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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이 사이가 안좋아요

미오디 조회수 : 7,683
작성일 : 2026-05-01 18:40:49

딸은 야무지고 자기 앞가림 잘해요

직장도 재테크도요

 

상대적으로 아들은 직장도 그렇고 다 부족해요

 

그래서 제가 마음이 더 가고요....

문제는 둘이 사이가 안좋다는거에요

딸이 워낙 똑뷰러지니 동생이 하는게 다 맘에 안들어해요

재테크도 안하고 일끝나고 매번 술먹는것도요

얼마전에 제가 이사를 했는데 딸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줬어요 간지러윤 곳 다 긁어주듯이요

반면에 아들은 저희 집 올때 자기 마실 제로콜라 하나 들고 오더군요....

 

이래서 또 누나가 잔소리를 하고 화내고 난리가 났네요

미치겠네요 둘이 싸워대니

아들이 우울증 증상도 있어서 제가 심하게 말도 못하겠고요..

제가 뭘 어찌해야할까요

IP : 121.146.xxx.22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 6:44 PM (106.101.xxx.82) - 삭제된댓글

    성인이면 각각 따로 봐야죠. 사이가 저정도인데 다같이 보는건 부모욕심인듯요.

  • 2. 남녀의 차이
    '26.5.1 6:47 PM (211.235.xxx.53)

    남자들과 여자는 달라요.
    강점도 다르고

    저희 시가도 소소한건 시누이가 챙기고
    집안에 큰 일 생기면 아들들이 나서요.
    (시부모님들도 아들한테 SOS)

  • 3. dma
    '26.5.1 6:47 PM (124.49.xxx.205)

    성인인데 마음에 안들어도 예의를 갖춰야죠 동생에게 잔소리 하지
    말게 하세요. 누나의 기준에서 부족하겠지만 그건 누나가 가르칠 문제는 아닌 듯해요. 그리고 윗님 말씀처럼 그정도면 서로 분리해서 만나는 게 좋겠어요.

  • 4. ㅈㅈ
    '26.5.1 6:48 PM (61.43.xxx.178)

    딸이 야무지고 똑똑한데
    그만큼 다른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거 같아요
    엄마집에 올때 콜라 달랑 들고온거
    한소리 할수있는데 화내고 싸울일 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 5.
    '26.5.1 6:49 PM (175.213.xxx.244)

    따님에게 짐을 내려놓으시라하세요.

    어머님의 양육이 부족하니 따님이 총대메고있는 상황입니다.

    부족하고 안쓰러워도 대신 살아줄수 없습니다.
    단단하게 만들어 주셔야지요.

    우울증은 병원 데리고 가시고
    우울증 있는 사람은 알콜은 안됩니다.

  • 6. ....
    '26.5.1 6:50 PM (61.255.xxx.6)

    딸한테 뭐라 해야죠. 형제지만 엄밀히 말하면 타인인데
    예의 지키라고요.
    너 잘났다고 못난 사람 무시할 권리 아무도 안 줬다구요.
    그렇다고 못난 아들 우쭈쭈하란 얘긴 더더구나 아니구요.
    아들에게도 말해야죠. 이럴때 빈손?으로 오다시피 하는 거 결례라구요. 가르쳐야죠

  • 7. 딸이
    '26.5.1 6:54 PM (223.38.xxx.221)

    야무지긴 한데 포용력이 너무 없네요
    여러모로 부족하고 우울증도 있는 동생을 못잡아 먹어 안달같네요

  • 8. 서로가
    '26.5.1 6:58 PM (59.1.xxx.109)

    인정해주면 좋으련만
    똑부러진 사람도 있고
    좀 모자란 사람도 있고'그런거지
    딸한테 말하세요
    아들에 대해 간섭하지말라고
    그리 뭐라 할거면 부모한테 잘해주는것도 별로라고

  • 9. 딸에게
    '26.5.1 7:02 PM (121.162.xxx.59)

    아무거도 바라지 마세요
    효도 안해도 동생과 똑같이 사랑해줄거란 믿음 주시고
    본인 결혼 준비하라 그러세여
    자기만 효도하고 동생은 멋대로 사는거 같아
    부럽고 질투나서 그러는거예요

  • 10. 잘난 누나들
    '26.5.1 7:03 PM (58.156.xxx.195)

    잘 나가는 누나를 둔 남동생은 어려서부터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많더라구요

    잘못하면 아들 편애처럼 될 수도 있고 …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 11. 본인만
    '26.5.1 7:05 PM (112.162.xxx.38)

    효도하니 화가 난거잖아요. 딸에게 도움 일절 받지 마세요

  • 12. 싫어할 만
    '26.5.1 7:13 PM (182.221.xxx.77)

