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7:40쯤 출발했는데
네비보니 2시나 되어야 도착할 거 같아요.
길은 밀려도, 날씨 적당해서 설렙니다.
밥 어디 가서 먹으라고
어디 기면 더 좋다 등등
82님들 마구마구 참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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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은 노동절 휴무라서 다음날 가야겠어요.
수원에서 7:40쯤 출발했는데
네비보니 2시나 되어야 도착할 거 같아요.
길은 밀려도, 날씨 적당해서 설렙니다.
밥 어디 가서 먹으라고
어디 기면 더 좋다 등등
82님들 마구마구 참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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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은 노동절 휴무라서 다음날 가야겠어요.
스타벅스 통도사점 추천해요. 오눌같은 날씨에 사람들로 북적이겠지만 넘 좋았어요. 어딜가나 오늘은 그럴듯하니..
잘 다녀오세요. 아.. 평산책방 카페에서 차한잔도 좋습니다!
몇년전에 갔었는데 그립네요
그당시 대통령님 오전 오후
하루2번 오신다고했어요
시간맞으면 뵐수있을텐데...
대통령님이 사진도 같이 찍어주세요 ㅎ
저도 책방입구 카페서 커피마셨어요
책방 근처에 곰탕집 있는데
엄청 깨끗하고 정갈해요.
맛도 좋아요.가격도 비싸지 않고.
맑은 돼지 곰탕이랑 부추전..
딱 두 메뉴만 있는데
깔끔하고 맛있어요.
꼭 가보고 싶네요. 너무 멀다 ㅎㅎ
저도 3번 다녀왔어요.
덥지 않을 딱 좋은 시기에 방문하시네요.
대통령님 진짜 일일이 사진 다 찍어주시고 악수해주시고 ㅎ 보좌관님들이 사진도 잘 찍어주십니다.
카페는 평산책방 카페도 있고 근처 카페 볼라도 있어요.
https://blog.naver.com/k_www_0516/223253262571
조심히 다녀오세요.
잘 다녀오세요
근처 카페페이퍼가든
제가 애정하는곳입니다
정원이 평화로운곳
별채뒤의 정원도 좋아요
꼭 통도사 비로암 다녀오세요.
법당 앞의 향나무아래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요. 극락암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걸어서 15-20분 숲길을 걸으셔도 되고 사람이 많지않다면 비로암 주차장 이용하셔도 됩니다. 숲이 제일 예쁠때라서 꼭 다녀오세요.
어머나.. 카페페이퍼가든가 더 좋아보여요.
https://blog.naver.com/hidully/224156376152
어머나.. 카페페이퍼가든이 더 좋아보여요.
https://blog.naver.com/hidully/224156376152
통도사 주차장에 상가 건물 중 비빔밥, 파전 같은 음식을 파는 곳이 있는데 정갈하고 맛이 있었어요.
파전은 바삭하고.
뭔가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 시켜서 모두 만족스럽게 식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기독인 아니면 그냥 통도사 가세요
12암자 구경하고 매표소에서 계곡 따라 쭉 걸어 산책하고 박물관 옆에 카페 있는데 간단 식사도 팔고 차도 팔아요
계곡에 앉아 놀아도 좋고 전라도쪽 절만큼 절밥이 맛있지는 않아도
점심 저녁 공양도 하고 저녁에 법고 치는 소리 들으면서 마음정리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