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래요

ㅇㅇ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26-04-30 18:49:50

John na  멀리있는 거래요

IP : 39.7.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30 6:54 PM (121.173.xxx.84)

    ㅜㅜㅜㅜㅜㅜㅜㅜ

  • 2.
    '26.4.30 6:55 PM (118.235.xxx.15)

    이거 생각나네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면
    돈이 모자란 건 아닌지 생각해봐라'

  • 3. ㅇㅇ
    '26.4.30 7:09 PM (118.235.xxx.122)

    비슷한 거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돈이 모자란 건 아닌지 생각해봐라

  • 4. 영통
    '26.4.30 8:12 PM (211.241.xxx.201)

    음료 마시다 뿜었음...ㅋㅋㅋㅋ

    그런데 행복은 멀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가까이만 있는 것도 아니고
    바람처럼 왔다가 머물기도 하고 안 오기도 하고

    오늘 바람 안 분다고 바람이 없는 것은 아니죠
    행복도 그렇게 머물다가 갔다가 내 주위에서 오락가락 하는 거에요

    바람을 느끼려 하면 많이 느끼고
    바람에 무심하면 바람 부는지도 모르는 거고...

    바람같은 행복 느껴 보시길..

  • 5. ..
    '26.4.30 9:13 PM (119.197.xxx.208)

    행복은 내 옆에 없고 이웃집에 있나 보아요

  • 6. ...
    '26.4.30 9:27 PM (39.117.xxx.28)

    저는 글을 읽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글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특히 82쿡의 글들도 저에게는 소중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처럼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이 삶 속에 존재한다면, 그 인생은 분명 행복한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7. ㅋㅋㅋ
    '26.4.30 9:34 PM (118.176.xxx.35)

    이 글보고 10초 행복.

  • 8. ㅇㅇ
    '26.5.1 7:45 AM (211.246.xxx.148)

    댓글들이 왜 이리 센스가 있고
    철학적인가요
    저도 댓글들에 행복~

  • 9. ㄱㅇ
    '26.5.1 7:50 AM (121.200.xxx.6)

    행복은 마음을 따라 다녀요.
    전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 풍경보면 행복해요.
    시각적인 것에서 제일 많이 느끼고
    좋은 음악들 들을때...
    그리고 내게 내 주위에 아무 일도 안일어나고
    아무 일 없는것도 나름 행복..
    유머 원글에 너무 고지식한 댓글일까요?

  • 10. ㅇㅇ
    '26.5.1 11:48 AM (211.246.xxx.148) - 삭제된댓글

    윗님 원글에 너무도 과분한 댓글이에요.
    감사해요~

  • 11. ㅇㅇ
    '26.5.1 11:50 AM (211.246.xxx.148)

    윗님 원글에 너무도 과분한 댓글이에요.
    감사해요~

    행복을 느끼는 순간,
    행복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각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54 이불구입 8 우리랑 2026/05/01 2,103
1805953 어버이날 용돈 어떻게?? 9 .. 2026/05/01 3,433
1805952 맛없는 사과 활용법이 있을까요? 7 2026/05/01 1,576
1805951 3조 투자 멕시코 구리광산 2달러에 처분 4 ㅅㅅ 2026/05/01 1,654
1805950 와~강수지 뿔테 안경 쓰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데 너무 상큼해요.. 5 음.. 2026/05/01 6,120
1805949 예전엔 서울예대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한예종 7 ㅇㅇ 2026/05/01 3,254
1805948 최ㅌㅇ은 이혼하고 날개를 달았네요 26 ㄱㄱㄱ 2026/05/01 22,758
1805947 가슴이 답답한데 2 정신병 2026/05/01 1,139
1805946 노인들에게 왜 전세주기 싫어해요? 26 궁금 2026/05/01 7,058
1805945 42살인데 무릎이 아파오네요 7 크크 2026/05/01 2,247
1805944 나무라지 않습니다 라는 말이요 5 궁금 2026/05/01 1,329
1805943 묙포역 왔어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3 어디서 먹지.. 2026/05/01 1,382
1805942 7시 알릴레오 북's ㅡ 한국 현대사 왜 이승만이 최악일까 / .. 2 같이볼래요 .. 2026/05/01 812
1805941 부모가 집줄여서 자녀 결혼때 보태주는거요 17 ... 2026/05/01 4,873
1805940 집한채 상속 또는 증여시 궁금 4 ... 2026/05/01 1,830
1805939 한동훈, 하정우의 피지컬AI 공약, 북갑 주민은 어디서 일하나 31 .. 2026/05/01 2,269
1805938 아들 딸이 사이가 안좋아요 39 미오디 2026/05/01 8,089
1805937 에어컨 구독은 어떤가요? 8 구입 2026/05/01 2,010
1805936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오늘 그대에게 궁금한 이야기 .. 1 같이봅시다 .. 2026/05/01 783
1805935 단수공천이면 감방가는건 못보겠네요. 3 이진숙 2026/05/01 1,909
1805934 자식들 결혼할 나이가 되니 14 결혼 2026/05/01 6,562
1805933 병원 의사한테 대시하는 환자들 진짜 많은가 ㅋㅋ 26 ... 2026/05/01 9,403
1805932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약 나스닥에 있었다면 저평가전자닉.. 2026/05/01 1,363
1805931 안타깝네요.영화보기힘듬.비발디와나 3 왜그래 2026/05/01 1,704
1805930 아이방 벽걸이 다는데..44만원이래요 37 더위 2026/05/01 8,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