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축하금 달라는 며느리 줘야 하나요

12 조회수 : 17,927
작성일 : 2026-04-30 13:55:49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자꾸 밴드에 출산지원금 이야기가 담긴 글을 

공유 하네요^^

 

달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줘야 할까요^^

 

IP : 222.118.xxx.8
10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0 1:58 PM (121.142.xxx.225)

    저렇게 대놓고 달라하는 신호이면 나오다도 들어갈듯...

  • 2.
    '26.4.30 1:58 PM (118.235.xxx.240)

    저도 며느리 25년차지만 받을 생각도 없고 주지도 않았어요
    대놓고 달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싫어요

  • 3. 안줄래요
    '26.4.30 1:59 PM (223.39.xxx.128)

    미친거같은데요. 와 무슨..그런 애가 있어요

  • 4. 남의글
    '26.4.30 2:02 PM (203.128.xxx.74)

    공유말고 태교에 힘쓰라고 하세요

  • 5. .....
    '26.4.30 2:02 PM (211.250.xxx.195)

    와 진짜
    원글님 어째요
    이게 출산지원금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앞으로.....아이고야.........

  • 6. ......
    '26.4.30 2:04 PM (61.43.xxx.89)

    저라면 적당히 주고 싶지만 저리 대놓고 달라고 하는거면 줄거에 반만 주고 싶을듯..
    아님 끝까지 모른척 해버리든지..어찌 나오나 궁금하네요. 심보가..
    요즘 아이들이 이런가요?며칠전 뉴스기사에 자기는 출산금 천만원 받았고
    자기 친구들은 삼천만원 받았는데 이게 맞냐고 그랬다는데..

  • 7. ㅁㅁ
    '26.4.30 2:0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런글은 안보기 안돼요?

  • 8. 이제
    '26.4.30 2: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제 시작이네요. 구걸하나봐요.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임신 축하금
    태교여행 여행비
    출산 조리원비
    애기 증여금
    백일 돌선물...끝이 없어요.

  • 9. 달라고하면
    '26.4.30 2:07 PM (112.154.xxx.177)

    달라고 하면 저는 안줘요
    차라리 돈이라도 지키세요
    돈 준다고 그닥 고마워할 것 같지도 않고
    몇번 돈 주다 안주면 손절할 것 같은데요..

  • 10. 달라는 소린지
    '26.4.30 2:10 PM (223.38.xxx.203)

    아닌지는 원글님이 잘 알겠죠
    보통 아랫사람 헤아리고 돌보는 마음에서 우러나 주지 않나요?
    이런걸로 서로 눈치게임할 사이라면
    아예 주지도 말고 손주 볼 생각도 말고
    손주 육아에 참여요청도 말고
    그렇게 멀리멀리 각자 고생하며 몇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하며
    쿨하게 사는게 좋죠

  • 11. . .
    '26.4.30 2:11 PM (175.223.xxx.215)

    그런 인성이라면 돈이라도 지키세요

  • 12. ...
    '26.4.30 2:12 PM (220.117.xxx.11)

    그런 인성이라면 돈이라도 지키세요2222222222

  • 13. 차단하세요
    '26.4.30 2:13 PM (59.6.xxx.211)

    그 며느리 앞날이 뻔하네요

  • 14. 거지근성 며느리
    '26.4.30 2:13 PM (223.38.xxx.103)

    그런글 무시하시구요
    며느리가 시부모한테 돈 맡겨놨냐구요?
    아니잖아요
    출산 축하금 주지 마세요

    거지근성 며느리는 무시하시면 됩니다

  • 15. 안주면 됩니다!
    '26.4.30 2:15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째요
    앞으로...아이고야...
    ?????????.???

    뭘 어째요?
    그런 며느리한테 돈 안주면 됩니다!

  • 16. ㄴㄷ
    '26.4.30 2:17 PM (58.122.xxx.55)

    님도 생일이나 환갑회갑때 자식을이 효도여행 보내주는거
    병원 간병하는거 이런거 공유하세요

  • 17. ....
    '26.4.30 2:18 PM (211.250.xxx.195)

    윗님
    그러니 이런인성?이니 앞으로 보장만 터지는게 아니고..
    잘하면 안보고 살거같은상황이 생길거같다는거죠

  • 18. 안줘요.
    '26.4.30 2:19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진짜 며느리 인성 어쩔...
    줄려고 했다가도 안주겠네요.

  • 19. 맞대응 하세요
    '26.4.30 2:20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ㄴㄷ님 댓글대로 그대로 따라하세요!!!

