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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자리 여자가 엉덩이가 다 드러나게 앉아서

00 조회수 : 3,919
작성일 : 2026-04-29 10:27:18

아침시간도 아니고요 

지금 이 시간에

밤새 술마시고 이제 귀가하는지

술냄새 진동하고 머리는 떡이 되어서 

옆에서 계속 몸을 못가누고 

저한테 쓰러져 기대는데

 

처음엔 그냥 몸 바로 세워주고 

제가 피하고 했는데  

진짜 30분 정도를 계속 겪으니 짜증이.. 

제 옷에도 술냄새 베는 것 같고

 

여자가 눈도 못뜨고 진짜 정신을 못차리는데 

미니 스커트를 입고 맨다리. 

스커트도 다 올라가서 엉덩이까지 보일정도이고. 

 

어휴

옆자리에 제가 아니라 남자가 앉았으면

지가 추행 당했다고 신고하려나. 

 

어디서 내리는건지 알기는 하나.. 

아니면 2호선 순환 지하철이니 새벽부터 계속 타서 돌고 있는 걸수도 있겠네요; 

IP : 118.235.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4.29 10:28 AM (121.173.xxx.84)

    지금 시간에 술냄새면 ...

  • 2. .....
    '26.4.29 10:32 AM (211.234.xxx.75)

    112에 문자로 취객 신고하셔도 될 듯요.
    정신 못 차리고 자는데 깨워도 안 일어나서
    혹시 어디 아픈 건가 싶다(술마시고 넘어져서 뇌출혈?), 병원 데려가야하는 거 아니냐 고 하세요.
    지하철 호선, 객차번호 등등 얘기하시고요

  • 3. .....
    '26.4.29 10:34 AM (220.125.xxx.37)

    저도 취객 신고좀 해주시길...

  • 4. .....
    '26.4.29 10:38 AM (1.219.xxx.244)

    예? 지금 이시간에요?
    보호조치 신고가 절실하네요

  • 5. 환장지경
    '26.4.29 10:49 AM (221.138.xxx.92)

    딸ㄴ이면 허벅지를 한대 철썩 쳤음 싶네요.
    에혀 정신나간ㄴ...

  • 6. 신고하세요
    '26.4.29 11:41 AM (223.38.xxx.1)

    도착역까지 돌볼 거 아니죠?
    신고하세요.
    도와주지도 않은 남자 성추행범으로 몰릴까 걱정말고 신고하면 됩니다.
    남미새 아니죠?

  • 7. 헐..
    '26.4.29 12:0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뭔 불만이 있길래 댓글이.

    원글님 그냥 버려두고 가세요.
    술도 적당히 먹어야지. ㅉ 지하철서 푹 자다보면 잠 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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