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궁금한게 있어요

..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6-04-30 18:43:25

유투브로 일본 거리를 걷는 영상을 보다 보면요

광고판 글자만 일본어일 뿐이지 우리나라 거리랑 거의 같아요.

일본이 우리나라를 따라했을리는 없을텐데...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일본사람들 옷차림을 보면 굉장히 다양하더군요.

그러나 공통적으로 품질이 좋아 보여요. 가방이나 소품들도 좋아 보이고요.

부유한 나라여서 그런건지...

일본인들은 중국산, 알리 제품은 기피하나요?

 

IP : 218.55.xxx.12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0 6:47 PM (211.210.xxx.89)

    외국인은 거리나 건축이 일본이랑 한국을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전 달라보이는데. 일본이 거리는 좀더 깨끗하고 단조릅고 울나라가 더 알록달록 화려해요.대신 좀더 지저분해요.

  • 2. ㅇㅇ
    '26.4.30 6:48 PM (211.193.xxx.122)

    일본 이제 부유한 나라아니고 우리보다 아래입니다

    다만 일본은 중국과 사이가 아주 나쁩니다

  • 3. 이상해요
    '26.4.30 6:48 PM (1.229.xxx.73)

    저도 일본 사람들 옷차림 비싸보이던데
    지하상가나 쇼핑몰 옷들은 진짜 별루거든요
    유니클로나 무인양품도 그렇고요
    다 들 백화점에서만 사 입는건지 궁금했어요

  • 4.
    '26.4.30 7:02 PM (222.108.xxx.61)

    일본 이제 부유한 나라아니고 우리보다 아래입니다2222

  • 5. ...
    '26.4.30 7:07 PM (1.237.xxx.240)

    일본 아직 우리나라 보다 부유해요

  • 6. 부유한지
    '26.4.30 7:20 PM (211.58.xxx.216)

    아닌지를 떠나서...
    도쿄나 오사카 다녀도.. 차림새는 우리나라 사람만큼 세려되지 않고..
    좀 촌스럽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일본친구들이 말하길...
    한국사람들 욧 잘입어서 일본에 와도 금방 차이가 느껴진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아시아권에선 우리나라와 일본이 젤 비슷해서..
    아마도 그렇게 이질감은 크게 안느껴질거에요.

    윗분이 언급하셨듯이... 일본인들은 중국사람들을 젤 싫어라하고..
    젊은사람들은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요.
    특히 일본여성들이 한국남자들에 대한 .....

    인구가 워낙 우리나라보다 거의 2배반은 차이가 나니...
    경제가 불황이라도 내수경기라도 부흥해서 우리나라보단 경제력이 나쁘진 않을거에요.
    기득권 중심의 나라라...일반 국민이 느끼는 생활도는
    한국보다 낮다고 했어요.

  • 7.
    '26.4.30 7:21 PM (125.177.xxx.33)

    일본 부유한나라 맞습니다 뭔소리들하는지

  • 8.
    '26.4.30 7:31 PM (211.234.xxx.173)

    일본사람들 우리보다 의복도 못 입고
    가난 합니다.
    일반 사람들이 가난하고 힘겨운 나날들을 살고 있어요.
    부유층이 다른 생활이지만
    대개의 사람은 빈곤하고
    도쿄에서 지하철 타면 많이 느껴요.
    거리는 깨끗한 편이지만 우린 화려한 편이고
    그들은 소박하다 할까.
    근데 옆나라지만 다른 정서가 많이 있으니
    그 점을 염두해서 그들과 우리의 차이는 매우 다르다는게 느껴지더군요.

  • 9.
    '26.4.30 7:35 PM (211.234.xxx.173)

    일본 나라는 돈이 많겠지만
    경제가 우리보다 어렵고 국민들 삶이 팍팍하죠.
    재벌들은 빵빵하고~~

  • 10. 짠하네
    '26.4.30 8:47 PM (211.234.xxx.174)

    일본 아직 우리나라 보다 부유해요
    -> 일본너님들의 희망사항

  • 11. 인정
    '26.4.30 9:07 PM (49.164.xxx.19)

    일본 아직 우리나라 보다 부유하고

    무엇보다 길거리 다니면 무척 깨끗! 한 건 인정해요.