    아드님이 능력만 부족한게 아니네요
    여기 조언 잘못 듣다가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딸도 떨궈낼 판이니까
    가능하면 아들 얘기 따님한테 하지 마시고 볼 일 있으면 조용히 따로 따로 보세요
    혹시라도 아들 지원하실때는 따님 몫 똑같이 챙기시고요
    앞가림 핑계대고 마음 가는 아들만 지원하다 말년에 딸도 의지 못하게 되는 수가 있어요

  • 13. ....
    '26.5.1 7:14 PM (125.180.xxx.60)

    남자들 종특인가
    잘난 누나 여동생있는 허접한 아들
    잘난 마누라한테 쳐지는 남편
    찌질함을 숨기질 않는듯

  • 14. 아이고
    '26.5.1 7:17 PM (222.97.xxx.36)

    저흰 오빠랑 여동생인데
    아들은 최저시급에 가까운 직장에 착하고 성실하지만 제테크 꽝이고 어리ㅅ ㄱ 하고 여동생은 사회성 좋고 좋은 직장에 야물딱지니
    부모 입장에서 조율하기가 어려워요
    차라리 남동생이면 누나라 뭐라도 하겟지만 챙겨 주기도 하겟죠

  • 15.
    '26.5.1 7:18 PM (221.139.xxx.217)

    자주안봐야…

  • 16. ㅇㅇ
    '26.5.1 7:20 PM (211.234.xxx.242)

    오빠가 저러면 여동생이 그럴만한데
    남동생이 그러면 누나가 포용해주는 편이던데...

  • 17. 우울증도
    '26.5.1 7:23 PM (211.34.xxx.59)

    있다니 그냥 내버려두라고 하세요
    누나는 엄마가 아니잖아요

  • 18. 딸은
    '26.5.1 7:24 PM (121.147.xxx.48)

    자기 인생을 살아야지요. 엄마 부족한 부분 책임져주고 가려운 곳 긁어주고 엄마 대신 동생한테 잔소리 하느라 본인도 힘들겠어요. 자기 인생을 살아야지요.
    둘이 싸운다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정도의 감상에 빠지지 마시고 딸이 가족이라는 책임감이나 의무, 굴레에 짓눌려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가정 분위기가 가족에게 희생하는 게 당연한 가족주의로 흘러가는데 동생만 미국애처럼 개인주의자면 그것도 기막힌거구요.
    성인이면 서로가 간섭할 수 없고
    딸이 가장같은 역할, 엄마 역할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그렇게 하는 건
    원글님이 생각해보셔야 할 문제인거예요.

  • 19. ...
    '26.5.1 7:24 PM (220.126.xxx.111)

    아들한테 마음이 더 가신다면서요.
    딸이 그거 모를 거 같으세요?
    딸은 가려운데 긁어주듯 온갖 거 다 해주고 아들은 지 쳐먹을 콜라한통 들고 오는데 엄마는 아들 우쭈쭈.
    딸은 동생이 아니고 엄마한테 화내는 거에요.
    아들 우울증도 아니고 우울증상이면 치료받는것도 아닐텐데.
    그 아들 친구나 직장에서도 그렇게 이기적으로 지내나요?
    안그러잖아요.
    딸은 그런 이중적태도가 꼴 보기 싫고 그거 보고도 그저 아들한테 아음가는 엄마도 한심해해요.
    그래도 엄마 딱해서 돌보다가 그 꼴 보면 한번씩 도나보죠.
    양심이 있으면 딸한테 기대지 마세요.

  • 20. ㆍㆍㆍㆍ
    '26.5.1 7:30 PM (220.76.xxx.3)

    딸한테 아들 얘기 좋은 거건 나쁜 거겅 그 어떤 것도 얘기하지 말고요
    보아하니 각자 따로 사는 것 같은데
    딸 따로 아들 따로 봐요
    말 전하지도 않고 보지도 않으면 딸이 아들한테 잔소리할 수 있겠어요?
    자식 사이 안 좋은 거 부모 편애의 결과예요
    딸은 친구 아니예요
    아들 흉 보지 마요
    자식 사이 이간질시키는 거예요
    처신 잘해야 해요
    어른이 중심 못 잡고
    생각없이 말 옮기고 흉보고 그러면 말년에 힘듭니다

