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직후 빌라에 살려구요

퇴직후 조회수 : 4,612
작성일 : 2026-04-28 11:35:57

30대에는 50대가 관리비없는 빌라들을  많이 산다는 부동산아줌마말이 이상했어요

그갓관리비얼마나한다고

 

그런데 퇴직후면 관리비도 부담되겠어요 

익숙한 동네 20년다닌  주치의감은 동네 내과 

익숙한 도서관 익숙한 세탁소 

 

새로운 신도시로가려면 멀어져야합니다 

 

자식들 호출하지않고 살려면 익숙한 동네 익숙한 이웃들 사이에서 

요양병원갈때까지 사는게 맞는것같아요 

 

점점 재산세는 오르고 관리비도 부담되고 국민연금으로 의보까지 내면서 버티기에는 

서울아파트는 낡아도 힘드네요 

 

팔아서 대출갚고 빌라사서 아끼며 살기로 결정했어요 

 

카카오택시 부르면 빌라 현관까지오는 길넓은 빌라 1층에 살려구요 

 

지금 아이들 독립해서 학군지 필료없으니 전철역앞 아파트로 옯기고싶어도 

13억 아파트 팔면 복비 취득세 기타등등 해서 1억이 나가네요

결국 32평에서 전철역 앞 25평갈수밖어없으니 

낡은 아파트여도 버티다가 

퇴직후 전철역앞 빌라로 가고 취득세줄이고 

남는 돈으로 아들들 결혼할때 15000식 주고 

늙을 때까지 살다가는게 노후대책입니다 

 

지금 빌라까지 오르니 불안해요 

 

IP : 183.98.xxx.2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26.4.28 11:39 AM (180.75.xxx.125)

    생각이긴한데 지금 아파트가 팔리긴 하나요?

  • 2.
    '26.4.28 11:40 AM (58.227.xxx.189)

    집이 없어 빌라 알아보고 있는데요

  • 3. 오히려
    '26.4.28 11:41 AM (110.70.xxx.123)

    자기 집 놔두고 반전세 주고
    그 전세로 빌라 들어가고 월세는 생활비하면 되는데요?
    빌라 전세 들어가라 나와라 잘 안해요.

  • 4. 지금
    '26.4.28 11:41 AM (211.234.xxx.222)

    당장 팔 것도 아니고
    대안으로 생각해 두세요.
    주택연금 받아도 되는 것이고
    자식은 노후가 다 준비된 후 주는거죠.

  • 5. 오히련님
    '26.4.28 11:44 AM (211.234.xxx.222)

    그동안은 그랬으나 장특공 때문에 자기 집에 실거주 해야죠.
    이재명이 실거주 안 하면 투기라잖아요.
    저도 아파트 반 전세 주고 주택에 전세 사는데
    월세가 무척 도움됩니다.
    그런데 투기라고 세금으로 이익 환수하겠다니
    건보료 더 내고 종소세 더 내는데 더 뜯기기 셇어서
    우리 집으로 가야해요.
    주택 살이 좋아서 살고 있었는데.

  • 6. ㄴ 윗님
    '26.4.28 11:56 AM (59.6.xxx.211)

    주택살이 좋으면 주택 사서 살면 되잖아요.
    아팥,값 오르니까 안 팔고 보유하는게 투기에요.
    투기 아니라면 들어가서 살면 됨

  • 7. ..
    '26.4.28 11:58 AM (116.33.xxx.143)

    제가 2년전에 아파트 반전세 주고 빌라로 이사왔어요

    지하철도 가깝고 상권도 있어 살기 편리하고 관리비도 5만원이라 싸고 또 월세도 생겨서

    만족하고 사는데 실거주안하면 안된다고 해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8. ㄴ윗님님
    '26.4.28 12:00 PM (223.38.xxx.13)

    자기 일 아니라고 그렇게 함부러 말 하지 말아요.
    26년 전 산 집이고 사정상 주택 살고 있는데
    살아 보니 좋아요. 그러나 주인이랑 같이 살고 있고
    내집으로 들어 가서 산다구요!!

  • 9. 그러니
    '26.4.28 12:02 PM (175.223.xxx.166)

    보세요 일주택자 건드리니 전월세 매물 실종 시키네요.
    저분들 아파트 자기 집 들어가고 안되면 주택연금 받으면 끝이에요.
    이게 매물만 잠기는 정책이고요. 2년 거주 3년 보유 했으면 내버려둬야죠.

  • 10. 거주기간만큼
    '26.4.28 12:09 PM (59.6.xxx.211)

    산정해서 양도세 매긴다잖아요.
    집값 오르고 월세 받고 양도세는 내기 싫다?

  • 11. 그래서
    '26.4.28 12:14 PM (211.206.xxx.191)

    들어 간다는데 양도세 내가 싫다로 비난하네요.
    새롭게 바뀌니 거기에 맞추겠다고요!
    양도세 못 내는 분들인가?

  • 12. 적어도
    '26.4.28 12:15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남의 재산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려면
    적어도 몇 푼 안되는 지 전 재산 기부하고 떠드세요.

