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라다는 말이 네이버사전에 대충 잘못을 꾸짖어 지적하다 라는 말로 나와오는데요
보통 어른이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 쓰는말
아닌가요?
아이돌봄 구인글을 보는데 글올린 사람이
여러가지 할일 같은걸 나열하고 마지막에
아이보느라 다 못하셨어도 나무라지 않습니다
라고 적어 놨는데 되게 사람 하대하는 느낌이라서요 보통 구인글에 저런 말을 쓰나요?
나무라다는 말이 네이버사전에 대충 잘못을 꾸짖어 지적하다 라는 말로 나와오는데요
보통 어른이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 쓰는말
아닌가요?
아이돌봄 구인글을 보는데 글올린 사람이
여러가지 할일 같은걸 나열하고 마지막에
아이보느라 다 못하셨어도 나무라지 않습니다
라고 적어 놨는데 되게 사람 하대하는 느낌이라서요 보통 구인글에 저런 말을 쓰나요?
쓴사람은 노예를 구하는거죠
한국사람들이 그런 의식이 있어요
그냥 그 말이 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고 쓴 무식한 자 같아요.
야단치지 않습니다, 꾸짖지 않습니다 이 얘긴데
얼마나 어색한지 모른다는 거니까.
주인님이시라
들어봤던 말 썼을까요
저도 배움이 짧지만 그렇게는 안 쓰겠어요.
글쓴것만 봐도 거르라는 신호네요
모자라게도 쓰네요
원하는거 길게 자세하게 썼는데 진짜 자기가 고용주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래도 시급은 쪼끔 높아서 지원자는
5명이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