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 주얼리는 화류계쪽...

..... 조회수 : 5,720
작성일 : 2026-05-01 11:04:56

분들이 아무래도 많이 착용하시는 거 같아요.

물론 전문직 이신분들도 많이 착용하시는데 ...

약간 그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IP : 112.153.xxx.5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5.1 11:06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선물로 뜯고 당근에 팔긴하더라는

  • 2. ..
    '26.5.1 11:11 AM (223.38.xxx.148)

    저도 많이 합니다!!
    화류계도 아니고, 전문직도 아닙니다!
    너무 뜬금포인 글이라 당황스럽네요.^^

  • 3. 항상행복
    '26.5.1 11:15 AM (116.34.xxx.95)

    ???????

  • 4. ㄹㅁ
    '26.5.1 11:40 AM (49.172.xxx.12)

    고소득자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 5. 맙소사
    '26.5.1 11:43 AM (121.162.xxx.234)

    저는 이제 쥬얼리 안하지만
    제 주변은 많이 해요
    일로 아는 사람들, 동창, 아이친구 엄마들
    젊어서는 바빴고 이제 경제적으로나 시간상 여유가 생겼으니.
    화류계가 어쩨 하고 다니는지야 볼 일도, 관심도 없지만
    좋아하는 분들은 불쾌하겠네요

  • 6. ...
    '26.5.1 11:46 AM (1.227.xxx.206)

    명품관애 화류계 많이 온다는 얘기는 들어봤네요

    일상에서 볼 일은 없어서 명품은 화류계라고
    생각은 안 들어요

  • 7. ...
    '26.5.1 11:55 AM (118.235.xxx.191)

    아는 화류계가 많은가요?
    생각도 못 해본 관점이라 신선하네요.

  • 8. ....
    '26.5.1 11:58 AM (223.38.xxx.190)

    주얼리카페 가면 평범란 주부, 회사원이 대부분이에요....

    다들 모아서 지르고 카드 할부 찬스써서 하나씩, 하나씩 위시템 장만합니다...

    화류계가 명품 좋아는 하겠죠.
    근데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아요.
    까르띠에 오픈런 가면 다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 9. ?ㅍ?
    '26.5.1 12:21 PM (121.128.xxx.105)

    ?????

  • 10. ㅎㅎㅎ
    '26.5.1 12:29 PM (223.38.xxx.205)

    화류계 지인들이 많으신가보군요.

  • 11.
    '26.5.1 12:43 PM (59.14.xxx.107)

    요즘 이런 뜬금포 할줌마들때문에
    82쿡 들어오기 싫음

  • 12. 왜?
    '26.5.1 12:44 PM (211.235.xxx.154)

    전직 백화점 MD 유튜브에서 그러던데
    화류계가 제일 큰 소비층 맞다는데요?

  • 13.
    '26.5.1 12:55 PM (115.23.xxx.134)

    눼에?
    저 아이들 일하면서 열씨미 키우고 나서
    명품 주얼리 제돈으로 엄청 많이 샀는댑쇼?

  • 14.
    '26.5.1 1:08 PM (118.235.xxx.237)

    그냥
    사고싶은데 돈이 없다고 하세요.왜 명품 사는 사람들을 화류계로 몰아요

  • 15. ㅇㅇㄹ
    '26.5.1 1:08 PM (116.42.xxx.177)

    화류계는 주위에 없어 모르나 일반 주부도 돈모아서 많이 사요. 명품사듯 하나씩 돈 모아 사는거죠.

  • 16. 아니근데
    '26.5.1 1:11 PM (211.223.xxx.123)

    화류계 분들 이라고 뭘 표현사세요...
    높임말 남용이네요 진짜

  • 17. 녜????
    '26.5.1 1:16 PM (110.14.xxx.134)

    신포도인가?

