그냥 재벌가 돈잔치, 이벤트일뿐이라고 관심 두지말래요

  • 53. 쌍둥이 자녀
    '26.5.2 10:14 AM (211.235.xxx.34)

    있지 않나요?

  • 54. 멸치
    '26.5.2 10:15 AM (175.197.xxx.135)

    멸콩이 잘하늰게 외조군요 본인은 특기를 찾았네요
    이번기회에 외조에 전념하는게 낫겠네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 55. 음악
    '26.5.2 10:18 AM (123.212.xxx.90)

    문외한이 잠깐 연주 듣고 느낀 생각
    차라리 하프를 하지 그럼 더 그럴싸해보일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 56.
    '26.5.2 10:3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고현정 딸이 사랑으로 대해준 사람 언급한건 한지희가 아니고 고모인 정유경 신세계 사장이에요

  • 57.
    '26.5.2 10:37 AM (211.196.xxx.135)

    연주회를 하는 것 좋고
    그만큼 노력했겠고
    근데 도이치 그라모폰에 랑랑이라니
    이건 돈으로 채운거고
    연예인들 등 온건 오히려 그럴만한데요
    문제는 실력으로 그 판을 만든 게 아니라는 것
    뭐 음악계 자체가 그런 분위기면 할말 없고요

  • 58. ..
    '26.5.2 10:37 AM (211.234.xxx.40)

    한지희인 것처럼 들리던데 정유경인 게 확실한가요. 쉴드예요?

  • 59.
    '26.5.2 10:41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노력은 인정
    실력은 전혀...글쎄요

    부부가 둘다 남의 이목을 즐기는 스타일같아요
    야망 엄청나고
    남자도 온갖 사업 벌이는것만봐도 그렇구요
    하는것마다 말아먹어서 그렇죠
    이번엔 데이터센터 짓겠다고 미국가서 협약했다던데
    좋아보이는건 다 하잖아요
    교수도 좋아보이고
    도이치그라모폰
    랑랑협주
    그 명망이 돈이면 다된다는 구설수로 얼룩지네요
    그냥 조용히 사는게 힘든타입인가봐요

  • 60.
    '26.5.2 10:44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고현정 딸이 친구랑 SNS대화한 내용 공개된거에 나와요
    친엄마 고현정은 그분은 너무 아름다운분
    내게 가장 고마운분은 고모 정유경
    나를그렇게 사랑으로 대해준분이 없었다

  • 61. 댓글중
    '26.5.2 10:44 AM (14.138.xxx.155) - 삭제된댓글

    알바라고 댓글 다는 사람들의 특징이..

    본문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또는
    인정하고 싶지 않으면

    원글을 알바라 몰아가는..

    편협하고 이기적이며 무식한 사람들..

  • 62. 와 이런글
    '26.5.2 10:45 AM (123.108.xxx.170)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토나온다
    정성껏도 썼네

  • 63. 랑랑?
    '26.5.2 10:46 AM (123.108.xxx.170)

    역시나 돈이면 거의 다되는 클래식계

  • 64. ..
    '26.5.2 10:50 AM (211.234.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 본 기사에서는 미국에 있는 고현정 딸과 새엄마와 같은 찍은 사진이 있고 사랑으로 대해준다 어쩐다 했었어요.
    그 한참 후에 고현정을 두고 그분은 너무 아름다운분이라곤가 하며 존중하지만 친근함은 없는 내용이 올라왔었구요. 그때 정유경 얘기도 같이 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65. 재벌부인
    '26.5.2 10:54 AM (223.38.xxx.180)

    댓글 조작하다 걸린사람 있는데 ㅎㅎ

    최태원 내연녀

    미씨에서 바이올린 미담으로 조작하다 걸림

    그리고. 연주 음색봐서 괜찮은사람 같다니 ㅋㅋ
    이러니 알바소리 듣는거죠

  • 66. ..
    '26.5.2 10:55 AM (211.234.xxx.198)

