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가 입덧이 심한데 안하는방법좀?

궁금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26-04-28 12:17:22

입덧약을 먹는데도 입덧을하네요 어젠 죽염을타서 먹었다하데요 혹 여러분의 비앙책이 있음 알려주세요

IP : 61.39.xxx.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12:2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생강차,사탕,키위,참크래커
    입덧에 좋은 음식도 본인에게 맞는 게 있더라고요
    저는 생강차가 효과있었어요.

    정 안되면 수액맞고 버텨야죠

  • 2.
    '26.4.28 12:22 PM (210.100.xxx.239)

    식상하지만 포지타노 레몬캔디있잖아요
    그헌거라도 물고있으라고하세요
    저는 초록사과가 입덧에 특효였어요
    한달밖에 안해서 그나마 다행였죠
    이건 사람마다 달라서

  • 3. ...
    '26.4.28 12:24 PM (106.240.xxx.234) - 삭제된댓글

    사람들마다 달라서 본인에게 물어보는게 나을 거예요.
    먹을 수 있는게 한 두개 정도는 있기도 해요.
    진한 보리차 얼려서 각얼음을 물고 있기도 했고, 열무김치로 버틸 때도 있었어요.

  • 4.
    '26.4.28 12:25 PM (175.223.xxx.166)

    팔목 입덧밴드요. 지압하는 건데
    전 효과봤어요.

  • 5. 냉장고
    '26.4.28 12:25 PM (61.73.xxx.75)

    냄새 나는 게 젤 고역이었어요 신혼이라 새 냉장고인데도 예민해지니 그 미세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새콤한 거 땡겨서 먹고 임신초기엔 집안에 있기보다 밖에 자주 나가 돌아다녔어요

  • 6. 맞아요저도
    '26.4.28 12:33 PM (180.75.xxx.125)

    냄새가 못견디겠더라고요.
    도브비누냄새가 너무 싫어져서 다 버렸던 기억이있고
    음식도 미원다시다 같은 조미료 냄새때문에
    식재료에 소금하고 마늘만 넣고 살짝볶아 겨우 주워먹은거 같아요.
    새콤달콤한거는 좀 땡기더라고요.
    아이고 아이가 귀한 시절에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래요.

  • 7. ...
    '26.4.28 1:23 PM (223.38.xxx.243)

    비앙책이란 단어는 처음 봐요.
    오타인가요?

    속이 비어있을때 메스껍고 입덧이 더 자주 났어요.
    선배언니들이 토할거 같아 못먹겠어도 비스켓 같은거라도 조금 먹어보라고 했어요. 근데 진짜 신기하게 속에 뭐가 들어가면 훨씬 좋아지더군요.

  • 8. ...
    '26.4.28 1:24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입덧하면 몸의 발란스가 깨지는거기 때문에 병원가서 수액 맞으면 좀 괜찮더라구요

  • 9. 병원가서
    '26.4.28 1:34 PM (211.194.xxx.189)

    수액맞으면 돼요. 제가 입덧이 엄청 심해서 입덧에 맞는 링거 자주 맞았어요.

  • 10. ;;;
    '26.4.28 1:35 PM (106.248.xxx.231)

    뭘 해도 안되서 몸무게 10킬로 빠지고 이틀에 한 번씩 수액 맞고 그랬어요 수액맞으면 울렁거리는 거 좀 나아지고 그랬었어요

    7개월까지 입덧한 듯 ㅠㅠ

  • 11. ***
    '26.4.28 2:02 PM (210.96.xxx.45)

    저도 요맘때가 임신초기라 입덧 심했는데
    귤이랑 마이쮸로 버텼어요

  • 12. .....
    '26.4.28 3:56 PM (211.234.xxx.138)

    사람마다 많이 다를 듯요..
    저는 속이 비면 토할 것 같다 했더니
    당시 산부인과 선생님이
    자기 환자 중에 그런 사람 하나는
    자기 전에 침대 옆에 참크래커 같은 거 하나 두고 잔대요.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눈만 뜨고 크래커 하나 씹어먹고 나서 일어난다고...

    저는 섬유유연제 냄새가 그렇게 역하더라고요..
    임신 기간 섬유유연제를 무향 제품으로 바꿨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019 오트밀이 유통기한이 지났어요 ㅜㅜ 6 ㅡㅡ 2026/04/28 1,424
1806018 한동훈,"하정우 출마로 이대통령과 내 대리전 됐다&qu.. 17 그냥 2026/04/28 2,282
1806017 음치가 보컬 레슨 받으려고 하는데 적당한 노래는? 1 ..... 2026/04/28 772
1806016 분당 판교지역 고퀄 중식당 추천해주세요 9 중식 2026/04/28 1,559
1806015 내성적인 남자아이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13 sweete.. 2026/04/28 1,783
1806014 1세대실비보험 4세대로 변경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1 ... 2026/04/28 3,399
1806013 아래 시부상 글보고... 17 ... 2026/04/28 5,695
1806012 아침에 남편이.. 2 아놔 2026/04/28 2,382
1806011 공청기 무서워요 3 ........ 2026/04/28 4,291
1806010 목, 이럴때 약먹음 바로 좋아질까요. 4 .. 2026/04/28 960
1806009 오늘 허수아비 해요 14 ㅇㅇㅇ 2026/04/28 3,106
1806008 퇴근하는데 멀미나면서 빙글빙글 도는데 2 ㅇㅇ 2026/04/28 1,374
1806007 하이닉스 엄청 올랐네요 삼전은.. 3 ㄴㅇㄱ 2026/04/28 4,893
1806006 휴대펀 수명 4 핸드폰 2026/04/28 1,170
1806005 헬리코박터 약을 다 먹었는데요 4 .. 2026/04/28 1,115
1806004 최근에 출생아수가 늘어난 이유가 8 ........ 2026/04/28 3,322
1806003 정청래는 조희대 탄핵안 뭉개지말고 발의해라 5 타이밍 타령.. 2026/04/28 613
1806002 인복 vs 남편, 자식복 7 음.. 2026/04/28 2,429
1806001 "총파업시 '30조 손실' 경고하더니" 삼성전.. 3 ㅇㅇ 2026/04/28 2,839
1806000 경주 맛집 2 경주 2026/04/28 1,212
1805999 우울증으로 병원에 두 번이나 입원한 여친 61 2026/04/28 15,981
1805998 24시간 주식거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다들 2026/04/28 1,648
1805997 지금 주식장 하닉 조금씩 빠지는이유가 있을까요 7 기분좋은밤 2026/04/28 3,176
1805996 비혼인데 시부상 부의금 고민 24 dosdf 2026/04/28 4,277
1805995 배우 최민수씨 결혼전에 사고 친적 있나요? 5 .. 2026/04/28 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