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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역은 성격이 아니라 인품이 나쁜건데

모자무싸얘기 조회수 : 6,464
작성일 : 2026-04-30 17:22:16

드라마 보다가 갸웃합니다.

구교환은 그냥 성격이 좀 모나고 거칠고 비사교적인 인물이 아니라

인성이 나쁜 사람 아닌가요?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캐릭터라 하더라도

어쨌건간에 지금 괴로움에 처해있거나 힘든 지인들의 상처를 후벼파고

팩폭 한답시고(영화평) 힘든 상대편 마음에 엄청난 상처를 내고 말로 난도질하는거잖아요.

 

8인회가 왕따를 시키는게 아니라

그 지경인 사람을 10년넘게 참아가며 모임에 끼워주는게 오히려 마음 좋은 지인들 아닌가요.

 

황동만이 먼저 힘든 사람들을 상처주고 싫어하고,

성공을 맛본 지인들을 흠집내고 평가절하하고 시기질투에 휩싸여 끄집어 내리려 하고,

결국 그에대한 리액션으로 모든 사람들이 황동만을 싫어하고 멀리하게 된건데

마치 인간에 대한 배려심 없는 무리들이 왕따를 시키는것처럼 그려지니 공감이 안갑니다.

 

주인공 관찰의 시점이다보니 딱하고 짠하고 이해가기도 하고 그런거지

실제로는 정말 인성 바닥인 성인인거잖아요.

 

혹시라도 주변에 저런 인물 받아줄 수 있는 사람들 한명이라도 있을까요?

8인회 중 한명 친한 친구가 정말 성인군자 반열이라 생각될뿐.

 

변은아가 8인회 사람들을 악인인듯 바라보는 시선도 이해가 안가구요.

(상사인 대놓고 찌질하게 그려지는 최대표 제외)

 

 

 

 

 

 

IP : 106.101.xxx.23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30 5:32 PM (116.121.xxx.129)

    황동만 너무 너, 무, 너~~~무 싫어요
    딱 질색이에요.
    근데 구교환이 연기하니까 이해가 돼요
    구교환 아닌 사람이 연기하면
    꼴보기 싫어 홧병 걸릴 것 같아서
    드라마 안봤을 것 같아요

  • 2. 동감
    '26.4.30 5:43 PM (185.220.xxx.15) - 삭제된댓글

    무능력하고 인생 안 풀리는 짠한 캐릭터가
    고군분투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내용을 기대하고 봤는데...
    황동만은 그냥 찌질하고 인성 안 좋고 남 비난만 하고
    자기연민, 자기합리화만 쩔고...
    도저히 매력이 안 느껴지고 공감이 안돼서 못 보겠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은 다 공감하며 재밌게 봤는데
    이번 드라마는 주인공 캐릭터가 영 아닌 것 같아요.
    보통 악인이라도 매력이 있고 공감이 가서 보게 되는데
    황동만은 매력도 없고 공감이 안 가요.

    작가가 드라마 쓴 초반부터 승승장구한 걸로 아는데...
    그래서 시기질투가 뭔지 모르나 싶기도 하고,
    시기질투라는 감정을 단순히 악평하고 그런 걸로 표현하는 게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진짜 시기질투하면 대놓고 그렇게 못하는 데
    드라마 내내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인간의 감정을 잘 모르는듯한...

  • 3. 동감
    '26.4.30 5:47 PM (185.220.xxx.15)

    무능력하고 인생 안 풀리는 짠한 캐릭터가
    고군분투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내용을 기대하고 봤는데...
    황동만은 그냥 찌질하고 인성 안 좋고 남 비난만 하고
    자기연민, 자기합리화만 쩔고...
    도저히 매력이 안 느껴지고 공감이 안돼서 못 보겠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은 다 공감하며 재밌게 봤는데
    이번 드라마는 주인공 캐릭터가 영 아닌 것 같아요.
    보통 악인이라도 매력이 있고 공감이 가서 보게 되는데
    황동만은 매력도 없고 공감이 안 가요.

