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담갖지마세요.
'26.4.28 7:36 PM
(221.138.xxx.92)
안하셔도 됩니다...괜찮아요.
경황없어서 단체로 보내기도 하거든요.
그냥 소식정도로 여기셔도.
2. 쥴라이
'26.4.28 7:36 PM
(119.207.xxx.37)
그 정도 사이면 안하셔도 됩니다.
코로나 전에 만나고 안 만난 사이면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3. 무시하세요
'26.4.28 7:38 PM
(223.38.xxx.85)
단체 문자로 보내서 그럴거에요
원글님은 신경 안써도돼요
4. asdf
'26.4.28 7:39 PM
(211.234.xxx.92)
가끔 인스타 디엠이나 그 언니가 뭐 물어본다고 카톡 연락한적은 있어서 가까운 사이 아니라도 모른척하기가 좀 그래요 마지막 연락이 작년 6월이었네요. 카톡보낸것도 뭐라 대꾸는 해야하고요 ㅠ 굳이 카톡부고까지 보냈는데 답도없이 모른척하면 맘상해하실것 같습니다 휴
5. 그리고
'26.4.28 7:40 PM
(223.38.xxx.85)
친한 사이여도 시부모상은 안알렸음 좋겠어요
저도 그럴 예정이고요.
솔직히 내부모 부고도 아니고...
간소화하고 꼭 연락해야 할 사이에만
연락했으면 좋겠어요
6. 저희는
'26.4.28 7:42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매달 만나는 사이여도 시부상은 안합니다
친부상만해요
보낸사람이 경우없는분이에요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7. ...
'26.4.28 7:43 PM
(14.35.xxx.212)
안해도 되는 사이네요
그냥 모른척 하세요
저런 부고 문자는 주소록에서 그냥 다 보내더라구요
8. 저희는
'26.4.28 7:43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더구나 비혼인데 알리다니
어처구니
9. 리
'26.4.28 7:44 PM
(221.138.xxx.92)
직장다니다보면 모르는척?하게되는
경조사 문자가 부지기수로 와요...
일일히 그걸 다 어찌 챙기나요.
그렇구나..정도로 알면 되겠어요.
10. 00
'26.4.28 7:45 PM
(118.235.xxx.137)
안하셔도 됩니다.
시부.시모 다 안하셔도 되고요.
교류 없이 알기만 하는 사람 경조사 건너 뛰어도 됩니다.
기혼임에도 이 기준 정하고 경조사 참여하거나 돈내요.
교류없는데 몇 년전에 알거나 그땐 친했다고 톡이나 문자로 계좌보내는 행동 하지맙시다.
정말 어쩌라고 생각 들거든요.
11. ...
'26.4.28 7:5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안하셔도 돼요.
그냥 넘기거나 간단한 조의 문자 답변정도 하시면 됩니다.
다른 글에 댓달았는데 제 직장동료는 종종 가는 주유소랑 정비소 사장에게까지 청첩을 돌렸어요.
그게 그분들께 꼭 오라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12. ...
'26.4.28 7:50 PM
(118.235.xxx.43)
저도 경조사 서운치 않게 잘 내는 사람이지만
보지도 못 한 남의 시부모상엔 절대 안 합니다
얼마 전 외사촌 시부상 연락왔길래 들은체도 안 하다가
한달 쯤 지나서 얘기했어요
나는 남의 시부모상에 안 가는 사람이니 알아서 연락하지 마라고..
13. 고민하지마세요
'26.4.28 8:07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단체문자로도 많이 와요
그래서 큰일 치루면 인간관계가 정리된다잖아요
14. 미쳤나
'26.4.28 8:07 PM
(192.42.xxx.21)
자기 부모도 아니고 시부모상을 왜 보내요
그것도 싱글한테...ㅎㅎㅎ
그냥 단체문자라고 생각하고 안 보내셔도 됩니다.
15. doles
'26.4.28 8:09 PM
(211.234.xxx.92)
그러게요 단체문자면 차라리 모른척하기 쉬웠을텐데 ㅠ 저랑 같이 들어가있는 단체 카톡방이 없어서 갠톡을 보냈나봐요.
16. ㅇㅇ
'26.4.28 8:10 PM
(211.193.xxx.122)
고민하지마세요
17. .....
'26.4.28 8:18 PM
(211.201.xxx.73)
안해도 됩니다.
그언니의 부모님만 챙기면 됩니다.
