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기차표랑 숙소만 미리 예약해뒀는데
드뎌 다가오네요
둘다 p 성향이라 아무 계획없이 갑니다.
요즘 어딜가면 좋을까요? 걷는거 좋아하고
먹는건 꼭 핫한 맛집아니어도 되구요
숙소는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네요
뭐든 좋으니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친구랑 기차표랑 숙소만 미리 예약해뒀는데
드뎌 다가오네요
둘다 p 성향이라 아무 계획없이 갑니다.
요즘 어딜가면 좋을까요? 걷는거 좋아하고
먹는건 꼭 핫한 맛집아니어도 되구요
숙소는 경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네요
뭐든 좋으니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경주 터미날에서 가고 싶은 곳 버스 아무거나 타고 다니면서 놀러다니세요
기사에게 막차버스 시간 체크하고요
얼마전 맥심 팝업 행사할 때 경주 가보니까 버스 잘되어 있더라구요
대릉원이랑 황리단길, 첨성대, 야간에 동궁과 월지 다녀오심 어떨까요. 부러워요. 가고 싶네요. 전 그냥 대릉원에 한참 앉아있기만 해도 좋아서요.
부러워요. 가고 싶네요. 전 그냥 대릉원에 한참 앉아있기만 해도 좋아서요. 언젠가 당일치기로 대릉원 황리단길 첨성대 교촌한옥마을과 최부자댁,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등등 다 돌아다니느라 절뚝거리며 집에 왔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부러워요. 가고 싶네요. 전 그냥 대릉원에 한참 앉아있기만 해도 좋아서요. 언젠가 당일치기로 대릉원, 황리단길, 첨성대, 교촌한옥마을과 최부자댁,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등등 다 돌아다니느라 절뚝거리며 집에 왔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걷는거 좋아하시고 터미널 근처시면
수도산 추천이요.
김유신장군묘가 있는 곳.
한바퀴 조용히 돌기 좋아요.
명동쫄면, 영양숯불고기..
예전 맛집인데 아직도 하는곳이요.
2월말에 다녀왔는데 추울 때인데도 넘넘 좋더라도요. 나무들이 푸릇푸릇할 때 또 가기로 했어요.
관광지야 지도 보면서 갈만한 곳 위주로 뽑아보세요. 자차면 다 가능, 대중교통이면 교통편 확인하면서요. 2월 경주여행은 일정이 짧아 동궁과월지, 교촌 한옥마을(최부자댁), 첨성대는 왔다갔다 하느라 몇 번을 지나쳤고, 황리단길 주변이 다 상점가여서 동네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밥 먹고 분위기 왕릉 뷰 카페에서 커피 마신 게 좋았어요.
제가 갔던 왕릉뷰 카페는 두 번을 갔는데 테사로사 여긴 넘 유명해서 사람이 많아 구석탱이 자리에 앉아 굳이 여길 갈 필요가 있나 싶었고요 요기보다는 경주 시내 왕릉 천천히 구경하다 들어간 카페가 더 좋았어요. 황리단 길 공영주차장 주차 수 황리단길 따라 쭉 걸어가면 유명하지 왕릉 모여있는 공원같은 곳이 나와요. 제가 갔던 곳은 관광객들보단 현지인들 주로가는 베이커리 카페였어요. 앉아 있는데 빵 손님이 계속 오더라고요. 제가 카드결제내역 찾아보고 올려드릴게요.
동궁과월지 밤에 구경하는거랑 국립경주박물관 좋았어요
경주 투어버스도 좋던데요..
잘다녀오세요~~
남편 카드 썼는지 내역이 없어 사진으로 검색하니 바로 나오네요. AI 최고네요. ㅎㅎ
경주 데네브
대릉원뷰 카페라고 소개글에 있네요. 빵 손님이 계속 와서 빵 맛집 같아 배불리 먹은 후인데도 저녁에 먹으려고 빵도 샀는데 맛있었어요.
생각보다 더울 수 있어요.
더위에 대비하시공. 양산이나 썬크림, 모자
황리단길 좋아요. 동궁과월지는 밤에 가세요.
님들 너무 감사해요
경주 근처 살아요
요즘같이 날씨 좋고 적당히 따뜻할 때 경주가서 굳이 갑갑한 카페 같은데 가지 말고 캔커피나 음료수 가방에 넣고 이리저리 돌아다니세요
다니다가 다리 아프면 벤치에 앉아 쉬고요
동궁과 월지(안압지) 야경은 필수예요.
불국사 좋았구요.그 옆에 식당 모아놓은곳들에 한식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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