    제가 본 기사에서는 미국에 있는 고현정 딸을 새엄마가 찾아와 같은 찍은 사진이 있고 잘 대해준다는 내용이었어요.
    그 한참 후에 고현정을 두고 누가 닮았다니 그분은 아름다운분이라곤가 하며 자기와 비교할 사람이 아니라는 식의 내용이 올라왔었고 그때 정유경 얘기도 같이 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 67.
    '26.5.2 10:5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와....... 소름
    지금 검색해보니 고모 언급 내용 하나도 안보이고
    새엄마로 싹 바뀌었네요
    저때 친구들이랑 이 내용보면서 얼음공주같이 차가워보이고 신세계 백화점 사업하느라 바쁜 정유경사장이 엄마
    의 빈자리 채우며 조카챙긴다는 사실이 너무 의외였거든요
    그래서 똑똑히 기억하는데
    이 기사 기억하는분 없나요

  • 68. .....
    '26.5.2 10:58 AM (211.186.xxx.26) - 삭제된댓글

    고현정한테 악플 일색인 거 생각하면 돈이 좋긴 좋나 싶어 씁쓸합니다. 서현 연주회 때는 왜 그렇게들 욕했대요 쳇 ㅠ

  • 69. ..
    '26.5.2 10:58 AM (211.234.xxx.214)

    그리고 쌍둥이를 낳으면서 원래 아이 안 낳는 조건으로 결혼했는데 블라블라 나왔죠.

  • 70.
    '26.5.2 11:00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와....... 소름
    지금 검색해보니 고모 언급 내용 하나도 안보이고
    새엄마로 싹 바뀌었네요
    저때 이 내용보면서 얼음공주같이 차가워보이고 신세계 백화점 사업하느라 바쁜 정유경사장이 엄마
    의 빈자리 채우며 조카챙긴다는 사실이 너무 의외였거든요
    그래서 똑똑히 기억하는데
    SNS 캡춰 화면이었는데
    그것도 다 사라졌고
    캡춰처럼 포장한것들만 있네요
    이 기사 기억하는분 없나요

  • 71. ㅡㅡ
    '26.5.2 11:08 AM (175.112.xxx.149)

    학벌 관련해서
    예전에 본 학력 ᆢ그건 완전 삭제되었더라고요
    그런 작업하는 걸 /디지털 장의사/라 부르던데
    적극 활용한 듯

  • 72. ..
    '26.5.2 11:27 AM (211.234.xxx.160)

    고모가 잘 해준다는 내용의 기사를 저도 본 기억이 있는데
    고모라 자기 핏줄이니 잘 해주겠지하며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 73. ...
    '26.5.2 11:46 AM (112.149.xxx.60)

    가장 어이없는건 DG외 랑랑임
    클알못 원글님이 한지희 판까셔도 방어안됨요

  • 74. ..
    '26.5.2 12:09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게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교회에서 한 연주 영상에서 고음 부분이 부드럽지 않고 째지게 들려서
    이게 잘 하는 건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풀룻 연주 자체를 그 전에 신경 써 들어 본 적이 없어
    선입견 아닌가 싶어서 다른 사람 것도 찾아 봤는데
    세계적인 거장 몇몇은 확실히 제 막귀에도 엄청 다르게 들리고
    국내 유명한 사람들도 엄청 흡족스럽지 않더라고요.
    풀룻이 소리 내기가 힘든가봐요.
    그런데 제가 한지희 실력이 별로라고 함부로 말하기는 그런 거 같아요.
    분명 별로 같이 느껴지긴 하지만
    제가 누군가를 평가할 만큼 식견을 가진 거는 아니라서요.

  • 75. ...
    '26.5.2 12:10 PM (223.131.xxx.225)

    연주자로써, 음악가로써 ×
    연주자로서, 음악가로서

  • 76. ..
    '26.5.2 12:10 PM (110.10.xxx.187)

    제가 아는 게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교회에서 한 연주 영상에서 고음 부분이 부드럽지 않고 째지게 들려서
    이게 잘 하는 건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풀룻 연주 자체를 그 전에 신경 써 들어 본 적이 없어
    선입견 아닌가 싶어서 다른 사람 것도 찾아 봤는데
    세계적인 거장 몇몇은 확실히 제 막귀에도 엄청 다르게 들리고
    국내 유명한 사람들도 흡족스럽지는 않더라고요.
    풀룻이 소리 내기가 힘든가봐요.
    그런데 제가 한지희 실력이 별로라고 함부로 말하기는 그런 거 같아요.
    분명 별로 같이 느껴지긴 하지만
    제가 누군가를 평가할 만큼 식견을 가진 거는 아니라서요.
    전공자 분들이 하는 얘기면 귀 기울 필요가 있긴 하지만요