  • 21. ...
    '26.5.1 7:36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딸보고 저 할 일만하고 할 수 있는 일만하라고 하세요
    딸이 아들 자존감 도둑인듯요
    사사건건 그렇게 지적질하고 야단치니 없던 우울증도 생기겠네요
    우울증있는 동생 사회생활하며 저 밥벌이 하는것만해도 기특하겠구만 저랑 같지않다고 저보다 못났다고 꼬투리잡고 그렇게 야단을 치면 되겠나요? 아들이 순한가봅니다
    그냥 이러저러하니 이부분을 이렇게하자고 하면 되지요
    부모가 모자란 자식한테 마음이 가는건 당연한데 딸한테 내색은 하지마세요

  • 22. 2222
    '26.5.1 7:40 PM (223.39.xxx.85)

    딸은 엄마한테 화나는거예요2222
    이걸 어떻게 모를까

  • 23. ㆍㆍㆍㆍ
    '26.5.1 7:43 PM (220.76.xxx.3)

    그리고 여기 사람들 원글이 쓴 글 몇 줄 읽고 아는 거
    딸이 모를 거라 생각하지 마요
    딸도 알아요
    지금은 엄마가 불쌍해서건 방어기제로 부정하고 있건 어쨌건
    표현을 안하거나 못할 뿐이지
    딸도 알아요 평생을 엄마 옆에서 엄마 사는 거 봤으니까요
    그러니까 딸이 아무 말 안한다고 모르겠거니
    본인 편한대로 평생 살아온 그대로 관습적으로 생각없이 흉보고 한탄하고 하소연하고 자기연민하고 그러지 말고
    어른답게 중심 잡고 생각은 깊게 말과 행동은 무겁게 자기성찰도 하고 남의 입장도 생각도 좀 하면서 그렇게 살아봐요

  • 24. ...
    '26.5.1 7:49 PM (223.39.xxx.217)

    원글님 야물딱진 딸이라고 아들만 감싸지마시길
    노년에 딸마저 등질수있어요

  • 25.
    '26.5.1 7:49 PM (221.138.xxx.92)

    딸에게 고맙다, 자주 이야기 해주세요.

  • 26. 편애
    '26.5.1 7:53 PM (58.226.xxx.2)

    자기 앞가림 똑바로 하고 엄마 챙겨주는 건 딸인데
    엄마는 아들만 안쓰러워하고 더 마음 쓰니까요.
    엄마가 편애하면 남매 사이 안 좋아요.

  • 27. ..
    '26.5.1 7:54 PM (182.220.xxx.5)

    사이 좋기 어렵겠네요.
    그냥 서로 간섭하지 말고 자기 일만 챙기라도 하세요.
    아들 얘기 딸에게 하지말고
    딸 얘기 아들에게 하지마세요

  • 28. 딸도
    '26.5.1 8:06 PM (59.6.xxx.211)

    지치는 거죠.
    부모에 대한 짐을 혼자 지고 있으니까요.

  • 29. ...
    '26.5.1 8:19 PM (60.88.xxx.54)

    부모가 중심을 잡고,
    자식들은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
    내가 잘한다고 동생까지 잘해야할 필요가 어디잇나요
    그런 오지랖 짜증납니다 오히려

  • 30. ....
    '26.5.1 8:26 P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딸은 엄마한테 화나는거예요2222
    이걸 어떻게 모를까

  • 31. 딸한테
    '26.5.1 8:29 PM (24.34.xxx.110)

    아무것도 받지 말아 보세요.
    받는건 딸
    마음은 아들이니 딸이 화나죠.

  • 32. 제로
    '26.5.1 8:37 PM (124.50.xxx.142)

    콜라를 사들고왔다니...그런 걸 이해한다는ᆢ딸보고 지적질하는 댓글들은 뭔지.?저라도 그런 동생이라면 화가 날듯...
    딸이 안스럽네요.제가 딸 입장인데 그런 동생이랑 안보고 산지 오래 됐습니다. 님 딸도 결국 그렇게 될것 같네요.그래도 다행인건 우리엄마는 님처럼 그러지 않았어요.

  • 33. ...
    '26.5.1 8:53 PM (1.227.xxx.206)

    누나가 왜 저럴까

    게으르고 무절제하게 사는 아들 아픈 손가락이다,
    우울증이다 엄마가 싸고 돌기만 하는 게 짜증나는 거네요

    아들한테도 좀 가르치세요
    엄마가 평생 끼고 살 건가요

  • 34. ??
    '26.5.1 9:25 PM (115.143.xxx.137)

    그래서 제가 마음이 더 가고요....---> 여기에 답이 있네요. 마음을 똑같이 주세요. 제가 딸이라도 화가 날 것 같은데요. 우울증.. 물론 안타까운데요. 우울증이면 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딸도 우울할 수 있어요.