    작가가 드라마 쓴 초반부터 승승장구한 걸로 아는데...
    그래서 시기질투가 뭔지 모르나 싶기도 하고,
    시기질투라는 감정을 단순히 악평하고 그런 걸로 표현하는 게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진짜 시기질투하면 대놓고 그렇게 못하고 오히려 숨기게 되거든요.
    질투 조금 나면 대놓고 얘기할 수 있지만,
    진짜 넘사벽이고 부들부들 하면 아무말도 못하거나 뒤에서 멕이는 것처럼...
    그리고 현실에서는 황동만처럼 하면 고소 당하고 손절, 매장당하죠.
    가족 같은 친구들이 다 배려해주고 봐주니까 가능한 거...
    (이런 인성에 이런 친구들 무리가 있다는 것도 솔직히 환타지죠)
    드라마 내내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인간의 감정을 잘 모르는듯한...

  • 4. ...
    '26.4.30 5:50 PM (106.101.xxx.145)

    인간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시기 질투, 자기비하나 열등감, 타인에 대한 적대감
    등등
    부정적인 감정을 눈에 띄게 미성숙하게 표출함으로써
    다른 인간들에게 미움을 받고 그래서 상처받고 그래서 더 공격성을 갖게되고...

    어느정도 그런 부분이 공감가게 그려졌으면
    그래, 인간 누구나 다 똑같아, 인간은 원래 그렇게 나약하면서 동시에 악하고,
    상처받기 쉬운 존재면서 너무나 야비하게 상처주기도 하는 존재야,
    이렇게 공감하면서 봤을텐데

    너무 과도하게 파탄적으로 인성이 이상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설정하니까
    공감이 너무도 안되네요.

    하지만 드라마는 재밌어요.ㅎㅎ

  • 5. 동감
    '26.4.30 5:50 PM (185.220.xxx.15) - 삭제된댓글

    무능력하고 인생 안 풀리는 짠한 캐릭터가
    고군분투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내용을 기대하고 봤는데...
    황동만은 그냥 찌질하고 인성 안 좋고 남 비난만 하고
    자기연민, 자기합리화만 쩔고...
    도저히 매력이 안 느껴지고 공감이 안돼서 못 보겠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은 다 공감하며 재밌게 봤는데
    이번 드라마는 주인공 캐릭터가 영 아닌 것 같아요.
    보통 악인이라도 매력이 있고 공감이 가서 보게 되는데
    황동만은 매력도 없고 공감이 안 가요.

    작가가 드라마 쓴 초반부터 승승장구한 걸로 아는데...
    그래서 시기질투가 뭔지 모르나 싶기도 하고,
    시기질투라는 감정을 단순히 악평하고 그런 걸로 표현하는 게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진짜 시기질투하면 대놓고 그렇게 못하고 오히려 숨기게 되거든요.
    질투 조금 나면 대놓고 얘기할 수 있지만,
    진짜 넘사벽이고 부들부들 하면 아무말도 못하거나 뒤에서 멕이는 것처럼...
    그리고 현실에서는 황동만처럼 하면 고소 당하고 손절, 매장당하죠.
    가족 같이 편한 지인들(이 부분도 이상함)이 다 배려해주고 봐주니까 가능한 거...
    (이런 인성에 이런 지인들 무리가 있다는 것도 솔직히 환타지죠)
    드라마 내내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인간의 감정을 잘 모르는듯한...

  • 6. 저도아직은
    '26.4.30 5:51 PM (110.15.xxx.45)

    공감이 안가서 왜 변은아가 동만에게 끌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변명은 늘 나를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대접한다인데 솔직히 8인회는 동만의 태도만큼 무례하지 않아요
    몇몇은 쉴드도 쳐주고 이해도 해주고 만나도 주고요
    개봉영화 회식와서 지루하다는 악평을 들으란듯이 하는 인간을 어찌 이해할까요? 그러고는 자기는 뒷담을 하지 너희처럼 앞담은 안한다는 궤변을 ㅠㅠ

    아마 황동만이 입봉도 하고 8인회 위치까지 갔음
    더하면 더했지 덜 할 인간형도 아닌것 같아요

    물론 형이나 은아에게만큼은 세상 다정한 마음 씀씀이를 보이지만 그 정도도 안하면 인간말종이구요
    앞으로 어찌 전개할지 궁금하긴 한데 구교환이 얄미워서 보기가 힘드네요

  • 7. 동네아낙
    '26.4.30 5:54 PM (223.38.xxx.105)

    아닙니다 황동만은 날 것일뿐 내가 호인인척 숨겨둔 내 모습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예고 보니까.. 동만이와 박경세?? 의 숨겨진 이야기가 나올 것 같던데..