  • 77. ..
    '26.5.2 12:11 PM (211.234.xxx.114)

    고현정 악플과 돈이 좋은 건 무슨 관계가 있나요.
    고현정 악플은 결혼한다며 기자회견할 때 자기는 신데렐라가 아니다. 고현정 친정이 미용실을 했다는 말도 있고 결혼하면서 광주 신세계 아이스크림 을 받았단 말도 있었는데 우연히 미국에서 뮤지컬 보다 지갑인지 뭔지를 잃어버려 어쩌고 하며 결혼하더니 대중을 무슨 벌레보듯 하는 표정으로 사진 찍혔었죠.
    그때 모래시계로 인기 절정일 때 자기 좋다는 사람들은 그런 취급하고 자기 좋다는 사람들 덕분에 재벌가에 입성했으니 이뻐 보이겠어요.
    다른 사람 인생에 말 얹기 싫으니 나오면 그냥 볼 뿐인데 애들 상대로 강의하면서 담배물고 있질 않나 뭐라도 된 듯 다른 배우 쫑코주는 영상이 나오고 등등하니 비호감이 될 수 밖에요.
    요새 패션도 술취한 20대 같던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렇게나 귀족행세하던 고현정이니 좋게 보이겠어요.

  • 78. 집안 넘사벽?
    '26.5.2 12:18 PM (222.120.xxx.69)

    전남편하고 이혼할때 이미 정 만나느라 안깔끔했고 어릴때 강남 나이트애서 살던거 유명했고 엄마 전처 내쫓고 재취로 들어앉는데 성공한 최태원 그녀와 동급인 사람이라고 재혼 전부터 82에서 결론났던거 아닌가요? 처음 언론 노출 당시 실시간으로 82에서 지인들 다 튀어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전처가 권력자 딸인가 그냥 힘없는 연예인인가로 이후 인생이 달라진건데 이제와서 집안 넘사벽 까지 나오니 신기하네요

  • 79. 원글
    '26.5.2 12:20 PM (175.117.xxx.28)

    깜놀했네요 이렇게 관심들이 많군요...
    클알못 소리까지 듣네요 ㅎㅎ
    도이치그라모폰이고 랑랑이고 김선욱이고
    세계적 레벨 맞구요 그들을 동원할수 있는건 돈이죠
    정용진회장 머니파워로 다 섭외되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저는 그런걸 얘기한게 아닙니다
    그냥 이름없는 한 음악가일 뿐인 한지희씨지만
    음색이 괜찮더라, 그래서 사람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노력이 대단하다 등 개인적 소견을
    참 길게도 쓴것 뿐이구요.
    클래식계가 돈만 있다고 되지 않아요. 굉장히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바닥입니다. 한지희씨 재벌가 사모여도 선생님들이나 관계자들에게 절대 고자세이지 않을겁니다. 그외 나머지 돈 들어가는건 정회장이 팍팍 밀어주고 연결해주고 했겠죠. 다 그녀의 복 아니겠어요?

  • 80. ..
    '26.5.2 12:20 PM (211.234.xxx.128)

    고현정이 유퀴즈에서 팬들한테 보은하겠다고 한 의미가 술취한 20대 모습이 어울린다고 열광하게 해 주겠단 얘기였나요. 보은은 무슨 또 보은.
    인생을 참 맹하게도 산다싶은 부분이 한지희와는 많이 달라보여 둘만 놓고 생각하면 안됐다 싶기도 하지만 웃기죠.

  • 81. ..
    '26.5.2 12:55 PM (211.234.xxx.244)

    원들님은 계속 음색이 괜찮으면 사람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시네요.
    사기당하기 좋은 성격이세요.