    거기다 오타쿠가 있어서 그런지 어딘가에서 자기 만의 세계를 수준급으로 쌓아올린
    전문가 수준의 애호가들이 많음

  • 12. .....
    '26.4.30 11:10 PM (180.69.xxx.82)

    일본 건축물은 차원이 다르죠
    일본 프리츠커상 수상자 수가 미국이랑 맞먹어요
    세계적인 유명한 건축가가 우리나라에는 있나요?
    일본 건축물만 보고 다녀도 눈이 즐거움

  • 13. 저도
    '26.5.1 8:53 A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

    옷에 관심이 많은데 일본여행 가서 느끼거나 일드를 보면 옷 소재가 좋아 보여요
    무인양품 좋아하는데 거기 옷 소재는 그리 좋치 않은데 어떤 브랜드인지 궁금해요
    쿄토 여행 갔을때 이름 모를 매장에 가 보면 옷 가격이 대체로 비싸서 못사고 구경만 했긴 했어요
    저도 이제 나이가 50대를 넘어가기 소재가 좋은 옷을 찾게 되네요

  • 14. ...
    '26.5.1 8:55 AM (221.147.xxx.127)

    글쓴이의 의도가 뭘까
    뭐였든 어김없이 옳다쿠나 들어와 왜국 찬양 ㅉ
    일제강점기 영향으로 유사한 게 남아있지만
    많이 벗어나고 있고 일본은 우리의 지향점이 아님
    태풍 방파제 역할, 반면교사 역할로 쓰면 되는 나라

  • 15. ....
    '26.5.1 10:01 AM (61.254.xxx.98)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에 좋다는 걸 다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일본을 넘어선듯 ㅋ
    일본은 나라는 부자겠지만 개인은 가난하고 검소한 것 같아요
    대도시 웬만한 시내 다녀도 우리보다 옷 잘 못 입고(?) 체구도 가늘어서 나쁘게 말하면 좀 초라해보여요
    물론 잘 찾아다니면 볼거리는 많죠 좋은 건축물 박물관 명품거리 등

  • 16. 우리나라
    '26.5.1 9:43 PM (106.101.xxx.237)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여러번의 여행에서 특이했던건
    지하철타고 다닐때보면
    사람들의 신발이 너무 깨끗한거였어요.
    오래 입은듯 낡아서 반질반질해진 정장들과
    달리 뒷축이 닳은 신발을 신은 사람이 없더라구요.
    가족들한테 얘기했더니
    진짜 그렇다고 인정했던 부분..
    낡은 신을 안신는게 미신적인 영향인가?
    혼자궁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187 화장실 곰팡이 청소 업체에 맡기면 어떨까요? 4 화장실 2026/05/01 1,583
1806186 전기장판 다 넣어두셨나요? 14 ... 2026/05/01 2,966
1806185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5년 7.. 16 ㄱㄴ 2026/05/01 2,586
1806184 의왕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 3 ........ 2026/05/01 4,203
1806183 훈제오리고기 맛있는 요리법 알려주세요. 8 .. 2026/05/01 1,407
1806182 이불구입 8 우리랑 2026/05/01 1,964
1806181 어버이날 용돈 어떻게?? 9 .. 2026/05/01 3,309
1806180 맛없는 사과 활용법이 있을까요? 7 2026/05/01 1,397
1806179 3조 투자 멕시코 구리광산 2달러에 처분 4 ㅅㅅ 2026/05/01 1,526
1806178 와~강수지 뿔테 안경 쓰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데 너무 상큼해요.. 5 음.. 2026/05/01 5,992
1806177 예전엔 서울예대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한예종 7 ㅇㅇ 2026/05/01 3,117
1806176 최ㅌㅇ은 이혼하고 날개를 달았네요 26 ㄱㄱㄱ 2026/05/01 22,607
1806175 가슴이 답답한데 2 정신병 2026/05/01 1,013
1806174 노인들에게 왜 전세주기 싫어해요? 26 궁금 2026/05/01 6,915
1806173 42살인데 무릎이 아파오네요 7 크크 2026/05/01 2,113
1806172 나무라지 않습니다 라는 말이요 5 궁금 2026/05/01 1,201
1806171 묙포역 왔어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3 어디서 먹지.. 2026/05/01 1,247
1806170 7시 알릴레오 북's ㅡ 한국 현대사 왜 이승만이 최악일까 / .. 2 같이볼래요 .. 2026/05/01 667
1806169 부모가 집줄여서 자녀 결혼때 보태주는거요 17 ... 2026/05/01 4,737
1806168 집한채 상속 또는 증여시 궁금 4 ... 2026/05/01 1,678
1806167 한동훈, 하정우의 피지컬AI 공약, 북갑 주민은 어디서 일하나 31 .. 2026/05/01 2,130
1806166 아들 딸이 사이가 안좋아요 39 미오디 2026/05/01 7,940
1806165 에어컨 구독은 어떤가요? 8 구입 2026/05/01 1,860
1806164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오늘 그대에게 궁금한 이야기 .. 1 같이봅시다 .. 2026/05/01 644
1806163 단수공천이면 감방가는건 못보겠네요. 3 이진숙 2026/05/01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