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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입덧이 심한데 안하는방법좀?

궁금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26-04-28 12:17:22

입덧약을 먹는데도 입덧을하네요 어젠 죽염을타서 먹었다하데요 혹 여러분의 비앙책이 있음 알려주세요

IP : 61.39.xxx.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12:2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생강차,사탕,키위,참크래커
    입덧에 좋은 음식도 본인에게 맞는 게 있더라고요
    저는 생강차가 효과있었어요.

    정 안되면 수액맞고 버텨야죠

  • 2.
    '26.4.28 12:22 PM (210.100.xxx.239)

    식상하지만 포지타노 레몬캔디있잖아요
    그헌거라도 물고있으라고하세요
    저는 초록사과가 입덧에 특효였어요
    한달밖에 안해서 그나마 다행였죠
    이건 사람마다 달라서

  • 3. ...
    '26.4.28 12:24 PM (106.240.xxx.234)

    사람들마다 달라서 본인에게 물어보는게 나을 거예요.
    먹을 수 있는게 한 두개 정도는 있기도 해요.
    진한 보리차 얼려서 각얼음을 물고 있기도 했고, 열무김치로 버틸 때도 있었어요.

  • 4.
    '26.4.28 12:25 PM (175.223.xxx.166)

    팔목 입덧밴드요. 지압하는 건데
    전 효과봤어요.

  • 5. 냉장고
    '26.4.28 12:25 PM (61.73.xxx.75)

    냄새 나는 게 젤 고역이었어요 신혼이라 새 냉장고인데도 예민해지니 그 미세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새콤한 거 땡겨서 먹고 임신초기엔 집안에 있기보다 밖에 자주 나가 돌아다녔어요

  • 6. 맞아요저도
    '26.4.28 12:33 PM (180.75.xxx.125)

    냄새가 못견디겠더라고요.
    도브비누냄새가 너무 싫어져서 다 버렸던 기억이있고
    음식도 미원다시다 같은 조미료 냄새때문에
    식재료에 소금하고 마늘만 넣고 살짝볶아 겨우 주워먹은거 같아요.
    새콤달콤한거는 좀 땡기더라고요.
    아이고 아이가 귀한 시절에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래요.

  • 7. ...
    '26.4.28 1:23 PM (223.38.xxx.243)

    비앙책이란 단어는 처음 봐요.
    오타인가요?

    속이 비어있을때 메스껍고 입덧이 더 자주 났어요.
    선배언니들이 토할거 같아 못먹겠어도 비스켓 같은거라도 조금 먹어보라고 했어요. 근데 진짜 신기하게 속에 뭐가 들어가면 훨씬 좋아지더군요.

  • 8. ...
    '26.4.28 1:24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입덧하면 몸의 발란스가 깨지는거기 때문에 병원가서 수액 맞으면 좀 괜찮더라구요

  • 9. 병원가서
    '26.4.28 1:34 PM (211.194.xxx.189)

    수액맞으면 돼요. 제가 입덧이 엄청 심해서 입덧에 맞는 링거 자주 맞았어요.

  • 10. ;;;
    '26.4.28 1:35 PM (106.248.xxx.231)

    뭘 해도 안되서 몸무게 10킬로 빠지고 이틀에 한 번씩 수액 맞고 그랬어요 수액맞으면 울렁거리는 거 좀 나아지고 그랬었어요

    7개월까지 입덧한 듯 ㅠㅠ

  • 11. ***
    '26.4.28 2:02 PM (210.96.xxx.45)

    저도 요맘때가 임신초기라 입덧 심했는데
    귤이랑 마이쮸로 버텼어요

  • 12. .....
    '26.4.28 3:56 PM (211.234.xxx.138)

    사람마다 많이 다를 듯요..
    저는 속이 비면 토할 것 같다 했더니
    당시 산부인과 선생님이
    자기 환자 중에 그런 사람 하나는
    자기 전에 침대 옆에 참크래커 같은 거 하나 두고 잔대요.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눈만 뜨고 크래커 하나 씹어먹고 나서 일어난다고...

    저는 섬유유연제 냄새가 그렇게 역하더라고요..
    임신 기간 섬유유연제를 무향 제품으로 바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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