  • 82. 윗님
    '26.5.2 1:05 PM (175.117.xxx.28)

    음색 좋으니 무조건 좋은사람이다 가 아니고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중 일부입니다. 사기당하는 성격 아니니 걱정마세요. 악기 연주로 무대서는게 절대 쉬운게 아닙니다. 돈 많아서 돈지랄 하는거야 어쩌겠어요 근데 연주자 본인 노력없이 되는게 아니라는걸 얘기하는겁니다. 어휴... 정용진 한지희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가보네요 저도 좋아하지 않아요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일뿐.

  • 83. ...
    '26.5.2 1:07 PM (118.235.xxx.113)

    플룻 30분만 불어도 머리 아프다고 하더만. 여하튼 뭔가 열심히 살기는 하네요.

  • 84. ......
    '26.5.2 1:11 PM (118.235.xxx.113)

    랑랑 스케줄에 이번 건은 공개되어 있지 않아서 랑랑도 이번 공연을 프로필로 자랑하고 싶어하지는 않았겠다는 의견도 있어요. 부잣집에서 자비로 하는 공연인 거죠.

  • 85. ...
    '26.5.2 1:53 PM (118.37.xxx.223)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talk&id=talk9&tb...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id=talk6&tb=ent...

  • 86.
    '26.5.2 1:54 PM (175.202.xxx.154)

    상관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위해서
    음색이 좋으니 좋은 사람일거다 라는
    무슨 관상쟁이같은 내용의 글을
    이리도 길고 정성스레 쓰시며
    대댓까지 따박따박 챙기시며…
    이미 지대한 관심과 호감이 있으신데요 뭘 부정하시는지

  • 87. ㅇㅇ
    '26.5.2 1:58 PM (112.186.xxx.18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관심없어요 근데 알고 있는 것과 틀린 이야기를 하니 다들 한마디 보탠거죠 성격이 좋니 실력이 좋니 이런 알지도 못할 소리를 원글이 하지 않으먄 아무도 관심없을 이야깁니다
    성격이 좋은지는 모르겠고 세상의 엄마들이 저정도 노력은 다 하고 있고 새엄마니 힘들겠죠 잘 해야할 겁니다 실력이 좋은지는 클음 좋아하는 팬들 댓글 보세요 돈으로 발매한 음반이라고 다들 이야기하니 더이상 언급 안 하도 되겠죠 플룻이 몇 십분 불기도 힘들다 이런 일반인 플룻하는 소린 스킵합니다
    클래식음악가들 재능과 노력을 뭘로 보고 하는 소리인지? 그정도 실력으로 대칭찬받고 음반사고 공연 갈 정도라...일반인이면 칭찬할 수 있겠죠 랑랑과 디지를 동원할 재력이 있어서 그런 것일뿐 보통 클래식연주자라면 이정도 실력으로 랑랑과 디지음반 발매요? 언급도 못할 수준이에요 적당히 하세요

  • 88. ㅇㅇ
    '26.5.2 2:04 PM (112.186.xxx.182)

    원글님 관심없어요 근데 알고 있는 것과 틀린 이야기를 하니 다들 한마디 보탠거죠 성격이 좋니 실력이 좋니 이런 알지도 못할 소리를 원글이 하지 않으면 아무도 관심없을 이야깁니다
    성격이 좋은지는 모르겠고 세상의 엄마들이 저정도 노력은 다 하고 있고 새엄마니 힘들겠죠 잘 해야할겁니다
    실력이 좋은지는 클음 좋아하는 팬들 댓글 보세요 돈으로 발매한 음반이라고 다들 이야기하니 더이상 언급 안 해도 되겠죠 댓글에 플룻이 몇 십분 불기도 힘들다 이런 일반인 플룻하는 소린 스킵합니다
    클래식음악가들 재능과 노력을 뭘로 보고 하는 소리인가요? 그정도 실력으로 대칭찬받고 음반사고 공연 갈 정도라...일반인이면 칭찬할 수 있겠죠 랑랑과 디지를 동원할 재력이 있어서 그런 것일 뿐 보통 클래식연주자라면 이정도 실력으로 랑랑과 디지음반 발매요? 언감생심 꿈도 못 꿉니다 적당히 하세요

  • 89. .,.,...
    '26.5.2 2:34 PM (59.10.xxx.175)

    음색으로 정용진 인성까지 꿰뚫어보셨군요.
    정반콩 인성은 우리들도 각자 판단 가능하니 넣어두시구요..

