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차시영 검사는 아닌거고
범인이 정말 서점 동생이예요?
그럼 차시영 검사는 아닌거고
범인이 정말 서점 동생이예요?
이름이 다른데 뭔지 진짜~~~
기범이는 방금 잡혔잖아요
머리가 검은거보니 주인공보다는 어린거같고
기범이가 도망치고 또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건가
검사는 총 자기가 들었잖아요.왜 맞은건지
기범이 친구라는썰이...
기범이 형이 아니구요??
기범이 형이 그렇게 작은역할이 아닐텐데 누굴까여 아 감질나게하고 끝나버리네ㅠㅠ기범이던 형이던 태수가 존댓말하는거보면 아예 다른사람인가싶고요
방금 2회까지 봤는데
서점 잘 생긴? ㅎ오빠로 나오는 그 사람
여학생이 그린 허수아비 그림 보고 웃는데
넘 소름 ….
죽은 여학생 친구가 참고서 친구꺼 대신 사러 와서 얘기 나누는데
그때 여자핸드백 내용
그 부분이 첨부터 싸했어요
넘 무서워요
기범이 친구이길~~
너무 대놓고 범인을 기범으로 몰고 가는거 같아서.
전 서점 형 같아요
정문성은.
이 사람 저 사람 간보듯 범인처럼 일부러 살짝씩 몰아요.
늙은 강태주가 범인 면회 가서 이미 본명 다 나왔고만
왜 서점점원에 검사까지 의심하는지..
서점점원 형도 절대 아니죠.
다중이라서 본인이 이** 이라고 말하는 거 아닌지
범인은 기범이 친구중 한사람일 거라고 말하는 분도 있네요
기범이랑 친구랑 허수아비에 관련된 추억이 있어서
그림 보고 웃었을 거라고.
서점 형인듯… 와이프가 있으니 처제가 있을듯. 근데 왜 이름이 다른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