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가없어지는 이유

전세 조회수 : 2,345
작성일 : 2026-04-29 06:52:54

1 주택자가  다 갭투기가 아니니까요

 

핵심지를 전세주고 외곽으로 쾌적함을

찾아간  육아를 끝낸 중장년이거나

직장때문에 잠시 이동한 사람들 수요가 더많거든요  

 

제지인도 직장이 경기도라서 서울집 전세주고

직장앞 전세사는데  만기되면들어간대요

 

친구는 친정 근처사느라 외곽에있다가 들어간다하구요

 

그러면 그들이살던 전세가 남겠죠

 

서울에살던 전세입자가  외곽으로 가야하는겁니다  직장 학군으로 서울살던사람이 억지로 이사하거나 전세폭등에  피해자가되는거죠

 

정책설계자가 과연 모를까요

 

 

 

https://m.blog.naver.com/shoobada/224268736499

IP : 211.234.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9 7:07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그건 관심이 없습니다. 부동산 폭락주의자들과 꾸준히 네트워킹 해왔더군요. 그간 다 틀리고 쪽팔려서 못나올 폭락주의자도 대통령 믿고 에헴하잖아요.
    윤석열이 그냥 자기는 의사 일년 삼천 더 이러면 밀고 나가듯 지금 정부도 그런 겁니다.
    부동산은 얼마여야 한다는 자기 가치가 들어간 거지 현실적 고찰이 없어요. 저러면 정권 100% 빼앗깁니다. 두고 보세요. 강압적 부동산 규제로 민주당이 매번 정권 빼앗겼어요.
    잔잔바리 아무리 쟐하면 뭐합니까? 국민 주머니에서 세금으로 전월세로 탈탈 터니깐요.
    그리고 이전에도 서울집은 양도세로 집 사팔 많이 안했어요. 10년이 넘어야 혜택 받잖아요.
    주변에 문재인 때 갖고 있던 집 그대로 보유하는 사람 90%예요. 그럼 누가 이익을 얻었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요.

  • 2. ...
    '26.4.29 7:08 AM (124.5.xxx.227)

    그건 관심이 없습니다. 부동산 폭락주의자들과 꾸준히 네트워킹 해왔더군요. 그간 다 틀리고 쪽팔려서 못나올 폭락주의자도 대통령 믿고 에헴하잖아요.
    윤석열이 그냥 자기는 의사 일년 삼천 더 이러면 밀고 나가듯 지금 정부도 그런 겁니다.
    부동산은 얼마여야 한다는 자기 가치가 들어간 거지 현실적 고찰이 없어요. 저러면 정권 100% 빼앗깁니다. 두고 보세요. 강압적 부동산 규제로 민주당이 매번 정권 빼앗겼어요.
    잔잔바리 아무리 쟐하면 뭐합니까? 국민 주머니에서 세금으로 전월세로 탈탈 터니깐요.
    그리고 이전에도 서울집은 양도세로 집 사팔 많이 안했어요. 10년이 넘어야 혜택 받잖아요.
    제 주변에 문재인 때 갖고 있던 집 그대로 보유하는 사람 90%이상이에요. 그럼 누가 뭘 얻었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요.

  • 3.
    '26.4.29 7:22 AM (61.82.xxx.145) - 삭제된댓글

    전세가 없어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율이 낮아서죠.

    애초부터 우리나라에만 전세제도가있었던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옛날처럼 이율 7%, 10% 이러면
    다 전세 받습니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하려는데
    그간 남의 돈으로 자산 불린 사람들이 가만히 내놓을까요?
    당연히 충돌 날 수밖에 없죠.

    식당에서 애 떠든다고 스마트폰 쉽게 쥐어주듯 대출 규제 풀고
    시장에 맡겨버리는 무책임한 정권+건설업자 사주인 언론사+
    실체없는 호가, 기사뜨고 거래 취소등등 이딴 콜라보보다 낫습니다.