  • 13. 적어도
    '26.4.28 12:17 PM (175.223.xxx.166)

    남의 재산가지고 발광 하려면
    적어도 몇 푼 안되는 지 전 재산 기부하고 떠드세요.

  • 14. 에고
    '26.4.28 12:18 PM (223.38.xxx.14)

    공급도 없는데다 인플레이션으로 집값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 내집 한채 있는 것도 투기라니..
    빌라도 재개발이나 리모델링하면 집값 많이 오르는데
    이것도 투기잖아요?
    무주택자 외엔 모두 투기꾼이군요?
    전국민 투기꾼 만들기 프로젝트인가..

  • 15. 전국민의
    '26.4.28 12:28 PM (123.142.xxx.26)

    투기꾼 만들기, 악마화 만들기인가보네요...ㅎㅎㅎㅎㅎ
    자기 주변엔 다 전과자라더니 그거 전국민 대상으로 실천 중.

  • 16. ㅡㅡ
    '26.4.28 12:53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이렇게 되면 빌라가격이 또 오르겠죠.
    이재명민주당정부는 머저리에요.
    끊임없이 집값 올리는 정책만 내고 있으니.

  • 17. ..
    '26.4.28 12:57 PM (121.168.xxx.172)

    전국민 투기꾼이라니요?
    전국민중 다수 내 집 마련 못한 사람이 더 많아서
    이번 정책 나온 걸로 아는데...

    이 상황에 전과자 타령
    전국민 중 소수인 유주택자가 전국민 대변하듯 그러면 안돼죠.

    ???? 악마화는 본인들이 현 대통령한테 하는 짓 아닌가요? 제발 비난하려면 원색적인 단어 내뱉지말고...논리적으로 좀 해요

  • 18. 윗님
    '26.4.28 2:45 PM (223.38.xxx.202)

    님이야말로 지금 이게 전국민 투기꾼으로 모는게 아니라는 설명을 논리적으로 좀 해보시죠.

  • 19.
    '26.4.28 3:29 PM (121.167.xxx.7)

    전국민이 다 전과자, 투기꾼.
    토끼몰이로 죄다 임대 넣고
    자기는 영구 집권.
    중요한 일 하는 자기는 천룡이니 좋은 데 살고 자기 자식도 좋은 데서 공부하고 살고.
    동물농장이 그냥 소설이 아니었어요.
    워딩이 그렇잖아요. 마귀라고. 대통령이 직접 얘기하더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161 전주 처음 가봤는데요 22 ㅇㅇ 2026/04/28 3,847
1806160 이팝나무 가로수 5 별로라 생각.. 2026/04/28 2,849
1806159 이재명 지사와 전혀 무관! 뵌 적이 없습니다 ! 3 속보 오전.. 2026/04/28 871
1806158 유미의 세포들 너무너무 재밌네요 8 ㅎㅎㅎㅎ 2026/04/28 2,817
1806157 퇴직연금 어떤 상품으로 바꿀까요? 11 어째야 하나.. 2026/04/28 1,837
1806156 구례는 지금 늦었을까요?그럼 어디? 3 .... 2026/04/28 1,091
1806155 아파트 외 (꼬마)건물매매정보를 어디서 봐야하나요? (네이버부동.. 5 저요저요 2026/04/28 771
1806154 MBC ‘추경호 클로징 멘트’에 국힘 “사과 안 하면 취재 거부.. 12 내란피고인 2026/04/28 2,306
1806153 전재수 43.9% 박형준 43.7% ..오차범위내 초접전 14 2026/04/28 2,110
1806152 백년만에 대학 캠퍼스 왔는데 놀랐어요 6 ㅇㅇ 2026/04/28 4,155
1806151 쳇지피티 고민상담하기 좋은편이네요 3 ... 2026/04/28 1,262
1806150 한은정 47살에 실험관으로 한방에 임신하네요 27 ... 2026/04/28 12,096
1806149 고양이 백 마리 '학살쇼' 생중계"..'역대급' 학대범.. 2 ........ 2026/04/28 2,020
1806148 주식 1주가 400만원이 넘음 5 ㅇㅇ 2026/04/28 4,630
1806147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 해체가 답이.. 2026/04/28 806
1806146 흉내 잘 내는 아이가 지능이 높다? 11 bb 2026/04/28 2,927
1806145 재물복 일복 건강복 있는데 남자복은 없는 사람 13 ㄴㅇㄱ 2026/04/28 1,805
1806144 아이들에게 주식 증여 8 ㅇㅇ 2026/04/28 1,988
1806143 딸아이가 입덧이 심한데 안하는방법좀? 9 궁금 2026/04/28 1,392
1806142 결혼식 복장이요 4 .. 2026/04/28 1,144
1806141 실제로 늦게 결혼하려고 하면 괜찮은 사람 없나요? 23 2026/04/28 3,009
1806140 주식이 한 때는 줄 때 먹는 거였는데 요즘은 계속 들고 가는 게.. 9 ㅇㅇ 2026/04/28 3,268
1806139 대학생 남자 첫 향수 추천해주세요. 3 겸둥이 2026/04/28 592
1806138 금 시세 4 궁금 2026/04/28 2,586
1806137 전 여자가 교수인게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10 2026/04/28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