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
'26.5.1 11:16 PM
(119.198.xxx.247)
전 아일랜드만 삼면으로 박판크기로 짜니 견적 560 부가세별도나왔어요 60평대주방이라 예상은 했는데 목대도 새로짜고 하긴해도 비싸긴해서 고민중이예요 예쁘더라구요 해놓은거보니
2. ㅇㅇ
'26.5.1 11:16 PM
(222.107.xxx.17)
잘 하셨어요.
영상으로 봐도 겁나 예쁘고 고급스럽네요.
이사갈 땐 싱크대 상판 떼가야 하겠어요. ㅋㅋㅋㅋ
3. **
'26.5.1 11:17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오~~~멋진데요.
???? ???? ????
4. ㅇ
'26.5.1 11:17 PM
(119.198.xxx.247)
옆삼면 위에 한면이요
5. ...
'26.5.1 11:20 PM
(220.75.xxx.108)
비슷하게 생겼으나 그 위에서 칼질은 감히 엄두도 못 내고 김치국물이라도 튀면 즉시 닦아야 하고 토치로 불맛 입히는 음식은 어차피 안 만들지만 암튼 불가능이고...
우리집 천연대리석상판 보다가 저 영상 보니 눈 튀어나와요.
6. 윗님
'26.5.1 11:21 PM
(211.234.xxx.161)
왜 눈 튀어나오세요?
7. ...
'26.5.1 11:24 PM
(220.75.xxx.108)
아니 너무 좋잖아요...
대리석은 칼이 뭔가요 그냥 젓가락끝만 좀 세게 떨어져도 재수없음 흠집 패이거든요. 그럼 그 자국에 때가 끼고...
원글님 사신 저 상판은 지구멸망까지도 멀쩡하겠는데요?
8. ...
'26.5.1 11:28 PM
(122.38.xxx.150)
무늬는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보나마나 첫눈에 고급스럽게 뽑았겠고
오마나 세상에 칼질에 토지질도 된다구요?
아니 왜 제가슴까지 불을 지르시옵니까
9. 칼질되는 상판
'26.5.1 11:30 PM
(39.7.xxx.65)
부럽네요
10. ..
'26.5.1 11:31 PM
(211.219.xxx.193)
도마없이 저렇게 쓰는거예요?
11. 근데
'26.5.1 11:32 PM
(211.234.xxx.50)
당연히 도마 쓸거에요.
너무 이뻐서 모시고 살겁니다 ㅎㅎㅎ
내 눈에만 고급지고 이쁜가요? ㅎ
12. 세라
'26.5.1 11:42 PM
(1.231.xxx.7)
-
삭제된댓글
작년 인테리어하면서 아일랜드 세라믹상판 저거
비슷한 모양으로 했어요. 부엌 한쪽벽면 포함 거실 한면도
같은 걸로 붙였구요, 남은 짜투리로 제 화장대 및 식탁 제작도
했는데 쓰기 너무 좋고 예쁜건 덤이에요
잘하셨어요
13. 세라
'26.5.1 11:44 PM
(1.231.xxx.7)
-
삭제된댓글
작년 인테리어하면서 아일랜드 세라믹상판 저거
비슷한 모양으로 했어요. 주방상판, 부엌 한쪽벽면,
거실 한면도 같은 걸로 붙였구요, 남은 짜투리로 제 화장대 및 식탁 제작도 했는데 쓰기 너무 좋고 예쁜건 덤이에요
잘하셨어요
14. ..
'26.5.1 11:51 PM
(211.235.xxx.95)
잘하셨어요
저도 너무 사고싶었는데 신축 입주라 양심에 찔려 포기했답니다
부러워요
15. ㅇㅇ
'26.5.1 11:59 PM
(211.36.xxx.141)
예쁘네요. 작년에 인테리어하면서 세라믹스톤은 비싸서 한단계 낮은 칸스톤으로 했는데요. 이것도 좋은데 세라믹은 얼마나 좋을까 했어요. 쇼룸가서 구경하면 자꾸 눈높이가 높아지죠.
16. 20년전에
'26.5.2 12:07 AM
(175.123.xxx.145)
250주고 검정으로 했는데
아직 멋집니다
제 것은 훨씬 더 두껍습니다
진짜 멋집니다 ~ 잘 하셨어요
17. ..
'26.5.2 1:08 AM
(175.120.xxx.74)
아 다행이예요 내취향이 아니라서
나도곧 인테리어 해야하는데 서민의 눈을 가진 내가 너무 기특하네요 근데 멋지긴하네요 잘하셨어요
18. 잘하셨어요
'26.5.2 7:50 AM
(117.111.xxx.42)
저는 하얀 세라믹으로 아주 긴 식탁을 맞췄는데
너어어어무 좋아요
그릇 놓는 달그락 소리까지 좋아요
19. ㅇㅇ
'26.5.2 9:34 AM
(118.235.xxx.163)
너어무 멋져요! 잘하셨어요~
20. 세라믹 좋아요
'26.5.2 11:56 AM
(220.117.xxx.100)
저도 아주 긴 아일랜드와 주방 상판을 다 세라믹으로 했는데 넘 좋아요
뭐 흘려도 물도 안들고 싹싹 잘 닦이고 거기다 칼질 해도 되고..
주방 분위기도 완전 환하고 분위기 있게 만들어줘요
21. ...
'26.5.2 1:12 PM
(58.231.xxx.145)
와...못볼걸 봐 버렸네요..
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갖고싶으다...
원글님 얼마에 맞추신거예요?
가늠이나 해보게요...
살다보면 저도 저런거 들일날이 올지도...흑.
22. 음
'26.5.3 5:50 PM
(175.196.xxx.234)
포세린이 세라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