  • 8. 보는 내내
    '26.4.30 5:55 PM (192.42.xxx.45)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일찍 성공해서 열등감이란 걸 느껴본 적이 없는데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억지로 표현하려니
    시기질투해서 악평 쓰는 수준으로 밖에 표현을 못했구나 싶었어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한데
    기획에 맞춰서 대본을 쓰느라 캐릭터가 산으로 간 느낌....

  • 9. 미성년자가
    '26.4.30 5:56 PM (219.255.xxx.120)

    살인을 해도 호빠 마담이어도 매력이 있었는데 이 40대 지지리 가난하고 못생긴 영화감독 지망 백수는 도대체...

  • 10. ...
    '26.4.30 5:57 PM (106.101.xxx.145)

    동만은 박경세에게만 날것을 드러내지 않잖아요.
    성공의 기쁨을 조금이라도 누리는 주변인들에게 다 무자비한데요.

  • 11. ㅇㅇ
    '26.4.30 6:00 PM (124.198.xxx.191)

    인간의 열등감이란 게 굉장히 복잡 미묘한 감정인데,
    이걸 1차원적으로 밖에 표현을 못해서 (악평, 남 비난, 상처주기)
    캐릭터가 그냥 밉상으로 되어버린 것 같아요.
    매력 있는 밉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밉상이 되어버린.
    구교환이 연기는 잘했는데도 대본 자체가 그러니 못 살린 거.

  • 12. 드라마적인
    '26.4.30 6:17 PM (221.147.xxx.127)

    설정과 과장도 있죠
    그런데 전 작가에게 불만 없어요

    황동만이 박경세에게 묻잖아요
    나 싫어하는 사람 좋아할 수 없다, 왜 내가 그렇게 싫었냐
    차회에 아마 이유가 나올텐데, 제가 보기에는
    경세는 동만이처럼 될까봐 몸부림치고 벗어나려 들면서도
    동만이를 질투하고 있어요
    자신은 애저녁에 포기한 것을 동만이는 지키고 있거든요
    경세는 2017년에 붙을 결심이란 영화도 만든 듯하고
    이번엔 화제성 있으나 연기는 별로인 장미란의 딸을
    캐스팅해서 팔없는 둘째누나를 찍었잖아요
    한마디로 영합한 거고 늘 눈치를 보고 있어요
    그런데 20년간 14번의 시나리오를 쓰고 입봉 못한 동만은
    날씨를 찾아드립니다 같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재수가 없겠어요
    저는 동만이가 이번에는 영화제작 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동만이는 은아 말대로 아직 천개의 문이 열려 있거든요
    사람을 급으로 나누고 차별하지 않고 시대에 영합하지 않고
    자기만의 시선을 담고 싶어하거든요

  • 13. ㅇㅇ
    '26.4.30 6:23 PM (182.222.xxx.15)

    그래서 혼자 있을때 외롭고 쓸쓸하잖아요
    각 캐릭터들을 디테일하게 그려내서 보는거지
    그 캐릭터들에 모두 정이 가서 보는건 아니예요

  • 14. 글쎄요
    '26.4.30 6:25 PM (104.219.xxx.100)

    동만이가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자기만의 대본을 쓰고 있다고
    그걸 질투하는 현직 영화 감독이 과연 있을까요.
    어릴 때라면 그런 순수성이 가치 있는지 몰라도,
    중년의 나이가 되도록 입봉도 못하고 시나리오만 고쳐쓰고 있는 백수를??
    그 계속 쓰는 시나리오가 대단한 건지 입증된 것도 아닌데
    굳이 질투 한다는 게 말이 안되지 않나 싶어요.
    그냥 인간이 찌질하고 무능력하니까 미움을 받는 쪽이 더 크지 않을지

  • 15.
    '26.4.30 6:29 PM (45.154.xxx.19)

    최소한 주인공 캐릭터엔 정이 가고 공감이 가야 보죠
    다른 캐릭터들을 디테일하게 그려낸다고 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죠

  • 16. 그니까
    '26.4.30 6:39 PM (219.255.xxx.120)

    황동만이 쓴 그 날씨 시나리오도 그닥 대단하지가 않고 심핏이라는 손목측정기도 초딩때 기분반지 만큼이나 유치해서요

  • 17. ...
    '26.4.30 7:32 PM (219.255.xxx.142)

    경세의 트리거는 자신도 실제로 그닥 재능이 없다는걸 스스로 알고 있는거에요. 거기에 제작자 와이프의 힘과 대중에 영합한 자신의 실체를 동만이가 까발리는게 싫은거구요.
    경세가 하는 말 중
    '동만이는 (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 왜? 보면 죽으니까' 라는 대사가 있던데 이건 사실 자기 자신에게 해당하는 말이에요.
    동만이의 열폭에 너그러울 만큼의 자신도 없고
    동만이는 경세가 숨기고 싶은 또다른 자아에요.