  • 18.
    '26.5.1 1:17 PM (1.234.xxx.42)

    화류계나 세컨드들이 언제 물주가 떠날지 모르니 되팔 수 있는 큰걸 받아내려고 한대요
    물주가 비싼 고급 아파트 월세에 비싼 명품 고급 오디오 고가 골프용품 호캉스 상품은
    사주지만 돈은 지 부인만 준다고 툴툴거린다네요
    예전에 가사도우미 아주머니가 화류계쪽 일 하는 사람 집에 다니면서
    그 쪽 일 하는 사람들 집에 여기저기 소개로 많이 다녔나봐요
    럭셔리 보석샵에서 일하던 지인이 주 고객이 재벌 아니면 조폭이라고 했어요
    화류계 여자들이 명품을 많이 좋아하겠죠
    돈에 대한 욕망이 강하니까 몸까지 팔겠죠
    아주머니 말씀으로는 너무 이쁘고 다들 착하다는데 상냥하고 친근하게 구니 그렇게
    보이나봐요
    물주 잡겠다고 임신에 엄청 공을 들인다네요
    그 아이 인생따위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데 놀라면서 사람이 가치관과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어요
    명품 쥬얼리는 돈 많은 사람들이 많이 사겠죠

  • 19. 윗님
    '26.5.1 1:17 PM (223.38.xxx.113)

    화류계이신 분들, 전문직이신 분들 똑같이 썼는데 왜요. 화류계한테는 남용이고 전문직한테는 알맞은 표현이에요?

  • 20. 아니근데
    '26.5.1 1:21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아니요. 사실 전문 분들도 그렇죠. 방송에서 일본분들 미국분들 하는것도.
    그냥 미국인들 전문직들 해도 충분히 예의있는 표현 맞아요.

    하지만 화류계 분들은 더더 과해보여서굳이 리플단거에요.

  • 21. 아니근데
    '26.5.1 1:21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아니오. 사실 전문 분들도 그렇죠. 방송에서 일본분들 미국분들 하는것도.
    그냥 미국인들 전문직들 해도 충분히 맞는 예의있는 말인데.

    하지만 화류계 분들은 더더 과해보여서굳이 리플단거에요.

  • 22. 아니근데
    '26.5.1 1:22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아니오. 사실 전문 분들도 그렇죠. 방송에서 일본분들 미국분들 하는것도.
    그냥 미국인들 전문직들 해도 충분히 맞는 예의있는 말인데.

    하지만 화류계 분들은 더더 과해보여서 굳이 리플단거에요.

  • 23. 아니근데
    '26.5.1 1:22 PM (211.223.xxx.123)

    아니오. 사실 전문직분들도 그렇죠. 방송에서 일본분들 미국분들 하는것도.
    그냥 미국인들 전문직들 해도 충분히 맞는 예의있는 말인데.

    하지만 화류계 분들은 더더 과해보여서 굳이 리플단거에요.

  • 24. 놀며놀며
    '26.5.1 2:02 PM (125.143.xxx.147)

    20년전에 들어봄. 아침에 전날밤 번 현금으로. 백화점 아니고 로드샵에 가서 그땐 패션은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 주얼리는 모르겠고.

  • 25. 지나가다가
    '26.5.1 3:06 PM (175.209.xxx.84)

    화류계, 전문직 여성뿐만 아니라 요즘은 나이, 직업 상관없이 많이 착용해요.
    까*띠에 러& 팔찌는 유행템이죠.
    느낌이 다르다는 게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시선으로 보는 건 구닥다리에요.

  • 26. 부자 스폰서들
    '26.5.1 3:27 PM (211.194.xxx.189)

    전직 백화점 MD 유튜브에서 그러던데
    화류계가 제일 큰 소비층 맞다는데요 222222
    부자 스폰서들이 돈이 많으니 막 사죠.
    비행기도 일등석은 젊은 여자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그쪽이 많다고 수십년전에도 들었어요

  • 27. 맞말
    '26.5.1 5:40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전직 백화점 MD 유튜브에서 그러던데
    화류계가 제일 큰 소비층 맞다는데요 3333

    일반인들이야 매달 사고 또 사고 잘 안하죠
    인기템 한두개 정도. 재벌급 부자들이야 돈 많아서 사겠다는거 누가 뭐라해요

    스폰에 몸 팔아 벌어 브랜드 다른 명품들 치렁치렁
    누가봐도 화류계패션.

