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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시부상 글보고...

... 조회수 : 6,000
작성일 : 2026-04-28 20:34:52

요즘 시부모상은 안알리는 추세라는데요

합가해서 살다가 돌아가셔도 안하는게 좋을까요?

IP : 180.64.xxx.19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8:36 PM (58.29.xxx.215)

    합가, 분가에는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 듯해요
    시부모상 부고 자체가 부담스럽다는 거니까요

  • 2. 남자들은
    '26.4.28 8:36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빙부빙모상 아무렇지 않게 알리고 문상가고 하는데
    시부모상은 거부감이 많은가봐요...

  • 3. ...
    '26.4.28 8:39 PM (180.64.xxx.194)

    제가 합가해서 사느라 친부모보다 더 가깝게 지낸걸 아는 가까운 지인들에게는 알려도 되지 않을까 해서요..

  • 4. ㅇㅇ
    '26.4.28 8:39 PM (116.42.xxx.177)

    안하길. 친부모도 절친아니면 가기 참 곤란해요. 아무나 연락주지말았음 좋겠어요

  • 5. Gg
    '26.4.28 8:41 PM (106.101.xxx.163)

    그 정도는 알리죠
    82쿡 유별나요

  • 6.
    '26.4.28 8: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정도는 알리세요..

  • 7. 알리세요
    '26.4.28 8:44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자주 만나고 보는 사이이면 단 며칠이라도 연락이 안되면
    궁금할테니 상중이라고 알려는 주세요
    어차피 언제 알아도 알게 될거잖아요

  • 8. 알려요.
    '26.4.28 8:46 PM (59.1.xxx.45)

    그 정도면 알려도 돼요.
    82는 정말 유난.

  • 9. ....
    '26.4.28 8:48 PM (61.77.xxx.109)

    합가해도 안알렸으면 좋겠어요.
    자기 부모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시부모상 알려주면 싫어요.
    서로서로 시부모 장인장모상은 안알렸으면 좋겠어요

  • 10. 00
    '26.4.28 8:50 PM (1.242.xxx.150)

    친부모 아니면 굳이 왜 알리나요. 시모시부상 빙부빙모상 똑같이 다 부담스러운 시대예요

  • 11. 남자들도
    '26.4.28 8:54 PM (58.29.xxx.213)

    빙부빙모상에 뭐 거기까지 가야하나 투덜거리던데요

  • 12. 82쿡
    '26.4.28 8:55 PM (118.235.xxx.102)

    진~~~짜 유별나요.

  • 13. ......
    '26.4.28 9:01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제발 좀 그만 좀 합시다.
    부담스러운 세상 언제까지 그런거 다 챙겨야하나요.

  • 14. ..
    '26.4.28 9:03 PM (221.162.xxx.158)

    합가했다고 하면 안쓰럽게 보지 가깝다고 생각하진 않죠

  • 15. .....
    '26.4.28 9:09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굳이 시부모상을 알리는 이유가 뭔가요?
    합가를 했거나 말거나 그게 남이 무슨 상관이라고...
    뭐 어려서부터 고아라 시부모님을 정말이지 부모님처럼 여기며 살았던게 아니라면 안 알렸으면 좋겠어요.

  • 16. ,,
    '26.4.28 9:17 PM (59.26.xxx.120)

    저는 알려요
    올 사람은 오고 안올사람은 안와요
    사람 사는게 다 다른데
    여기 여론대로 할건가요?

  • 17. ㅇㅇ
    '26.4.28 9:31 PM (182.172.xxx.117)

    근데 왜 알리려고 하나요? 시부모상에 본인 부모도 아닌데 슬픔을 나누기 위해?

    그냥 조의금 받으려고 하는 것 같아보여요.

    저는 시부모상에 안알렸어요. 제 지인들한테는

  • 18. 조문
    '26.4.28 9:33 PM (58.234.xxx.182)

    알리고 조문오거나 부의금 달라는거 아닌가요.사실 부담스러워요.

  • 19. . . . .
    '26.4.28 9:37 PM (175.193.xxx.138)

    올초 친구 시모상 다녀왔어요.
    친구랑저랑 첫째 같은 해에 낳아서, 부부동반 임산부모임 다니고, 애들 키즈카페도 같이 다니고 해서...

  • 20. ....
    '26.4.28 9:38 PM (211.201.xxx.73)

    어차피 올 사람은 오고 안올 사람은 안온다지만
    가는 사람중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부담스런 맘으로 가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저도 굳이 알리는건 부의금 달라는 말로밖에 안 들려요.
    생전에 나랑 무슨 상관 있는 사람이였다고....

  • 21. 저는
    '26.4.28 9:38 PM (116.122.xxx.50)

    안알렸어요.
    친구들도 시부모상은 대부분 안알리던데
    꼬박꼬박 알리는 친구가 있긴 있어요.
    알리면 문상 가고 부조도 해야지 어쩌겠어요.

  • 22. 친구
    '26.4.28 9:3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제가 친정부모님돌아가시면 우리그때꼭부르자하니
    친구한명이 돌잔치며 결혼등 부조나갈것 천지라고 .제말을무시하더니 자기시어머니돌아가시니 구구절절 톡해서 자기만친구들 안온다며 좀오길바래서
    찾아가서부조하고 안만나요
    모든걸자기기준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저는 아버지돌아가셨을때도 아무도안불렀어요
    시아버지돌아가셨을때도 아무도안불렀어요

  • 23. ::
    '26.4.28 9:53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독신이 늘어 가는데 지인 배우자부모까지 챙기라는 건 심한거 아닌가요
    딩크족도 조카들 용돈 계속주는 거 현타 온다는데요

  • 24. ㅡㅡ
    '26.4.28 9:54 PM (211.234.xxx.85)

    다들 각자 인생 꾸려가며 살기에도 힘들어요


    친부모 아니면 굳이 왜 알리나요. 시모시부상 빙부빙모상 똑같이 다 부담스러운 시대예요
    2222222

  • 25. 부담스러워
    '26.4.28 10:29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조문 와서 돈 달라는 거잖아요
    친하게 지낸값 달라는 건가요?

    상 치르고 난 후에 알려도 돼죠

  • 26. .....
    '26.4.29 12:3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알리고 싶으시면 절친 몇명한테만 알리시던가요
    그냥 님 부부가 잘 처리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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