    님도 생일이나 환갑때 자식들이 효도여행 보내주는거
    병원 간병하는거 이런거 공유하세요
    22222222

  • 20. ....
    '26.4.30 2:26 PM (220.85.xxx.149)

    그 돈 아꼈다가 손주앞으로 적금이나 들어놓으세요

  • 21. 유리
    '26.4.30 2:26 PM (110.70.xxx.144)

    며느리 밴드 보지마세요.

  • 22. 미적미적
    '26.4.30 2:27 PM (220.75.xxx.238)

    그러게요 효도여행 링크를 같이 올려야할까요?
    저런 며느리라면 출산축하금 줘봤자 많네 적네 비교질할테고 어차피 당연하다 여길테고
    만만한 시부모가 아니구나 느끼게 모른척할래요
    앞으로 백일 돌은 물론 유모차 옷 등등이 대기타고 있을텐데요

  • 23. 효도여행 링크...
    '26.4.30 2:30 PM (223.32.xxx.142)

    ㄴ효도 여행 링크 같이 올려주시면 되겠네요
    며느리가 돈 맡겨 논거 아니잖아요
    왜 며느리한테 돈을 줘야하나요???????
    저런 며느리한테 돈 줄 이유 없습니다!

  • 24. 에구
    '26.4.30 2:32 PM (211.234.xxx.206)

    아들 없어서 다행 ㅠ
    자기 자식 낳고는 출산축하금?
    누가 시작했는지는 몰라도
    재벌 흉내 내지말라고 하고 싶네요
    재벌집이야 그 속내는 모르지만
    갑질 오지게 할텐데 돈 받는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ㅉㅉ

  • 25.
    '26.4.30 2:35 PM (116.122.xxx.50)

    주려고 준비했어도 안줄랍니다.
    며느리가 거지근성이 있나봐요?

  • 26. ....
    '26.4.30 2:35 PM (123.214.xxx.154)

    셀프 세상인데 자기 엄마한테 받겠지요.
    님도 아들한테 축하금 주시고요.

  • 27. 어이없네
    '26.4.30 2:36 PM (210.117.xxx.44)

    그런거 없었어도 하나도 서운하지 않던데.

  • 28. 주긴요 드려야지
    '26.4.30 2:40 PM (118.218.xxx.85)

    며느린 그런 마음일거입니다

  • 29. 정말 싫다
    '26.4.30 2:49 PM (211.201.xxx.28)

    저런 며느린 얼마를 줘야 성에 찰까요.
    10개를 주면 20개 100개 받은 사람과 비교할텐데..

  • 30.
    '26.4.30 2:50 PM (223.38.xxx.99)

    사람이 참 뻔뻔하네요.
    그런 애를 며느리로 들여서… ㅠ
    너무 없는집 애인가요??
    추접스럽네요 하는짓이!

  • 31. ..
    '26.4.30 3:00 PM (223.38.xxx.132)

    추해서 주기 싫네요 저라면 안줘요

    내딸이 저러면 진짜 창피

  • 32. ..
    '26.4.30 3:04 PM (223.38.xxx.43)

    저희 친정도 돈을 저런 식으로 대놓고 뻔빤하게 바라세요
    저는 안드려요 절대

  • 33. ..
    '26.4.30 3:04 PM (116.35.xxx.111)

    미쳤구나....
    지 애 낳는거지 내 애 낳아주나?

  • 34. 대다나다
    '26.4.30 3:05 PM (121.162.xxx.234)

    사돈과 밴드 만들어 거기 올려야겠네
    딸을 씨받이로 키웠나 ㅉㅉ

  • 35. 여유있으시면
    '26.4.30 3:09 PM (49.167.xxx.114)

    많이 주세요

  • 36. 저라면
    '26.4.30 3:10 PM (211.234.xxx.144)

    그런 글을 올렸든 안올렸든 저라면 기분좋게 주겠어요..
    아가도 예쁘고 며느리도 고생했잖아요~
    육아용품 사고싶은것도 많을텐데 돈이 여유가 있어야 아들이 당근 심부름 스무번 할거를 열번으로 줄어듭니다.
    산후우울증도 올텐데 그거 안주면 두고두고 남편 긁을지도 몰라요..
    밴드에 며느리를 넣는 시집식구가 저는 더 이해불가..