  • 90. ㅇㅇ
    '26.5.2 3:17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가수 적우가 세종문화회관 대관해서 공연하고
    화려한 찬조출연자들 모시는 것과 유사한 거죠

    판단은 각자 ㅋ

  • 91. ㅎㅎ
    '26.5.2 3:21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팩트는,
    1. 불륜관계로 만났다. 남자쪽 지인입니다.
    2. 음악 실력 논할 수준이 아니다. 전공자들입니다.
    3. 4류 패션 미디어? 에서나 인터뷰하지 어디 클래식 음악 전문가둘이 인터뷰한거 있나요?
    4. 도이치구린폰이너 랑랑이나 김선욱이나.. 예술보다는 광대들이죠

  • 92. ..
    '26.5.2 3:25 PM (211.234.xxx.190)

    악기로 연주하는 일이 쉽지 않으니 그 정도로 뭔가 노력이야 했겠죠. 노력해서 실력이 어떻게 됐는지와는 별개로요. 그건 그냥 그거예요.
    원글님처럼 생각한다면 뭔가를 위해 자기 계발하고 노력하면 그걸로 그 사람이 괜찮다고 인정받아야 한다는 얘긴데 아니잖아요.
    그냥 자기 인생을 위해 무언가를 열심히 하기도 한 것 뿐이예요.

    미씨 글들 보니 정용진이 이혼하고 9년동안 저쪽 사교계에서 놀다가 한씨가 아는 언니와 썸인지 사귄건지 그런 사이였나 본데 그 틈을 비집고 한씨가 채갔다는 얘기잖아요. 한씨 전남편이 병원장 아들이라는 얘기가 있었던 걸로 보면 병원장 아들보다는 재벌이 탐났을 수도 있죠. 친한 언니가 내남편보다 훨씬 돈많은 남자과 결혼하는 꼴은 못 봤을 수도 있고요.
    미씨글에도 있지만 이명희씨나 정유경은 고 이건희 회장님 후손으로 사업을 성공했지 성격으로는 여우들한텐 상대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여우들은 납작납작 엎드리며 비위 맞추는 건 일도 아니고 그냥 성격에 한 부분이거든요.

  • 93. ..
    '26.5.2 3:37 PM (211.234.xxx.104)

    얘기를 종합해 보면 저쪽 사교계에선 한씨가 좀 잘 나갔나 보네요. 낭창하니 남자들이 좋아하게 생기긴 했죠. 거기다 클래식 물도 잘 묻혔으니까요.

    근데 소문대로라면 저 여자는 결혼한 남편 등신 만들면서 친한 언니 남자를 뺏은 거예요.
    그래도 열심히 연습해 연주 중에 안 틀리고 끝까지 안정적이게 부는 노력을 했으면 괜찮은 사람인가요?
    실력이 없어 외국에서 이리 저리 기웃거리다 남편이 돈준다며 서울대 들어가 학위받고 돈 안주고 하는 등의 행동들 때문에 괜찮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소문이긴 하지만 신빙성이 없진 않죠.

  • 94. ㅎㅎ
    '26.5.2 3:39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거의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진실 아는 사람은 아직 거의 안 보이는걸 보니
    사기치고 살만한 세상인듯해요

  • 95. 새엄마라 부르기
    '26.5.2 4:08 PM (106.101.xxx.49)

    미안하다잖아요.

    무슨 정유경이에요.
    아무렴 고모를 새엄마라 부르기 미안하다할까.
    말을 못 알아 듣는 건지 든
    듣는 척 하는 건지, 다들 나잇살이나 먹고서 참.

  • 96. ...
    '26.5.2 4:29 PM (173.63.xxx.3) - 삭제된댓글

    글보니 엄마 첩, 딸 여우... 잘못 풀리면 화류계인데 팔자가 한끗차이였던건지 운이 좋은 경우.