18. 솔이
'26.4.28 8:26 PM
(58.120.xxx.117)
안가도됨요
19. ,.
'26.4.28 8:28 PM
(121.145.xxx.165)
상대방 마음 상할까 보다
내 마음 상할까를 먼저 염려하세요
20. 홀리언니
'26.4.28 8:30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답 보내고 시부모인데 조의금은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찝찝할게 뭐 있나요.나중에 그 언니 부모때는 좀 고민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자주 왕래하는거 아니면 내 경조사때 안 부른다 생각하고 안 부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전 아버지 부고는 내가 꼭 갈 사람..
나한테 올만한 사람들한테만 돌렸어요.
21. ...
'26.4.28 8:32 PM
(175.124.xxx.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답 보내고 시부모인데 조의금은 보내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찝찝할게 뭐 있나요.나중에 그 언니 부모님 때는 좀 고민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자주 왕래하는거 아니면 내 경조사때 안 부른다 생각하고 안 부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전 아버지 부고는 내가 꼭 갈 사람..
나한테 올만한 사람들한테만 돌렸어요.
카톡에 있다고 다 보내는 사람들이 좀 이상한거 같아요.
22. 그럴경우
'26.4.28 8:40 PM
(223.38.xxx.120)
문자로 답하시면 됩니다
위로문자 보내시고 잊으세요
저는 절친도 문자로 끝내더군요
제 경우는 나중에 갚을 수 있는 지인에게만 보냈는데도요
아마 생각없이 보냈을겁니다
조문 가는게 더 이상해요
23. ㅇㅇ
'26.4.28 8:43 PM
(219.250.xxx.73)
위에 많은분들이 쓰셨네요. 카톡 답장만 해도 됩니다.
24. asdf
'26.4.28 8:45 P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조문은 어차피 지방이라 갈수도 없는 곳이에요. 여러 조언을 주셔서 마음 단단히 먹어보려했지만 개인톡까지 보냈는데 그쪽도 저도 민망할것도 같아 5만원만 보냈습니다. 시모상을 또 보낸다면 그땐 원칙대로 부의 하지않을거에요.
25. 꿀잠
'26.4.28 9:09 PM
(116.46.xxx.210)
안해도 됩니다 고민은 그만
26. ㅇㅇ
'26.4.28 9:40 PM
(211.177.xxx.152)
기혼이고 미혼이고 시부모상까지 알리는 건 오버인 것 같아요 너무 고민 마시고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27. ..
'26.4.28 9:50 PM
(106.101.xxx.45)
안하셔도 돼요
카톡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니 그동안 며느리 노릇하느라 애썼어요.
아버님 잘 보내드려요~
이렇게 쓰고 가만히 계세요.
미혼인 친한친구 자주 만나는 친구도 제 시부모님 상에 부조 안했어요. 전혀 섭섭하지 않았고요.
신경쓰지 마세요.
28. 가박사
'26.4.28 11:31 PM
(61.73.xxx.179)
저는 절대로 대꾸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슨 카톡으로 구구절절히 위로의 말을 해야 하나요
그냥 모른척 무시하면 될거 같아요
제일우낀것이 오지도 않고 부의금도 보내지않으면서
카톡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써서 보내는 사람이 나는 젤로 이상하든데요....
차라리 암말 안하는게 낫지않나요??
29. ...
'26.4.29 12:44 AM
(104.153.xxx.113)
저는 비혼 여부를 떠나서 저랑 친한 사람한테는 경조사 챙기고 싶어요. 근데 저 언니는 원글님을 아주 간혹 쓰는 챗gpt정도로 여기는 사이인데 저 언니 부모상이어도 인갈거 같아요.
내 상황도 그렇게 여유로운 상황이 아닌데 저 언니가 맘상하든말든 내가 알바 아닐거 같아요. 그럴리는 없지만 나중에 왜 그때 부고에 답장안했어? 하면 일 2년동안 쉬던 중이라 우울해서 그랬다고 말하면 되죠. 사람 만나기 싫었다도 그러면 되요.
그리고 이번에 이 부고장 무시하는거 성공하잖아요? 그럼 인생이 점점 바뀔수 있어요. 거절을 쉽게 잘할 수 있게 점점 변해요. 제 경험담이에요.
30. 네
'26.4.29 8:29 AM
(106.244.xxx.134)
아무 맥락 없이 온 거면 안 가도 됩니다.
문자도 안 보내도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