  • 37. ...
    '26.4.30 3:17 PM (121.153.xxx.164)

    저러면 주고싶다가도 마음접을듯 주지마세요

  • 38. 다들
    '26.4.30 3:20 PM (121.182.xxx.113)

    사람답게 좀 살면 좋겠어요
    애 낳았다고 출산금 달라는 젊은것들
    여행간다고 여행경비 달라는 부모들
    다들 똑같은 부류들.
    달라고 안해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서로가 잘하면 됩니다
    사람답게 !!!

  • 39. 123123
    '26.4.30 3:20 PM (39.118.xxx.155)

    보통 병원이나 산후조리원 첫 방문때 예쁜 봉투에 담아서 주지 않나요? 그러면 원글님은 빈손으로 가셨어요?
    30,50,100,300,500,1000 ㅡ 집안 사정에 따라 금액은 천차만별이지만 요즘은 거의 다 챙기는 것 같아요

  • 40. 주지마세요!
    '26.4.30 3:21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저런 거지근성한테 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겁니다
    저런 거지근성이 바라기나 하지...
    고마워할 줄도 모르는 부류니까요ㅠㅠ

    거지근성 며느리한테 뭔 돈을 줄까 말까 고민하십니까?
    주지마세요!

  • 41. 출산 축하금
    '26.4.30 3:21 PM (211.33.xxx.137)

    주시고 밴드에 원글님도 부모님 해외 여행 보내주는 집 사연 올리세요
    역지사지 해 봐야죠 며느리도
    사람이 참 생각이 짧네요
    부모가 어련히 알아서 챙길까

  • 42. 저라면
    '26.4.30 3:35 PM (211.234.xxx.144)

    추가로..
    댓글들 보면 단호한분들 많네요..
    며느리랑 기싸움 하라고 부추기시는것 같아요
    저도 아들둘이지만 제 며느리였다면 아들이 고른 사람이고, 며느리가 미숙해서 아직 잘 모르나보다 하고 어른으로써 너그럽게 지나가줄 것 같아요. 아직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차차 맞춰 나가면되죠.
    현금으로 찾아서 짧게 손편지라도 써서 주세요.
    그 공유된거랑 상관 없이 주는 마음인걸 느낄수 있게..
    ㅇㅇ아, 고생했다. 엄마가 된걸 축하한다..
    몸조리 잘 하고 아가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기도한다.
    출산축하금 공유했다고 효도관광 공유하라는건..
    연 끊자는거죠ㅎㅎ
    뭘 모르는것 같으니 시어머님이 본을 잘 보여 가르치시면 됩니다

  • 43. 뭘 줘요?ㅠ
    '26.4.30 3:35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출산 축하금 주시고
    ????????????????.

    왜 돈을 줘야 하는데요?
    시부모 위해서 애 낳나요? 아니잖음.
    거지근성한테는 돈 안주는게 답입니다

  • 44.
    '26.4.30 3:38 PM (122.101.xxx.31)

    그런걸 퍼나르는 사람이 있다니...
    원글님 조용히 무시하세요

  • 45. 123123
    '26.4.30 3:41 PM (39.118.xxx.155)

    아니 여기 분위기 대체 왜이래요?
    20년전 출산 때도 양가 어머님이 몸보신하라고 봉투 주셨었어요

  • 46. 주지 말라구요!
    '26.4.30 3:45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안주면 되는 겁니다
    시부모 위해서 애 낳은 것도 아닌데
    왜 돈을 줘야 하냐구요ㅜ

    거지근성한테 돈 주지 말라구요
    저런 거지근성 너무 별로네요ㅠ

  • 47. 밴드
    '26.4.30 3:45 PM (121.182.xxx.113)

    가만히 있음 어련히 알아서 줄까
    며느리가 밴드에 공유해서 난리
    싸가지 없다는 뜻.
    못배우고 지혜롭지 못하다는 거
    주면 당연한 줄 알고 뭐 바랄때마다
    밴드에 공유하면?
    저런 며느리 진짜 답없음

  • 48. ....
    '26.4.30 3:53 PM (163.116.xxx.57)

    근데 며느리랑 사이 좋고 맘에 들면 출산했을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축하금 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며느리가 말은 못하고 밴드에 다른 사람 케이스 올리는거 보면 평소에 축하금 같은거 안주실거 같은데 일관성있게 주지 마세요 ㅋㅋㅋ

  • 49.
    '26.4.30 3:55 PM (118.235.xxx.189)

    애키워달라는 것도 아니고 출산 축하금은 줘야죠.
    먼저 설레발치는게 좀 얍삽해보이지만 아들이 고른 여자인데 어쩌겠어요.
    앞으로 산후조리 백일 돌 계속 있을텐데요

  • 50. 어이없는 댓글ㅠ
    '26.4.30 4:02 PM (223.63.xxx.131)

    출산 축하금은 줘야죠
    ????????????????????

