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일지 정말 재밌게 봤고
여러번 돌려 봤어요
첨에는 1화 2화 까지는 별로였는지 점점 빠져들었어요
무자무싸도 볼만 한가요
박해영이 4년만에 벼르고 내놓은 작품이라는데요
해방일지 정말 재밌게 봤고
여러번 돌려 봤어요
첨에는 1화 2화 까지는 별로였는지 점점 빠져들었어요
무자무싸도 볼만 한가요
박해영이 4년만에 벼르고 내놓은 작품이라는데요
저는 매우 볼만했습니다
볼만합니다
각 인간 표현이 디테일해요
저도 해방일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고 재시청한 유일한 드라마에요.
이번 드라마 기대했는데.. 3회까지봤는데ㅡ 그냥 하차했어요.
주인공이라햐서 그나마 억지로 봐줄수있는 캐릭터인듯.
너무 민폐. 비호감주인공이라. ㅠㅠ
주인공이 너무 민폐. 비호감이라. 그런것과 맞물려 대사들은 주옥같지만 그 역시 민폐주인공을 포장해주는 구실만할뿐..
그래서 다 현실과는 동떨어진 환타지같다는 생각만 들게 만드네요.
그냥 드라마 끝나고 후기 보고 다시 봐질지 어떨지는 그때 가봐야 알듯합니다.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4회가 가장 좋았어요
어서 5회 보고 싶어요
저도 재미있어서 잘 보고있긴하지만 주연 캐릭터가 비현실적이란 생각은 들어요 그렇게 세상 혼자사는것처럼 살수있나 다른 사람은 바보라서 참는건 아닌데요 주인공이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이 있더라도 너무 민폐덩어리로 그려놨어요
인생의 쓸쓸함을 느껴본 사람들은
빠져드실거에요.
회차가 지날수록
황동만 보며
왕사남 감독이랑 겹쳐 보여요
저만 그런가?
저도 잘 보고는 있는데
약간 연결이 껄끄럽고
튀는 장면들이 있어요.
뭔가 연출 미스인 거 같기도 하고
옥의 티 같은 작은 실수들도 보이고.
그치만 황동만이라는 비호감 인물을 작가가 어떻게 다루는가가 흥미로워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좀 까탈스럽긴합니다.
'무자무싸' 아니고 '모자무싸'입니다.
해방일지는 너무 좋았는데
모자무싸는 주인공을 참아가며
보느라 힘드네요ㅜ
너무 비호감이라ㅜ
참아가며 드라마를 봐야하나 싶기도
좋습니다. 모자무싸
구교환배우
안성기 한석규처럼 개성있는배우로 크겠네요
삐딱한 두 주인공의 시선이 흥미로워요
네. 네 모자무싸. 너무 좋아요. 특히 국외 안의 연기 정말 환상적입니다. 다른 사람이 했다면 이렇게 세탁시킬 수 있었을까 쉽네요. 사실 엄청난 비호감이죠. 그런데 미워하게 이상하게 이 사람을 응원하고 싶어지고 안쓰럽게 여겨져요. 그리고 황동만의 숙적 오정세 연기도 너무너무 좋고요.
이렇게 연나라 세 편을 명작을 쓸 줄이야. 그냥 4회까지만 봤는데도 명작예감 입니다.
작가를 알고 본건 아닌데 전 박해영작가 드라마가 인생드라마네요. 또오해영, ost도… 나의아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도
대사에 분위기에…
이상하게 구교환 배우보면 힘빠지고 나른,
목소리나 발성도 그렇구요.넷플릭스 DP우 말년병장
역이 딱맞았어요.
구교환 오정세도 잘하지만 최원영 연기 디테일이 미쳤어요 이렇게 연기 잘하는 사람이었나요?
이런 드라마를 공짜로 볼 수 있다는게 고마울 정도로 좋아요
대사 연기 연출 ost까지 아직 초반인데도 인생드 나올거 같아요
저도 최원영 연기에 감탄이요
쓸쓸하고 힘들지만
따스하고 보고나면 힐링되는 드라마...
보고나면 그 디테일에 공감도되고
힘도나고 그렇더라고요..
아참 사이다도 있고
전 지금도 기다리고 있어요.
넘 좋고, 4회 여주인공이 대표께 나갈때부터 끝부분을 왠지 자꾸 돌려보고 있어요.
저는 4회만 4번 봤어요. 1ㅡ3회는 쏘쏘했는데 4회부터 완전 빠져들어요..박해영 작가 작품은 보통 4회부터 클라이맥스 찍으면서 몰입감 올리며 재밌어져요. 이번엔 남자 주인공의 외모가 진입장벽이었는데 점점 호감가고 있어요. 믿고보는 박해영 작가님. 이런 드라마 공짜로 보는거 정말 감사하네요.
저는 주인공에게 딱히 감정이입하지 않고 관찰하듯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딱히 마음이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전개되어 가면서 주인공이 성장하게 되면 감정 일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진상스럽게 묘사해서 정이 안가요.
구교환 연기 참 잘하는데 목소리는 별로네요.
최원영이 맨날 악역만 하더니 여기서는 찌질이들한테 당하는 악역이라 연기가 호감이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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