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허수아비보니 작정만 하면
도둑이나 강도들기 쉬웠을까요?
한밤중에도 시골집에선 혼자 자면
많이 무서웠을꺼같아요
오늘 드라마보고 예전 학교다닐때도
골목은 무서워서 야자마치고 꼭 친구들과
다녔거든요
한참 화성사건 신문에 나올땐
그 지역 가까이 살았으면 밤엔 나가도
못했을꺼같아요
오늘 허수아비보니 작정만 하면
도둑이나 강도들기 쉬웠을까요?
한밤중에도 시골집에선 혼자 자면
많이 무서웠을꺼같아요
오늘 드라마보고 예전 학교다닐때도
골목은 무서워서 야자마치고 꼭 친구들과
다녔거든요
한참 화성사건 신문에 나올땐
그 지역 가까이 살았으면 밤엔 나가도
못했을꺼같아요
도둑들기 완전 쉬웠을거 같아요.
저희 친정 시가는 지방 소도시였고
단독주택 살았는데
친정은 도둑든적없었는데
시가는 도둑이 엄청 들어서.. 자식들 돌반지 하나도 없으시다고..다 털려서ㅠ
담위에 유리조각 안 박은 집도 있었겠죠
시골집채가 여러개니
담벼락 넘어서 남친이 몰래 와서 자고 가고도 그랬다던데요.
장대로 집안에 널어놓은 옷도 가져갔어요.
70년대까지
개도 복날전에 훔쳐가고요. 그건 80년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