    너무 어이없는 댓글이네요
    시부모는 남이라면서요
    근데 왜 출산 축하금을 줘야 하나요???
    거지근성이 왜 이리 설치는지...ㅠㅠ

    원글 보니 이미 원글님 기분 상하신거 같네요
    그런 기분으로는 돈주지 마세요
    저같아도 그런 기분으로는 돈 안 주겠어요

  • 51. 근데
    '26.4.30 4:04 PM (221.160.xxx.24)

    출산 축하금 안주는 집도 있나요?

  • 52. 시부모는 남
    '26.4.30 4:11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이라면서 왜 이리 거지근성이 넘칠까요ㅠㅠ

  • 53. 저는
    '26.4.30 4:43 PM (58.231.xxx.145)

    애 낳아줬다는 말을 요즘 젊은엄마들이 쓰는게 제일 신기해요.
    애를 낳아줬다는 마인드니까 저런걸 요구하겠죠?
    그러면서 애를 보여주니 마니 권력처럼 휘두르겠고요.
    정말 싫다...
    소패들이 따로 없어요. 너무 철저하게 자기중심 이기주의들이라.
    출산축하금 이라는게 언제부터 생긴 미풍양속인가요?
    마음이 아니라 악착같은 돈계산이 먼저 보이네요.

  • 54. ...
    '26.4.30 4:59 PM (118.38.xxx.200)

    출산 축하금은 양가에서 주는건가요?
    왜 시댁에서만 받는건가요? 통상적으로.

  • 55. ㅂㄷ
    '26.4.30 6:13 PM (58.122.xxx.55)

    주고싶으면주는거지 저렇게 노골적인거 싫어하는 세대아닌가요
    저런거 안해도 주고싶으면 주는겁니다
    대놓고 저러니까 그게 싫은거지

  • 56. ㅂㄷ
    '26.4.30 6:14 PM (58.122.xxx.55)

    예전에는 출산축하금 조리원비 그냥 주면 감사하고 안줘도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죠
    돌때 반지나 주는거지

  • 57. 근데
    '26.4.30 6:46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출산했는데 아무것도 안 줬나요?
    15년전에 늦게 출산했는데
    그때도 주위 산모들 보니 기본 100은 다 받던데요
    조리원에서 다 들리잖아요
    안 주는 집도 못 봤어요
    아무것도 안 줬으면 며느리입장에서 엄청 섭섭하겠네요

  • 58. 근데
    '26.4.30 6:51 PM (118.218.xxx.119)

    출산했는데 아무것도 안 줬나요?
    15년전에 노산으로 늦게 출산했는데
    그때도 주위 산모들 보니 기본 100은 다 받던데요
    그 당시 저만 시어머니한테 50 받고 거의 다 100이상이였어요
    조리원에서 다 들리잖아요
    안 주는 집도 못 봤어요
    아무것도 안 줬으면 며느리입장에서 엄청 섭섭하겠네요

  • 59. 근데
    '26.4.30 7:00 PM (118.218.xxx.119)

    며느리가 달래서 주는게 아니라
    미리 챙겨줘야죠

  • 60.
    '26.4.30 7:09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염병들이네요. 진짜ㅠ
    미리 챙겨줘야 한다니,편지를 쓰라니..

    아니 주는 사람 맘입니다!!!!!!
    애 낳는게 위세에요???
    줄수도있지만 안줄수도 있는거지, 저게 애 놓고 삥뜯는
    양아치 짓이지..
    다들 그렇게 살아왔어요???
    무슨 거지들도 아니고!
    돈에 환장해서 눈 뒤집힌 사람처럼 …
    다들 추접스럽습니다!

  • 61. ..
    '26.4.30 7:16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염병들이네요. 진짜ㅠ
    미리 챙겨줘야 한다니,편지를 쓰라니..

    아니 주는 사람 맘입니다!!!!!!
    애 낳는게 위세에요???
    줄수도있지만 안줄수도 있는거지, 저게 애 놓고 삥뜯는
    양아치 짓이지..
    다들 그렇게 살아왔어요???
    무슨 거지들도 아니고!
    돈에 환장해서 눈 뒤집힌 사람처럼 …
    다들 추접스럽습니다!
    더 웃긴건 지들엄마한테는 받지도 않을뿐더러
    “ 애들아!!!! 시댁에서 나 이정도로 대접받는다!!!!”
    이런거 자랑하려는 없는집 애들이 꼭 요구한다고 하던데
    맞나보네요.