    하긴 개 앉고 츄리닝입은 강남 술집녀 패션도 따라 유행했으니 정신없는 부류는 간혹 있겠지요.

    그리고 화류계 세금도 제대로 안내는 탈세범법자 수익을
    누가 고소득자라 합니까? 범법 탈세자들이지 이런것만봐도 무개념

  • 28. 맞말
    '26.5.1 6:33 PM (121.134.xxx.116)

    전직 백화점 MD 유튜브에서 그러던데
    화류계가 제일 큰 소비층 맞다는데요 3333

    일반인들이야 매달 사고 또 사고 잘 안하죠
    인기템 한두개 정도. 재벌급 부자들이야 돈 많아서 사겠다는거 누가 뭐라해요

    스폰에 몸 팔아 벌어 브랜드 다른 명품들 치렁치렁
    누가봐도 화류계패션.

    하긴 한 때 개 안고 다니면서 벨벳 츄리닝입은 강남 술집녀 패션도 강남패션이라 따라 유행했으니 정신없는 부류는 간혹 있겠지요.

    그리고 화류계 세금도 제대로 안내는 탈세범법자 수익을
    누가 고소득자라 합니까? 범법 탈세자들이지 이런것만봐도 무개념

  • 29. 그거
    '26.5.2 12:15 AM (123.193.xxx.197)

    다 현금화 하려고 그런거라더라구요
    바로 중고명품샵에다 판다고
    가격 후려치더라도 자기돈으로 산거 아니고 쩐주 기분좋을때 받아내는거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708 화장실 곰팡이 청소 업체에 맡기면 어떨까요? 4 화장실 2026/05/01 1,476
1806707 전기장판 다 넣어두셨나요? 15 ... 2026/05/01 2,874
1806706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5년 7.. 16 ㄱㄴ 2026/05/01 2,475
1806705 의왕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 3 ........ 2026/05/01 4,125
1806704 훈제오리고기 맛있는 요리법 알려주세요. 9 .. 2026/05/01 1,300
1806703 이불구입 8 우리랑 2026/05/01 1,855
1806702 어버이날 용돈 어떻게?? 9 .. 2026/05/01 3,219
1806701 맛없는 사과 활용법이 있을까요? 7 2026/05/01 1,270
1806700 3조 투자 멕시코 구리광산 2달러에 처분 4 ㅅㅅ 2026/05/01 1,443
1806699 와~강수지 뿔테 안경 쓰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데 너무 상큼해요.. 5 음.. 2026/05/01 5,878
1806698 예전엔 서울예대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한예종 7 ㅇㅇ 2026/05/01 3,025
1806697 최ㅌㅇ은 이혼하고 날개를 달았네요 26 ㄱㄱㄱ 2026/05/01 22,493
1806696 가슴이 답답한데 2 정신병 2026/05/01 920
1806695 노인들에게 왜 전세주기 싫어해요? 27 궁금 2026/05/01 6,794
1806694 42살인데 무릎이 아파오네요 8 크크 2026/05/01 2,020
1806693 나무라지 않습니다 라는 말이요 5 궁금 2026/05/01 1,115
1806692 묙포역 왔어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어디서 먹지.. 2026/05/01 1,151
1806691 7시 알릴레오 북's ㅡ 한국 현대사 왜 이승만이 최악일까 / .. 2 같이볼래요 .. 2026/05/01 586
1806690 부모가 집줄여서 자녀 결혼때 보태주는거요 17 ... 2026/05/01 4,634
1806689 집한채 상속 또는 증여시 궁금 4 ... 2026/05/01 1,565
1806688 빠니보틀 애굽민수이집트 대박물관 7 세상 2026/05/01 3,230
1806687 한동훈, 하정우의 피지컬AI 공약, 북갑 주민은 어디서 일하나 31 .. 2026/05/01 2,030
1806686 아들 딸이 사이가 안좋아요 40 미오디 2026/05/01 7,829
1806685 에어컨 구독은 어떤가요? 8 구입 2026/05/01 1,737
1806684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오늘 그대에게 궁금한 이야기 .. 1 같이봅시다 .. 2026/05/01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