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의학자가 분석한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 조회수 : 5,803
작성일 : 2026-05-01 21:55:20

https://youtu.be/IW4PthavcXw?si=7T6ImPx4L7IwJp2e

 

유성호 법의학자 유튜브에 오늘 올라온건데요

구더기보다 그 상태로 방치되었다는것에 대해

너무 놀라셨대요

21세기 어느나라 어느곳에서도

살아있는 사람한테 구더기가 나오는데는

없을거라고..

갈비뼈도 부러졌던 흔적도 보이고 괴사,

다발성 욕창도 있으셨대요

(저는 잘 모르는데 욕창이 그렇게 아프다는..)

2025년 11월달에 남편이 신고한거로 봐서는

여름부터 파리가 알을 깔았을거래요.

군검찰은 그 남펴ㄴ을 살인죄로 기소했고

방치도 예비죄로 추가했다네요.

너무 소름끼쳐요

IP : 117.111.xxx.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 10:05 PM (211.241.xxx.249)

    스너프필름처럼 실시간 중계해서 돈 벌었을 거라고 추정하더라구요
    굳이 그렇게 침대나 바닥이 아닌 안마의자에 방치할 이유가 없다고
    카메라 앵글 잡으려고 앉힌 거라고

  • 2. ㅜㅜ
    '26.5.1 10:07 PM (218.145.xxx.242)

    갈수록 끔찍하네요ㅠ
    인간이 제일 무서운 존재인것같아요

  • 3. ㅡㅡ
    '26.5.1 10:09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도대체 저게 사람이 한일인가요
    몸에 구더기가 나오도록 두는것도 이해안가고
    그 부모는 딸 목소리 들어볼생각도 안한것도 이해안되구요

  • 4. ..
    '26.5.1 10:15 PM (172.224.xxx.21)

    같이 산 부인을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죠? 저 지경인데,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게 가능한가요?
    정말 제일 끔찍하고 악마 같은 사건이에요.
    제대로 수사하고 처벌해야 해요.

  • 5. ..
    '26.5.1 10:30 PM (49.161.xxx.58)

    와..... 사람 죽어가는거 보면서 즐거워하는 변태들에게 영상 중계해서 돈벌었을거라는 댓글...진짜같네요 너무 이해 안 갔거든요..... 귀찮으면 다쳤을때 병원 보내고 장모장인에게 말하면 되지 대체 왜?? 이랬는데. 그리고 아내 보라고 패드 거치대가 있었다고 해서 뭔 소리냐 했는데 그게 캠이라서 중계한걸 수도 있겠네요..

  • 6. ㅠㅠ
    '26.5.1 10:30 PM (175.121.xxx.114)

    나무위키로 읽으니 처참하네요

  • 7. ...
    '26.5.1 10:33 PM (138.199.xxx.201)

    남초는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별 시덥지 않은 것 갖고도 몇날며칠을 까부수더니 이런 거는 또 조용함

  • 8.
    '26.5.1 10:54 PM (211.234.xxx.149)

    헐 스너프필름요??

  • 9.
    '26.5.1 11:20 PM (211.215.xxx.144)

    실시간중계해서 돈벌었으면 어디든 증거가 남아있겠네요
    들어온 돈이든 영상이든.

  • 10. 그럼
    '26.5.2 12:40 AM (49.164.xxx.19)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이해가 잘 안되는데 살아 있는 사람이 말도 못하고 아무 것도 못했단 말인가요?

    의자에 묶어 놓은 거에요? 화장실은 어떻게 하고
    여러 가지로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내용을 따라 가기가 어렵네요.
    친정 가족들도 있었을텐데 전혀 연락 안돼도 이상하지 않았던건가 아니면 가족이 없는 사람이었나
    뭔가 일반적인 상식으론 전혀 따라 잡을 수 없는 사건이네요.

  • 11. 윗님
    '26.5.2 1:20 AM (106.101.xxx.67)

    화장실은 그냥 앉아서 봐서 다 들러붙어 있었고, 친정 식구한테는 공황장애로 누구든 집에 오면 죽어버린다고 했다고 사위가 아픈 아내 지극 돌보는 순애보인척 했어요.

  • 12. 윗윗님
    '26.5.2 8:59 AM (211.209.xxx.82)

    의자에 묶어놓은게 아니고
    갈비뼈가 부러질정도로 폭행을해서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을거라고 나왔던거 같아요

  • 13. ,,,,,
    '26.5.2 6:29 PM (110.13.xxx.200)

    너무 처참해요.
    이건 그냥 한번에 죽이는 살인보다 더더 처참하네요.
    어떻게 저렇게 된 사람과 한 공간에서 지낼수 있는지도..
    방치를 할수 있는지도...
    도대체 뇌구조가 어쩌면 저게 가능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798 아가사랑세탁기 욕실에 설치해도 될까요? 6 욕조없음 2026/05/05 858
1807797 청량고추 부어스트(독일식 소세지) 추천해주세요. 8 2026/05/05 799
1807796 복권 사야할까요? 3 sj 2026/05/05 1,670
1807795 강남 반포 사는게 부자에요? 37 2026/05/05 7,013
1807794 중국 전기차가 싼 이유는..장동혁 10 .. 2026/05/05 1,674
1807793 지옥에 떨어집니다. 5 넷플릭스 2026/05/05 3,263
1807792 은값 100배 오를거라 강력히 주장했던 사람  4 ........ 2026/05/05 5,006
1807791 주린이의 고민 1 주린이 2026/05/05 1,103
1807790 현금 10억 19 ... 2026/05/05 13,804
1807789 햄버거 가겐데 난 안저래야지 싶네요 5 후리랜 2026/05/05 3,799
1807788 초6 선물 라미 각인이냐, 안 닳는 샤프냐 그것이 문제네요 ^^.. 9 트라이07 2026/05/05 806
1807787 닥터신 2026/05/05 853
1807786 빌라 오피스텔 공급 늘리겠다는 민주당 18 ㅇㅇ 2026/05/05 1,867
1807785 욕조 청소 어떻게 하시나요? 10 청소 2026/05/05 2,462
1807784 어린이날 마지막 송금인데 대답이 없어요 17 오늘 2026/05/05 5,336
1807783 기차로 가능한 순교성지는 어디일까요? 2 ㅇㅇ 2026/05/05 733
1807782 여친 본가 모습에 "심경 복잡" 84 .... 2026/05/05 30,414
1807781 마데카 2 2026/05/05 961
1807780 여행 갈 때 가방 혹시 명품백 가져가시나요? 9 여행 2026/05/05 2,098
1807779 윗쪽 젤끝어금니 발치하고 그냥 8 놔둬도 2026/05/05 1,112
1807778 어린이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 폰·용돈 아니었다 2 ㅇㅇ 2026/05/05 1,427
1807777 엄나무순 알레르기 4 .. 2026/05/05 1,047
1807776 사먹는 점심 샐러드 괜찮을까요? 5 주토피아 2026/05/05 1,097
1807775 아마존 익스프레스 사파리 스페셜투어 경험해 보신 분 ! 3 .. 2026/05/05 427
1807774 며칠전 꿈 3 .. 2026/05/05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