  • 62. 저희
    '26.4.30 7:26 PM (74.75.xxx.126)

    시어머니는 예쁜 꽃바구니 배달시켜 주셨어요. 그 정도가 딱 좋은 듯.

  • 63. 씨받이도 아닌데
    '26.4.30 8:02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자기 애 낳은건데
    왜 남한테서 돈받길 바라는건가요?
    씨받이 마인드인가???

  • 64. ..
    '26.4.30 8:12 PM (114.204.xxx.203)

    뭔 때마다 돈 바라는지 ..
    자기 자식이고
    양가 부모가 주면 감사하고 안주도 그만인대요 .
    낳아줬다 ㅡ하는 말도 참 이상하고요

  • 65. ..
    '26.4.30 8:20 PM (110.15.xxx.91)

    애 둘 낳고 출산축하금이란거 생각도 안하고 받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젊은애들 뭔 일이 있음 부모님한테 받는걸 기본으로 생각하나요?
    저리 노골적으로 바라는 성정의 며느리는 얼마나 줘야 성에 찰까요
    좋은 마음으로 축하는 할 수 있지만 거리는 둘 듯하네요

  • 66. 하 ㅜ
    '26.4.30 9:16 PM (211.234.xxx.91)

    와 진짜
    원글님 어째요
    이게 출산지원금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앞으로.....아이고야.........
    2222222

    대체 어떤 인성이길래
    뭘 보고 자랐길래 하 ㅜㅜ

  • 67. ㅇㅇ
    '26.4.30 9:19 PM (211.220.xxx.123)

    징그릅다진짜..

  • 68. 거지근성 버려요
    '26.4.30 9:26 P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거지근성 버리고
    씨받이 마인드도 버려요!

  • 69. ,,,,,
    '26.4.30 9:40 PM (110.13.xxx.200)

    저도 며느리고 이제 애들 컸지만
    그런 인성이라면 돈이라도 지키세요,3333
    결말이 미리 보임.
    돈이라도 지켜요. 어차피 글른듯.

  • 70. 씨받이 문화
    '26.4.30 10:2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출산 축하하며 보태라 금일봉 주는거는
    당연한거 아닌데요. 주는 사람 마음인데

    저런 인성은 주던것도 돌려 받아야죠.
    무슨 씨받이 근성들을 문화라 하는것도 웃김

  • 71. 씨받이 권리
    '26.4.30 10:31 PM (1.222.xxx.117)

    출산 축하하며 보태라 금일봉 주는거는
    당연한거 아닌데요. 주는 사람 마음인데

    저런 인성은 주던것도 돌려 받아야죠.
    권리마냥 저래요?
    무슨 씨받이 근성들을 문화라 칭 하는것도 웃겨요

    여자들 인권 수준 퇴보시키는 하급 여자들 ㅉㅉ

  • 72. 씨받이 권리?
    '26.4.30 11:06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저런 인성은 주던 것도 돌려 받아야죠
    권리마냥 저래요?
    무슨 씨받이 근성들을 문화라 칭하는 것도 웃겨요
    22222222222222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기애 낳고는 돈달라고 돈타령.. ㅉㅉ

  • 73. 어머님
    '26.4.30 11:22 PM (112.162.xxx.59)

    정신차리시고
    금고 잘 지키세욧

  • 74. 56
    '26.5.1 12:39 AM (125.176.xxx.131)

    저는 500만원 줬어요.
    기특하고 고생했으니...
    여유 있음 주고 안되면 못주고
    형편껏 해야죠
    며느리와 괜한 기싸움 마시고...
    좋은 일 앞두고•

  • 75. 저런 태도면..
    '26.5.1 1:03 A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주고 싶던 마음도
    싹 사라지겠네요

    어머님
    정신 차리시고
    금고 잘 지키세욧
    222222222

  • 76. ㅇㅇ
    '26.5.1 1:07 AM (121.190.xxx.190)

    대놓고 주길바라는게 추해보이긴한데..
    애낳으면 잘사는 집은 차도 사주고 돈도 주고 뭐 다 하겠죠
    없이 사니 밝히고 안주고싶고 그런거아닌가요

  • 77. 씨받이 마인드
    '26.5.1 1:16 AM (223.38.xxx.5)

    가 부끄럽지도 않은가봐요
    저리 대놓고 밝히네...ㅜㅜ
    에휴... 추하네요

  • 78. ㅎㅎㅎㅎ
    '26.5.1 3:0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이 글을 공유하세요 원글님도 .

