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음식 만드는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인데, 다들 전동 소금갈이나 후추갈이를 쓰더라고요. 저는 손으로 직접 돌려서 갈아 쓰거든요. 그렇게 나온 제품이 있어서 산거지, 도구를 따로 산 건 아니에요.
암염을 써야지 전동 소금갈이를 쓸 수 있겠지요? 통후추는 원래 썼구요.
혹시 쓰고 계신 제품 중에 좋은 것 추전해주실 분 없으실까요? 저는 물건 많이 늘리기는 싫지만, 이왕 살거면 좋은 거 사서 오래 쓰고 싶어요.
유튜브에서 음식 만드는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인데, 다들 전동 소금갈이나 후추갈이를 쓰더라고요. 저는 손으로 직접 돌려서 갈아 쓰거든요. 그렇게 나온 제품이 있어서 산거지, 도구를 따로 산 건 아니에요.
암염을 써야지 전동 소금갈이를 쓸 수 있겠지요? 통후추는 원래 썼구요.
혹시 쓰고 계신 제품 중에 좋은 것 추전해주실 분 없으실까요? 저는 물건 많이 늘리기는 싫지만, 이왕 살거면 좋은 거 사서 오래 쓰고 싶어요.
잘 쓰고 있어요. 코스트코서 샀고 브랜드는 모르겠어요
저도 코스트코 눕히면 나오는거라 사용하기 편해요
양쪽 손목 건초염이 심해진 다음에야 사서 쓰는데
좀 더 일찍 살껄 후회했어요.
관리 편하고 특히 갈기 어려웠던 통후추도
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굵기로 갈려서 나와요.
파이나밀 많이들 쓰던데 너무 구성이 많고 비싸서
코스트코 2개짜리 사서 쓰는데 가성비 최고예요.
저도 코코에서 구매요.
코코판매되는 것은 중저가더라고요.
한번 쓰면 신세계죠..이모님 3종세트+ 요녀석 ㅎㅎ
요즘 더 좋은것도 많아오ㅡ.
파이나밀 사용 중인데 소금, 후추는 속 터져서 깨만 갈아 써요.
통후추도 아이허브 유기농으로 그라이더 달린 거 열심히 썼는데 열심히 돌리다 현타가 와서 갈린 거 사서 먹고 있어요.
집에 언젠가 선물받은거 방치하고 있다가 벽장 정리하면서 이걸 안쓰면 버릴것같아서 쓰기 시작했는데 와 신세계에요 후추갈이 완전 편함.. 이걸 왜 진작 안썼나 후회중ㅎㅎ 진짜 편해요.
밧데리 말고 충전식 쓰고 있는 데 좋아요
편하게 잘 쓰고 있긴 한데, 쓰면서 알게 되는, 다른 사람들이 이걸 신경쓸까? 싶은 점이 있어요.
요리하다 말고 후추갈이를 편하게 집어서 음식 위에 바로 뿌리곤 하는 것 같은데
제가 해 보니, 샐러드 같은 게 아니라 끓고 볶고 있는 음식, 그런 거면
거기서 올라오는 수증기가 기기에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통 안에 있는 소금, 후추에 습기가 들어가 붙어요. 그럼 당연히 신선도에 좋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작은 접시에 대고 필요한 만큼 갈아서 그걸 요리에 털어넣어요.
위생 생각하시는 다른 분들도 그 점을 신경쓰시면 사용에 더 좋을 것 같다는 말씀 드려 봅니다.
후추는 가열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발암물질 생성.
그래서 저는 요리 한 후에 먹을 때 후추 뿌려서 먹어요.
전동 그라인더 엄청 편리합니다. 휘리릭~
손목 손가락 다 아파서 수동은 이제 못 써요.
저도 코스트코에서 산 전동 후추갈이 써요. AA 건전지가 6개나 들어가서 놀랬는데 한번 넣고 몇년째 쓰는 거 같아요. 정말 편해요. 저도 뜨거운 김나는 요리에는 바로 안 하고 따로 접시에 해서 넣어요.
오뚜기에서 나온 후추통 써요 . 이후추도 올라서 비싸요ㅜ
전 전동후추 쓰는거 꼴보기 싫으네요.
전동 후추 손목 아파서 씁니다. 꼴보기 싫어할 일인가요.
왜 그게 꼴보기 싫을까요?
꼴보기 싫어할 일인가요. 22222222
왜 화났음???
후추만 갈릴까
통재료도 같이 갈릴까 미세플라스틱?
이상한데 꽂혀서
오뚜기만 써요 톡톡
꼴보기 싫어할 일인가요. 333333
써보니 편하고 좋긴 한데 굳이 일부러 살거 같진 않고.
통후추나 굵은 소금만 걸리는데 미세 플라스틱이 갈릴까요?
충전식으로 사용 중인데 진짜 편해요.
핑크 솔트 굵은 거 맛있잖아요 그거랑 통후추...요리 중간중간에 사용하기 너무 편리해요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푸조 아시죠?
자동차보다 더 유명한 게 후추갈이예요.
유럽 웬만한 레스토랑 미니어처부터 1미터씩 엄청 큰
후추갈이 보편적으로 푸조꺼라고 보심 됩니다.
서양인들은 소금/후추갈이 수집도 많이 해요.
전동그라인더는 편해도 전기차같이 클래식함은 덜하죠.
그래도 편하다는 이유로 전동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