  • 18. ㅎㅈ
    '26.4.30 7:34 PM (182.212.xxx.75)

    황동만 캐릭터의 쪼잔함으로 표출 안하면 그 형처럼 살다 결국 ㅈㅅ시도해서 없어지는 두부류겠지요.
    그래서 너무 현실적이라 아려요.

  • 19. 저는
    '26.4.30 7:44 PM (118.235.xxx.109)

    측은해하고 비난하는 친구를 인간미 없다며 정색하는 변은아가 더 이해안가요. 저런 한량 인성 바닥인간을 이쁘고 똑똑하고 어린 여자가 깊이 애정해주는게 최고의 환타지네요.
    웬만한 드라마 주인공 캐릭터들은 정이가는 인간미가 있는데 황동만은 없어요 그냥 찌질그자체ㅎ

  • 20. 솔직히
    '26.4.30 7:44 PM (211.206.xxx.180)

    누가 좋아함.
    조용히나 있으면 연민이라도 들지.
    그 부정적 기운을 주변인이 왜 참고 들어줘야 하는지.
    눈치도 없고 비호감에 몰염치 캐릭터.
    현실에 비슷한 인물들 어느 집단에나 한 명씩 있었어서 더 싫어요.

  • 21. 솔직히
    '26.4.30 9:28 PM (121.190.xxx.190)

    현실적으로 황동만이 구교환이 아니라 조금만 잘생기고 멋진 외모였어도..이정도로 비호감이진 않을것같아요
    진짜 어느하나 매력없는 인간으로 보여서..너무 싫은데 또 4화에선가 어느 대사 들으니 참 못나서 안됐다 싶긴해요
    신이 쟤한테 뭘줬을까 싶은..
    참 안됐다 나처럼

  • 22. ..
    '26.4.30 9:40 PM (122.40.xxx.4)

    자세히 보면 인성이 나쁘지만은 않아요. 아무리 바쁘고 돈없어도 고양이 밥은 챙기는 모습, 시나리오 학원에서 수강생들 대하는 모습 등등..친구들과 있을때만 유독 비호감이던데..

  • 23. ..
    '26.4.30 10:28 PM (221.151.xxx.149)

    본인이 먼저 싫어한게 아니라,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할 수 없다는 대사가 있지 않았나요?
    모든 사람들에게 나쁘게 구는게 아니고, 특정인들에게 그러는데 그 특정인들이 다 황동만을 무시하고 싫어하잖아요. 심지어 그 감정을 감추지도 않고요.
    저도 황동만 유형을 진짜 싫어하지만, 황동만은 8인회 멤버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차라리 모임에 빠지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그 자리에 굳이 나가서 그 사람들과 부딪치고 나 여기있다를 외치고 있어요. 세상에서 도태되는 본인을 지키려는 모습과 겹쳐보이던데요. 황동만 이름을 불러대는 장면도 그렇고요. 호불호와 관계없이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 24. ....
    '26.5.1 8:18 AM (125.131.xxx.184)

    아무 말도 안하고 있으면 골룸이 나타나 넌 존재가치가 없어하고 속삭인다 잖아요...저는 인격이 미성숙하고 눈치도 말아먹은 황동만이라도 그 불안해하는 마음은 너무 이해가 되더라구요....

  • 25.
    '26.5.1 8:43 AM (122.43.xxx.113)

    주인공이 꼭 처음부터 매력적이고 누구나 공감이 되는 사람이어야 하는건 아나죠.
    인간실격 주인공이나 호밀밭의 파수꾼 주인공처럼 이해는 안가지만 페이소스가 느껴지고 연민도 한순간 생기다가 일면 나랑 닮은 한구석도 엿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조금씩 애정이 느껴지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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