    며느리도 참 찌질하게 유치하네요.
    낯뜨거워 그런거 공유 못하겟어요 나같으면...차라리 대놓고 달라는게 화통하기나 하지.

    친정에선 출산추카금 얼마받으셨나 꼭 물으시고요

  • 79. ㅇㅇ
    '26.5.1 4:07 AM (24.12.xxx.205)

    주시는 돈을 감사하게 받는 것과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의 차이를 모르는
    이상한 사람들이 꽤 있군요.

  • 80. ㅇㅇ
    '26.5.1 4:21 AM (61.43.xxx.178)

    웃기는 여자네요...ㅡㅡ

  • 81. sj
    '26.5.1 6:41 AM (222.101.xxx.124)

    며느리가 철이 없네요
    대놓고 저러면 저는 안줄래요
    출산이 무슨 벼슬인가요?
    주지 마세요

  • 82. 대놓고
    '26.5.1 7:50 AM (123.111.xxx.138)

    대놓고 말한건 아니라면서요??
    그냥 원글님 원칙을 지키세요.
    주고싶다가도 행동이 괘씸해서 안준다 이래봐야 며느리와 사이만 나빠집니다,
    현명하지 못하신분들 많으시네요.

  • 83. 에고
    '26.5.1 9:00 AM (121.162.xxx.59)

    거지근성 며느리 안들어오길 기도해야겠네요

  • 84. ㅇㅇ
    '26.5.1 11:13 AM (112.154.xxx.18)

    왜 저러냐, 정말 주려고 했던 손 쑥 들어가겠어요.

  • 85. 며느리는 미워도
    '26.5.1 11:43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손주가 귀여우면 주는거고
    손주까지 같이 미우면 줄필요 없고 ..

  • 86. .....
    '26.5.1 11:59 AM (114.202.xxx.53)

    저는 500만원 줬어요.
    기특하고 고생했으니...
    여유 있음 주고 안되면 못주고
    형편껏 해야죠
    며느리와 괜한 기싸움 마시고...
    좋은 일 앞두고•
    22222

  • 87. 저기
    '26.5.1 12:11 PM (211.234.xxx.12)

    500만원 줬다는 두분
    님네들 며느리도 대놓고 저 짓거리 했는데 줬어요?

    저 며느리는 없지만
    저러면 주기도 싫은것 같은데

    이쁘면 님들 준 금액 몇배는 더 줄 수 있어요

  • 88. 줄 수 있다면
    '26.5.1 12:13 PM (58.29.xxx.106)

    예전하고 달라서 요즘은 그게 관례처럼 굳어졌나 봅니다. 정말 형편이 어려워서라면 못해주지만, 해줄 수 있다면 해주세요.
    며느리 친구들도 다 받을거에요. 그게 대세라면 어쩌겠어요. 출산이 벼슬은 아니지만, 그건 우리때 얘기고 요즘은 출산이 대단하다고 하잖아요.
    솔직히 요즘 이렇다는 것 우리 세대도 다 들어서 알고 있던 거잖아요. 그저 남들 하는만큼은 따라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 예전 35년 전에 저희 구두쇠 시아버지도 제가 수술해서 애 낳으니 병원비 내주셨어요.
    공연히 여기 얘기 듣고 며느리와 기싸움 하지 마세요. 며느리는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에요.

  • 89. 줄 수 있다면
    '26.5.1 12:19 PM (58.29.xxx.106)

    엉뚱한 소리지만.. 지금 이렇게 마음에 느끼시는 것 며느리에게 표현하면 그쪽도 다 느낍니다.
    저희 친정엄마가 며느리들에게 그렇게 곱지 않은 마음을 가지셨다가 결국에는 며느리들과 소원해지셨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돈 없는 것은 마찬가지 였지만, 마음으로 며느리에게 괘씸해 하거나 심술을 부리지는 않으셨어요. 며느리가 더 어리니까 내가 어른이다 하면서 심적으로 여유있으셨어요.
    돌아가시는 날까지 며느리들과 잘 지내다가 돌아가셨어요.
    여기 의견도 보세요. 그건 며느리가 말하기 전에 당연히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잖아요.
    요즘 이런 부모가 많아서 그래요.