  • 97. 3w52
    '26.5.2 4:33 PM (218.144.xxx.7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멸콩이랑 같이 찍은 사진들 보면 정말 하늘하늘하고 낭창낭창하더라구요 저렇게 몸매관리 하려면 쉽지 않을텐데... 관리 잘했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넘치는건 알겠는데 얼굴 하나만 보면 좀 그래요... 뭔가 요상한 얼굴... ;;; 정석미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형미인도 아닌, 동양적/한국적/일본적인 느낌이 가득한 얼굴인건 알겠는데... 일본 옛날 그림들 있지요 우키요에니 뭐니.. 그 일본 옛 그림에 나오는 인물이랑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어요 ;;; 결론적으로 멸콩에게 취향의 얼굴/외모였어서 후처가 된거죠.. 얼굴 한개만 보면 저 얼굴 솔직히 여자로도 안보일것 같은 얼굴이라고 보는데 ;;;

  • 98. 2125
    '26.5.2 4:35 PM (218.144.xxx.7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멸콩이랑 같이 찍은 사진들 보면 정말 하늘하늘하고 낭창낭창하더라구요 저렇게 몸매관리 하려면 쉽지 않을텐데... 관리 잘했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넘치는건 알겠는데 얼굴 하나만 보면 좀 그래요... 뭔가 요상한 얼굴... ;;; 정석미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형미인도 아닌, 동양적/한국적/일본적인 느낌이 가득한 얼굴인건 알겠는데... 일본 옛날 그림들 있지요 우키요에니 뭐니.. 그 일본 옛 그림에 나오는 인물이랑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어요 ;;; 결론적으로 멸콩에게 취향의 얼굴/외모였어서 후처가 된거죠.. 얼굴 한개만 보면 저 얼굴 솔직히 여자로도 안보일것 같은 박색으로 보여요 제 눈에는... 다른 남자들도 거의 저랑 비슷하게 볼 것 같거든요.. 대신 클래식 음악 전공했다니 고급진 플러스 되었고, 부친이 항공사 월급사장이긴해도 사장이었으니 그걸 높이 쳐줬겠죠

  • 99. 26236
    '26.5.2 4:36 PM (218.144.xxx.75)

    여자가 멸콩이랑 같이 찍은 사진들 보면 정말 하늘하늘하고 낭창낭창하더라구요 저렇게 몸매관리 하려면 쉽지 않을텐데... 관리 잘했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넘치는건 알겠는데 얼굴 하나만 보면 좀 그래요... 뭔가 요상한 얼굴... ;;; 정석미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형미인도 아닌, 동양적/한국적/일본적인 느낌이 가득한 얼굴인건 알겠는데... 일본 옛날 그림들 있지요 우키요에니 뭐니.. 그 일본 옛 그림에 나오는 인물이랑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어요 ;;; 결론적으로 멸콩에게 취향의 얼굴/외모였어서 후처가 된거죠.. 얼굴 한개만 보면 저 얼굴 솔직히 여자로도 안보일것 같은 박색으로 보여요 제 눈에는... 다른 남자들도 거의 저랑 비슷하게 볼 것 같거든요.. 대신 클래식 음악 전공했다니 고급진 느낌 플러스 되었고, 부친이 항공사 월급사장이긴해도 사장이었으니 그걸 높이 쳐줬겠죠

  • 100. ...
    '26.5.2 5:16 PM (116.125.xxx.62) - 삭제된댓글

    베스트 글에 ㅈㅇㅈ 아내 누구 떴기에 지나쳤는데새우젓여사 글이 있어서 뭔가하고 읽어보다가 82에서 missyusa까지 가보게 됐네요ㅎㅎㅎ
    그런데 다시보니 새우눈여사네요 ㅋㅋㅋ
    저 내용이 사실이라면 사실적 적시 명예훼손 그녀랑 같은 쌍첩인건가요?
    원글님 덕에 많이 알고 갑니다. 감솨.
    그리고...
    원글님
    저 위에 댓글에도 나온 것인데
    ~로써가 아니고 ~로서가 맞아요.
    한번이 아니고 서너번 똑같이 틀리게 써서
    그녀의 평에 신뢰성이...

    중학교 1학년 때

  • 101. 음악성 없음
    '26.5.2 5:34 PM (118.32.xxx.176) - 삭제된댓글

    한지희 씨 연주는 감정이 없어요.

    곡을 해석하고, 감정을 실어서 아름답게 펼치는 능력이 전무해요.
    이런 사람이 음악 전공을 왜 한건지 이해가 안 되는데...