  • 4. 그니까
    '26.4.29 7:46 AM (118.235.xxx.176)

    양도세만 줄여도 매매일오날거같아요
    소탐대실

  • 5.
    '26.4.29 7:50 AM (182.215.xxx.32)

    그러니까요 저도 세놓고 세 살고 있는데
    살고 있는 집은 전세가 너무 폭등해서
    만기 되면 제 집으로 들어가야죠
    제 집에 살고 있는 세입자는
    이사 갈 집을 찾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6. 저도
    '26.4.29 8:19 AM (123.212.xxx.113)

    여기 사는집 전세 오르면 저희집으로 들어가야하나 싶네요. 갱신권은 쓸수있을것같은데

  • 7. ㅈㄱ
    '26.4.29 8:32 AM (125.142.xxx.144)

    저는 그냥 만기되면 들어가려구요. 그놈의 비거주 어쩌구 지긋지긋해서 그냥 살아주려구요. 처음에는 전세입자 나가라 소리 하기 미안하다 했는데 어디로 가든 내알바.

  • 8. 앞으로
    '26.4.29 9:18 AM (211.206.xxx.191)

    더 할 것.
    저도 비거주 1주택자 세금 때문에 우리집 들어 갑니다.

    우리 애 둘 3,4월에 아파트 샀어요.
    막차라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410 무사시노 미대 글 쓰신 분 지우셨네요 12 ........ 2026/04/30 2,020
1806409 린넨 블라우스 잘 입으시나요 15 블라우스 2026/04/30 2,094
1806408 빅테크 4사, 1분기 실적 일제히 날았다…AI·클라우드 효과 6 ㅇㅇ 2026/04/30 1,544
1806407 당화혈색소가 조금 떨어졌어요 6 전단계에서 2026/04/30 2,436
1806406 저 사람이 늙었구나 느낄때 10 늙은 사람 2026/04/30 5,722
1806405 손예진?드라마 제목 알려주세요 7 드라마 2026/04/30 1,757
1806404 늙어서 돈이 있어야 자식들한테 큰소리 칠수 있다? 25 ?? 2026/04/30 5,362
1806403 유방암 소견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ㅜ.. 19 기도부탁드려.. 2026/04/30 1,995
1806402 하정우, 면전에서 손털기 27 .. 2026/04/30 7,562
1806401 서울 어디 동네 전월세 많아요? 반포가 많다고요? 8 그럼 이사 2026/04/30 2,042
1806400 마취통증의학과는 주로 주사치료인가요? 5 통증 2026/04/30 1,521
1806399 문화센타 수업은 소일거리로 가는건가요? 4 . . 2026/04/30 1,562
1806398 질투 받는 것보다 조금 무시 당하는게 나은 거 같아요 7 ㅇㅇ 2026/04/30 2,831
1806397 연휴에 목포 여행 2 ㄹㄹ 2026/04/30 1,277
1806396 장동혁 “미국 측 우려”라더니…‘쿠팡 로비’ 받은 의원들 봤다 4 ㅇㅇ 2026/04/30 3,415
1806395 쿠팡 고객 자료 빼돌린 중국인? 중국이 만든 공작? 14 .... 2026/04/30 2,323
1806394 저희 외가 식구들은 딸을 아껴요 5 ... 2026/04/30 3,976
1806393 일본 미대에 1년 준비해서 갈 수 있나요? 19 잘될 2026/04/30 2,545
1806392 "백악관 보고해야 하니"…정부 압박하는 쿠팡?.. 3 ㅇㅇ 2026/04/30 1,962
1806391 손 관절염 전문치료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sky 2026/04/30 1,285
1806390 탕웨이 최고령 산모인가요 48살 9 .. 2026/04/30 7,263
1806389 고3 아이 17 2026/04/30 3,560
1806388 한옥찻집에서 독서모임 5 궁금 2026/04/30 2,477
1806387 상속 등기 기간이 정해져있나요? 4 벌써 2026/04/30 1,780
1806386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요 21 ㅇㅇ 2026/04/29 9,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