  • 90. 노이해
    '26.5.1 12:31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줄 껀데 설레발치는건데
    뭘 잘지내니 마니..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짓이고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디

  • 91. 노이해
    '26.5.1 12:34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줄 껀데 설레발치는건데
    뭘 잘지내니 마니..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 짓이고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다
    그리고 핵심은 태도논란이예요
    돈이 아니라

    돈 돈거리는 인간들이 아닌척 하는 댓글도 참

  • 92. 노 이해
    '26.5.1 12:36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줄 껀데 설레발치는건데
    뭘 잘지내니 마니..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 짓이고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핵심은 태도 논란이예요
    돈이 아니라
    오히려
    돈만 보여서 돈돈 거리는 인간들이 아닌 척 하는 댓글도 참

  • 93. 노 이해
    '26.5.1 12:37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알아서 할것들에 설레발 치는 인간들
    뭘 잘지내니 마니..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 짓이구요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핵심은 태도 논란이예요
    돈이 아니라
    오히려 주고받는 돈만보고
    돈 돈 거리는 인간들이 아닌 척 하는 댓글도 참 이중적

  • 94. 노이해
    '26.5.1 12:38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알아서 할것들에 설레발 치는 인간들
    뭘 잘지내니 마니..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 짓이구요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핵심은 태도 논란이예요
    돈이 아니라
    오히려 주고받는 돈만보고
    돈 돈 거리는 인간들이 아닌 척 하는 댓글도 참 음흉급

  • 95. 노 이해
    '26.5.1 12:39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알아서 할것들에
    설레발 치는 인간이 잘 못된겁니다
    뭘 잘지내니 마니..
    사람들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네요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 짓이구요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핵심은 태도 논란이예요
    돈이 아니라
    오히려 주고받는 돈만보고
    돈, 돈 거리는 인간들이 아닌 척 하는 댓글도 참 음흉

  • 96. 아이고
    '26.5.1 12:40 PM (106.101.xxx.135)

    지자식 님이 낳으라고 낳은것도 아니잖아요
    웃기고있네

  • 97. 노 이해
    '26.5.1 12:41 PM (211.234.xxx.12)

    자기 주변에서 다 그러니..
    그런 줄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한 거라니요?

    저렇게 대놓고 티내는 애들도 거의 없어요

    어련히 알아서 할것들에
    설레발 치는 인간이 잘 못된겁니다
    뭘 잘지내니 마니..
    사람들 머리 꼭대기 앉아 조종도 가지가지네요

    저건 거꾸로 시애미가 해도 밉상 짓이구요
    밉상들과 손절 무서울 사람은 아쉬운 쪽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핵심은 태도 논란이예요
    돈이 아니라
    오히려 주고받는 돈만보고
    돈, 돈 거리는 인간들이 아닌 척 하는 댓글도 참 음흉한데
    눈치가 없는거죠. 눈치는 서로 챙기는 겁니다

  • 98. 미쳤구나 아주
    '26.5.1 12:42 PM (122.254.xxx.130)

    어디 지원금 달라는 글을 내비쳐요?
    저는 저러면 미워서 주기 싫어요
    작년 울 며느리 출산하고 500 줬는데
    착하고 바른 아이라 맘으로 주고싶거든요
    저렇게 영악스런 여자가 며느리라면 너무 싫을것 같아요
    어련히 알아서 챙길까ᆢ

  • 99. 77
    '26.5.1 12:43 PM (58.224.xxx.131)

    애 낳고 한번도 안만났나요?
    대부분 시가든 친정이든 출산후 처음 볼때 돈을 주긴 하죠
    (유모차를 선물한다거나)
    출산만 그런게 아니라
    수술을 했다거나 이사를 했다거나 그럴 때
    부모자식 상관없이 가족들간에 부조(?)를 하잖아요
    큰돈 아니라도 형편따라 하기는 하죠

    근데 안준다고 달라고 하는 것도 참 그렇긴 하네요

  • 100. 풉ㅋ
    '26.5.1 12:46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이와중에도
    손절당한다느니, 손주보여주니 마니
    참 씨받이들 협박은 한결 같네요
    그깟 손주 못보면 세상 모든 시부모들 뒤집어지는 줄 아는데

    그건 씨받이들 무기일 뿐.
    자식새끼 꼬라지 보기 싫으면 손주도 마찬가지
    낭창한 협박도 협박질 저런 여자들이 지 새끼에게는
    돈 주니마니 협박하는 시모당첨

  • 101. 풉ㅋ
    '26.5.1 12:48 PM (211.234.xxx.8)

