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했는데...
갑자기 이 말해서 그런게 아니라 내년에 저만 급여 올려주려고했다고 --
본인 급여 30만원 한번에 올릴때. 그때 제 급여 2만원 올리고 본인거 풀로 올림.
제가 난리쳤더니 월권이라느니 다른 단지도 다 이정도라느니 하더니...
대체 왜 그러냐며.. 불만이 있으면 직원 다 모여서 얘기를 하자면서
전화때문이면 자기가 받아준다고..
에휴.. 그동안 몇번을 말했는데 말할때마다 쌩까더니....
하루만 더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미 마음이 여길 떠났는데 번복할리가요...
본인도 제자리에 올사람이 없다는걸 알아요.. 시골이라 특히 회계 경력 있는 사람이 없거든요...
82님들 100퍼 옮기라는 댓글에 용기를 얻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