    노래로 치면 인터내이션 없이 같은 음으로 지루하게 부른 것과 같은 거죠.

    한마디로 음악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 공연에 내놓은 레퍼토리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저 정말 놀라서 입을 못 다물었어요.
    랑랑과의 협연에 아이네케라니... ㅋ
    쉬운 곡들만 고르는 것 보면, 연주 기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오랜 시간 전공 수준으로 음악 공부를 했어요.
    고등때 포기하고 공부로 돌렸음.
    저는 피아노 했고, 콩쿠르 1등도 몇번 했습니다.
    지금도 취미로 성악은 합니다.

    제 평가 믿고 들으셔도 됩니다.

  • 102. 음악성 없음
    '26.5.2 5:38 PM (118.32.xxx.176)

    한지희 씨 연주는 감정이 없어요.

    곡을 해석하고, 감정을 실어서 아름답게 펼치는 능력이 전무해요.
    이런 사람이 음악 전공을 왜 한건지 이해가 안 되는데...

    노래로 치면 인터내이션 없이 같은 음으로 지루하게 부른 것과 같은 거죠.

    한마디로 음악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 공연에 내놓은 레퍼토리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저 정말 놀라서 입을 못 다물었어요.
    랑랑과의 협연에 라이네케라니... ㅋ
    쉬운 곡들만 고르는 것 보면, 연주 기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오랜 시간 전공 수준으로 음악 공부를 했어요.
    고등때 포기하고 공부로 돌렸음.
    저는 피아노 했고, 콩쿠르 1등도 몇번 했습니다.
    지금도 취미로 성악은 합니다.

    제 평가 믿고 들으셔도 됩니다.

  • 103. ..
    '26.5.2 5:54 PM (211.234.xxx.244)

    병원장 아들과 초혼을 했고 그 상태로 재벌을 후릴 정도면 박색으로 대표될 여자는 아니에요. 취향을 탈 순 있어도 사교계에서 저 정도 남자들 작업하기가 단순하진 않을 걸요. 말하는 목소리 영상이 없긴 하지만 성격도 만만치는
    않을 거예요. 근성있게 여러모로 앙큼하게 여우짓을 잘 하지 않을까 싶네요.

  • 104. ㅇㅇㅇ
    '26.5.2 6:20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예전 공개된 학력보면
    일본에서 석박사 입학도 못하고 연구생만 하고
    학벌 콜렉션하면서 세계를 전전한 느낌이던데
    전혀 전문성있는 학력과 커리어가 아니었어요

    클래식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원글 알바를 하려면 개연성을 키우셔야죠 ㅎㅎ

  • 105. ㅇㅇㅇ
    '26.5.2 6:21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예전 공개된 학력보면
    일본에서 석박사 입학도 못하고 연구생만 하고
    학벌 콜렉션하면서 세계를 전전한 느낌이던데
    전문성있는 학력과 커리어가 아니었어요

    클래식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원글 알바를 하려면 개연성을 키우셔야죠 ㅎㅎ

    랑랑도 어디 콩쿨 수상 경력 없고
    도이치 그라모폰도 망해간다는 뜻이죠

  • 106. ㅇㅇ
    '26.5.2 6:22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예전 공개된 학력보면
    일본에서 석박사 입학도 못하고 연구생만 하고
    학벌 콜렉션하면서 세계를 전전한 느낌이던데
    전문성있는 학력과 커리어가 아니었어요

    클래식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원글 알바를 하려면 개연성을 키우셔야죠 ㅎㅎ

    랑랑도 어디 콩쿨 수상 경력 없고
    도이치 그라모폰도 망해간다는 뜻

  • 107. ㅇㅇ
    '26.5.2 6:31 PM (221.163.xxx.18) - 삭제된댓글

    묻혔던 일들이 이렇게 다 드러나네요
    미씨유에스에이 글과 위 정리댓글 잘 읽었어요
    가만히 있으면 몰랐을 일들을 이렇게 알게 됐네요

  • 108. ㅡㅡ
    '26.5.2 6:32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들어보세요들
    도이취 그라마폰에서 앨범 낼 실력인지

    https://youtu.be/sUSlDEBgE3I?si=DZ7rn1MFb8RlNxEr

  • 109. 1525
    '26.5.2 6:44 PM (218.144.xxx.75)

    전남편 어머니가 명성교회 권사님이셨는데 아들이랑 며느리 이혼하고 나서 교회에서 며느리 뺏겼다고 이런 이야기 많이 하고 다녔다는 글도 이미 예전에~ 구글 검색만 해도 쉽게 봤었구만요 뭘...