    이와중에도
    손절당한다느니, 손주보여주니 마니
    참 씨받이들 협박은 한결 같네요
    그깟 손주 못보면 세상 모든 시부모들 뒤집어지는 줄 아는데

    그건 씨받이들 기준의 협박 무기일 뿐.
    자식새끼 꼬라지 보기 싫으면 손주도 마찬가지
    낭창한 협박도 협박질이고, 저런 여자들이 늙어서는
    돈가지고 협박하는 시모당첨이죠.
    여튼 압박,협박하는 인간들은 근성이 글렀먹은 종자들

  • 102. 요즘들
    '26.5.1 12:49 PM (117.111.xxx.159)

    많이들 주시던데 여기82는 정보가 늦네요
    회갑이네 7순이네 부모님 많이 챙겨드리잖아요

  • 103. ㄴ아니
    '26.5.1 12:5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주고 안주고가 논란이 아니라니깐요

    대놓고 저리 달라는 인성이 문제라는데
    딴소리 하세요.?

    이게 82 정보랑 무슨상관 82에서 요즘
    저리 대놓고 내놔라는 정보 있어요?

    회갑,칠순

  • 104. ㄴ아니
    '26.5.1 12:53 PM (1.222.xxx.117)

    주고 안주고가 논란이 아니라니깐요

    대놓고 저리 달라는 인성이 문제라는데
    딴소리 하세요.?

    이게 82 정보랑 무슨상관 82에서 요즘
    저리 대놓고 내놔라는 정보 있어요?

    회갑,칠순 시부모가 대놓고 내놔라하면 말하면
    응 유행이니 이러세요?

  • 105. ,,,,,
    '26.5.3 6:19 AM (110.13.xxx.200)

    지들이 낳고 싶어 낳아놓고 어디서 축하금을 강요해요.
    ㅁㅊ
    줄려다가도 안주고 싶겠네..
    정신나간 여자네요.
    뻔뻔한 것듯들한테는 더 주지 말아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914 딸내미랑 란123보러 가는 중 8 .. 2026/04/30 928
1806913 엄마오셔서 종편보는데 3 ㄱㄴ 2026/04/30 1,592
1806912 이런 사람 피해 갈까요 참고 갈까요 9 소비자 2026/04/30 1,813
1806911 종합특검이 검찰총장 대행 징계 요청했다네요. 1 .. 2026/04/30 919
1806910 2025년 윤수일 가수의 아파트 2 ㅇㄹ 2026/04/30 2,112
1806909 젠장 하정우가 그리 무섭냐 12 2026/04/30 1,729
1806908 밤에 하는 스터디에 가져갈 간식추천해주세요 11 ,,,,, 2026/04/30 1,161
1806907 대장암검사 원래이런가요? 4 ㅇㅇ 2026/04/30 2,605
1806906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확정 " .. 10 그냥3333.. 2026/04/30 3,532
1806905 혈압때문에 내과 다녀왔는데요. 4 .. 2026/04/30 2,266
1806904 고 박동빈 배우 아내도 탤런트네요 8 .... 2026/04/30 6,511
1806903 트럼프, 네타냐후 사면하라 이스라엘 대통령 압박 3 미친영감들 2026/04/30 1,626
1806902 카스테라 냉동보관 되나요? 2 ........ 2026/04/30 1,121
1806901 내일 노동절(금)인데 카드값 빠져나갈까요? 4 ㅓㅓ 2026/04/30 1,832
1806900 식당 김치찌개 장터국밥 해장국처럼 국물찐한 비법이 뭔가요 3 .. 2026/04/30 1,214
1806899 한국은 끝났다... 8 ㅇㅇㅇㅇ 2026/04/30 6,129
1806898 통바지 입고 사진 찍으면 3등신으로 나와요 6 사실 2026/04/30 2,032
1806897 상속계획무, 하나역모기지 받고 s&P 투자 어떻게 보세요.. 2 sunny 2026/04/30 884
1806896 아들이 돈벌면 다 준대요 7 dd 2026/04/30 3,372
1806895 임산부 양보석에 앉는 중년 여성들 26 염치 2026/04/30 4,121
1806894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이 저렸다. 36 손저려서 탈.. 2026/04/30 4,129
1806893 대놓고 결혼비용 지원해달라는 아들 여자친구 246 2026/04/30 21,743
1806892 대장동 몸통이 윤석열이라면서 7 ... 2026/04/30 1,379
1806891 지금 조정장인거죠? 5 기분좋은밤 2026/04/30 2,685
1806890 주얼리를 어떻게 보관하세요? 5 ... 2026/04/30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