  • 35. ..
    '26.5.1 9:35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딸인데 엄마가 아들을 열두폭 치마에 감싸요..차별 오진데 본인은 한번도 차별한적 없대요.
    그래서 제가 마음에 더 가고요 이 문장에서 저랑 같은 케이스라면 사랑과 돈은 아들한테 주고, 보살핌과 희생은 딸의 몫으로 두는 엄마 때문에 홧병이 나요. 점점 이꼴저꼴 안 보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자식들 사이 안 좋은건 부모의 편애가 대부분이라 생각해요.

  • 36. 엄마의
    '26.5.1 9:48 PM (211.36.xxx.36)

    시선이 딸에게도 그대로 투영되어 발현된거죠
    엄마부터가 아들을 보는 시선이 곱지가 않은데 어려서부터 얼마나 무시했을지 그거보고 자란듯
    거울이네요 딸이
    본인 잘났다고 타인에게 그 잣대 들이대는 그 인성으로 그 딸도 퍽도 잘 살겠어요 본인이 제일 힘들거예요
    사회생활 결혼생활

  • 37.
    '26.5.1 9:58 PM (211.250.xxx.102)

    엄마가 할 걸 딸이 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들에게 해야 할 것들을 안하니
    답답한 딸이 나서는거.
    엄마가 직접하면 딸이 뒤로 빠지면서
    아들한테 슬쩍 코치도 하고하면서
    둘이 한편이 되는게 최선이긴 한데.

  • 38.
    '26.5.1 10:10 PM (61.105.xxx.165)

    자기 마실 제로콜라 하나...
    딸이라서가 아니라
    형이였대도
    친구집이였대도
    화날 상황

  • 39. 프린
    '26.5.1 10:15 PM (183.100.xxx.75)

    기본적인 문제는 글쓴님의 편애예요
    아닌듯 말하시지만 기본으로 아들쪽으로 쏠린 마음을 깔고 계세요
    현재 딸과 아들은 부모의 챙김에 있어서도 반반해야하는게 공평인데 엄마는 편애하고 부모의 챙김은 딸만하니 더 억울하고 동생한테 화가나죠
    원인은 나왔고 해결은 동생이 잘해야하고 글쓴님은 편애안해야는데 그게 해결이 안되니 더 문제죠

  • 40. 22
    '26.5.2 12:21 AM (14.63.xxx.60)

    아드님이 능력만 부족한게 아니네요
    여기 조언 잘못 듣다가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딸도 떨궈낼 판이니까
    가능하면 아들 얘기 따님한테 하지 마시고 볼 일 있으면 조용히 따로 따로 보세요
    혹시라도 아들 지원하실때는 따님 몫 똑같이 챙기시고요
    앞가림 핑계대고 마음 가는 아들만 지원하다 말년에 딸도 의지 못하게 되는 수가 있어요222

  • 41. .......
    '26.5.2 10:16 AM (121.137.xxx.59)

    아드님이 능력만 부족한게 아니네요
    여기 조언 잘못 듣다가 간지러운 곳 긁어주는 딸도 떨궈낼 판이니까
    가능하면 아들 얘기 따님한테 하지 마시고 볼 일 있으면 조용히 따로 따로 보세요
    혹시라도 아들 지원하실때는 따님 몫 똑같이 챙기시고요
    앞가림 핑계대고 마음 가는 아들만 지원하다 말년에 딸도 의지 못하게 되는 수가 있어요333333


    저희 엄마가 지금 모자란 아들 싸고 돌며 돈 몰래 주다 집까지 날리고
    그나마 딸한테도 의지 못하게 되었어요.
    아빠는 안쓰러운데 엄마 생각하면 열불이 나서 쳐다보기도 싫어요.
    그 불쌍하고 잘난 아들한테 돌봐달라고 하라고 했어요.

  • 42. 딸이
    '26.5.2 6:05 PM (123.212.xxx.231)

    저러다가 언젠가는 엄마한테 퍼붓는 날이 오겠죠
    입의 혀처럼 군다고 님 맘 같을 거라 착각하지 마세요

  • 43.
    '26.5.2 6:33 PM (180.71.xxx.214)

    이상함

    재테크 잘하고 돈잘벌면. 자기 만족인거지
    왜 동생한테 잔소리함 ?

    이상한 스타일임
    피곤하네요

  • 44. ,,,,,
    '26.5.2 6:37 PM (110.13.xxx.200)

    그래도 자기자식도 아니고 형제일뿐인데
    본인이 뭐라고 잔소리에 화까지 내나요
    한마디 하는 정도로 끝내야죠.
    보통 야무진애들이 참견질도 대놓고 잘해서 분란이 많을수 있어요.
    적당히 하라고 하세요.
    딸이 조율못하면 따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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