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은근 있다던데 ㅎㅎㅎ
진짜 낯짝 뚜껍네
예전에 어느병원갔을때 의사가 상당히 젊어보이던데
책상에 부인이랑 갓난애기 사진으로 도매했던데 ㅎㅎ
혹시 차단용이었던가
생각보다 은근 있다던데 ㅎㅎㅎ
진짜 낯짝 뚜껍네
예전에 어느병원갔을때 의사가 상당히 젊어보이던데
책상에 부인이랑 갓난애기 사진으로 도매했던데 ㅎㅎ
혹시 차단용이었던가
아파서 병원 가서 진료보는데 의사에게 대쉬한다면
교회에 가면 목사에게
절에 가면 스님에게
성당 가면 신부님께
어디서든 꼬리치는 문란한 여자인거죠
환자만 하는게 아니라
대학병원 지하 용우동 가게 알바 대시
지하 편의점 주인 중매 등
목격담임
용우동 ㅋㅋㅋㅋㅋㅋ윗님 특정해서 용우동 알바라고 하는게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웃중에 마음이 살짝 아파서 1년정도 정신병원 다녀온 분이 있는데 담당 의사가 너무 젊고 잘생겨서 좋아한다고 고백했대요. 이분 올해 60..
의사도 극한직업 인 것 같아요.
용우동은 머임 ㅋㅋㅋㅋ 남자가 의사인데 조금만 잘생겼음 여자들 상상이상으로 들이댈듯
그러니깐요 대놓구 고백하는 환자 은근 많다니깐요
메타인지가 안 되는 여자들이 너무 많네요
의사 전번 따와요 백지연 아나운서 닮음
우와...상상 이상이네요
아파서 간 병원에 의사한테 고백 공격이라니..
세상엔 참 이상한 여자들도 많네요
많이 아프면 전화해도 되요? 물어볼것도 많아요 전번 좀 주세요 그러면 다 준대요
물어볼거 많음 병원에서 물음 돼지 진짜 주는 의사 있어요? 아는 언니 허언증 아님?
많이 화려하게 생겼고 누나땜에 죽어버린다는 연하남도 있었어요 전화통화 하는거 들음 ㅋ
아는언니 그렇게 대놓고 꼬시는데 의사랑은 결혼은 커뇽 연애도 못하는가보네요
빅마마 남편도 병원서 유부녀 환자랑 바람났던데 ㅎㅎ진짜 의사면 나이나 외모 떠나 환장하는 여자들 많은듯 ㅜㅜ
격세지감입니다.
저 어릴때는 여자는 고백도 못하는 분위기 였거든요..
물론 병원까지가서 때와 장소를 구별못하고
들이대는 여자를 이해하는건 아닙니다.
보통의 여자들은 안 그러죠
예나 지금이나 고백하던 애는 있었어요
8090년대 즉 30년 전 노래가사에도 여자데쉬 있었는데요
동네 한의원 한의사가 너무 여자들이 좋아하는 외모
갈때마다 대기실에 젊은여자들이 주루룩~
소문도 그렇고 .. 난리
한 1년후 병원 없어짐
저희 아이도 미국에서 대면 서비스직인데 대쉬 많이 받습니다.
그냥 외모되고 대면 서비스 하면 대쉬는 일상인듯요.
저희 아이도 미국에서 대면 서비스직인데 대쉬 많이 받습니다.
인종도 다양하다는데 요즘은 대쉬가 남녀 나이 인종도 없는듯요.
그냥 외모되고 대면 서비스 하면 대쉬는 일상인듯요.
남자한테 들이대는 여자들이 있더라구요
실제로 환자랑 바람 피는 의사들도 있구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참 힘들어요
용우동 개웃기네 ㅋㅋㅋ
그 가게를 몰라도 느껴지는 디테일
하필이면 산부인과 의사 좋아해서
툭하면 산부인과 가는 여자도 봤네요.
대박 하필이면 산부인과 ㅋㅋㅋㅋ 산부인과 의사 극한직업
내가 남자에게 대쉬 안 한다고 다른 여자들이 대쉬 안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자들도 마음에 드는 남자 있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 듭니다.
한 마디로 몸을 날립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사건사고가 넘쳐나고 다이나믹하게 돌아가는거죠.
차암 재밌는 세상이예요
몸도 날리구요ㅎㅎ
지인 남편 40대 중반 대학병원 산부인과 의사인데..
환자중에 5~60대 여성들이 노골적으로
추파를 던지는경우가 꽤 있대요
주접들이다
저러니 의대는 못가고 의사 하나 잡아볼까에 목을 매지 ㅉㅉ
산부인과?
정신과?는 원래 전이 라고 저런 증상 있어요
할아버지 교수님이 최고 좋았어요.
처음에 아기 손주 사진이 있어서 계속 보다 혼나고 나중에는 10년도 넘어서 저 보고 집중해!ㅎ
보통 좋은 선생님은 그렇게는 안 할 듯.
혈압을 수동으로 3번은 쟀는데 그 교수님 손주 사진이 저한테 안정을 줬어요.아직도 그 예쁜 아기 행복하길 기도해요.
아는 분 딸 특실 한달정도 입원해 있다가 담당 전공의가 대시해서 사귀고 결혼했어요. 재력 확인되고 생얼 생몸매 ㅎㅎ 리얼 확인되니 다들 그 의사 영리하네 했네요.
갑분 용우동알바
전 영부인도 그랬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