  • 110. 적우
    '26.5.2 7:28 PM (217.194.xxx.65)

    맞네요.
    클래식 적우.

  • 111. ㅇㅇ
    '26.5.2 7:31 PM (221.163.xxx.18)

    묻혔던 일들이 이렇게 다 드러나네요
    미씨유에스에이 글과 위 정리댓글 잘 읽었어요
    가만히 있으면 몰랐을 일들을 이렇게 알게 됐는데.그세계도 참... 알고 싶지도 않은 세계의 일이네요

  • 112. ...
    '26.5.2 8:35 PM (218.51.xxx.95)

    위에 링크해주신 플룻 연주 처음 들어봤는데
    다른 연주자들도 숨 들이마시는 소리가
    이렇게 크게 자주 나나요?
    플룻 연주는 끌로드 볼링 곡에 담겨있는 것만
    주로 들어봐서요. 물론 볼링의 곡에선
    숨소리 들은 기억이 안 나서;
    첫곡이 제일 못 부르는 거 같고
    빠른 곡은 좀 낫네요.

  • 113. 꺄아
    '26.5.2 8:44 PM (118.235.xxx.249) - 삭제된댓글

    다음에는 적우랑 크로스오버 공연 해줬으면 합니다

    새로운 장르가 생길 듯…

  • 114. ㅡㅡㅡ
    '26.5.2 9:13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플룻 곡에서 플레이어의 숨소리 녹음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James Galway 같은 거장도ᆢ)
    저 링크 연주는 거슬릴 정도로 느껴지고요

    일단 프레이징 ᆢ이라는 게 부드럽고 원활하지가 않아
    토막 토막 ᆢ머릿속에 악보가 그려질 정도죠

    연습은 하긴 했는데 음악성 거의 안 느껴지는
    전형적 아마추어 연주 스타일

    끼는 철철 넘치는가본데
    어찌 예술적 끼는 이리도 표현이 안 되나;;

  • 115. oo
    '26.5.2 10:22 PM (218.236.xxx.234)

    클래식 안다고 하고 다니지 마요. 부끄러우니 ㅉㅉ

  • 116. ~써 ~써
    '26.5.3 12:38 AM (218.236.xxx.66) - 삭제된댓글

    본문 내용보다 ~누구로서 라고 써야할 할 부분을
    처음엔 타자 실수 였나 했는데

    ~써
    ~써 가 연달아 눈에 띄니
    잘 못 이해하고 쓰는 듯 합니다.

    본문해석은 온데간데 없고
    상당히 신경이 가는 조사 입니다.


    ~로서= 자격, 신분 , 입장, 역할의 조사입니다.
    ~로써= 수단, 도구, 방법의 조사입니다.

  • 117. ~써 ~서
    '26.5.3 12:51 AM (218.236.xxx.66)

    처음엔 타자 실수였나 생각했습니다만
    본문의 주장보다
    ‘로서’와 ‘로써’의 반복된 오용이 본문내용보다 더 강하게 남습니다.

    기본적인 조사 구분조차 정리되지 않은 글은
    내용의 설득력까지 스스로 깎아내리기 쉽습니다.


    ‘로서’는 자격·신분·입장·역할,
    ‘로써’는 수단·도구·방법입니다.

  • 118. ..
    '26.5.3 10:01 PM (223.38.xxx.251)

    아무리 그래도 개인연주회에 남편 입간판 세운건 첨 봐서..
    도이치그라모폰도 좀 깨구요
    느네도 돈 수억주면 앨범 내주나보구나
    국제콩쿨 입상한 교수급도 dg에서 앨범은 쉽게 못내죠
    무슨 대단한 음악적 경력이 없어도 재벌사모면 가능하다는걸 알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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