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음주 2화가 마지막인데
어제 마지막에 순록이가 이제 겨우 자기 감정을
알아차렸나봐요
근데 다음주 예고편을 보니 똑같은 상황에서 유미가
옷만 다르게 입고 서있는 장면이 또 나오는데
그럼 어제 고백한 장면이 꿈인걸까요
그리고 어제 식당앞 풀밭에서 뒹굴면서 싸우는거
진짜 웃겼어요
김주현 작가는 성격만 덜렁거리고 거들먹거리는줄 알았는데 글러먹은 인간이었네요
순록이가 하나밖에 없는 우산 유미 손에 꼭 쥐어 주는거
멋지네요
드라마 보면서 대리만족 많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