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8 8:01 AM
(1.241.xxx.216)
아니요......
나중에는 왜 내가 더 빨리 정리하지 못했을까 후회할 겁니다
지금이 적기 같은데요
내 에너지가 더 소진되기 전에...그리고 더는 미련이 없을...딱 그런 시기요
다른 어떤 관계보다도 친구 관계라면 일단은 내가 편안해야 합니다
2. 지금이
'26.4.28 8:03 AM
(39.7.xxx.213)
-
삭제된댓글
멀어질 기회
본인도 인정한 무례함
그냥 이대로 연락 끊는 게
원글님 자신을 지금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거
3. ㅇㅇ
'26.4.28 8:04 AM
(211.58.xxx.111)
아 그런가요?
사소한 일에 내가 너무 예민하나 싶기도하고..
구체적으로 뭔가 큰 사건이 있었던게 아니고 사소한 무례함과 배려없음이 반복적으로 쌓이다보니 이건 아니지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친구도 얼마없는데 이런식으로 손절하면 나중에 내 옆에 누가 남아있을까…이런 생각도 들고..이런 친구라도 품고 가야하나…고민이되네요.
4. ..
'26.4.28 8:04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전 몇년 만에 만나는 친구가 만나자마자
옷지적질 해서 연락하고 싶지 않더군요
5. 전안봐요.
'26.4.28 8:06 AM
(221.138.xxx.92)
님의 소중한 시간을 왜 무례한 사람과 나누세요.
6. ...
'26.4.28 8:08 AM
(106.101.xxx.165)
그에게 원글은 친구 아닙니다
그냥 만만한 장난감 정도
외롭다고 저런 관계 유지하는 건 어리석은 거죠
돈 시간 낭비에 스스로를 소홀히 대하는 거
7. ...
'26.4.28 8:10 AM
(1.227.xxx.206)
말은 해봤나요?
친구도 없으면 무조건 손절하지 말고
말 좀 예쁘게 하라고 말이라도 해보세요
커뮤에는 친구 필요없다, 혼자가 좋다는 사람이 많아요
8. ㅡㅡ
'26.4.28 8:1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큰맘먹고 산 이자벨마랑 치마보고
ㅡ 아 월남치마
내네일보고
ㅡ 우리 시엄니도 저거 발라 팥죽색
내가 옷을사면
ㅡ 왜이렇게 옷을 많이사
잠깐누워쉬는 사이 셋이서 티비보면서
ㅡ 00씨 옷입은거같다 ㅋ
이런식으로 까요
근데 평소에 내옷 어디서 사냐고 늘 묻는애고
일생 옷못입고 자기스타일이란게 없는 애예요
무심코 나온건지
일부러 심술부리는건지
다른것들도 있고 심술맞는듯
9. ㅇㅇ
'26.4.28 8:13 AM
(211.58.xxx.111)
어제 특히 더 무례하길래
너 회사에서도 이래? 이러면 미움받아~
라고 얘기하니
나 회사에서는 안그래. 너한테만 그러지.
웃으면서 이러네요.
순간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10. ..
'26.4.28 8:15 AM
(140.248.xxx.3)
그런 사람 만나느니 집에서 낮잠이나 자는 게 낫겠어요.
돈, 시간, 에너지 쓰고 스트레스 받고..
11. 헉
'26.4.28 8:17 AM
(118.221.xxx.50)
너한테만 그러지-_-;; 계속 그럴껄요? 그런 사람 왜 만나요?
책읽거나 유투브 철학이나 인문 관련 들어보세요.
내면을 키우세요.
님은 그런 대접 받을 이유 없는 존재입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세요. 스스로
12. ...
'26.4.28 8:17 AM
(1.227.xxx.206)
말이라도 해보라고 썼는데 마지막 댓글 보니 안 되겠네요
개선의 여지가 안 보이는군요
무례하고 만나서 스트레스만 받는 관계는 정리하는 게
낫겠어요
13. ..
'26.4.28 8:19 AM
(117.111.xxx.145)
그못된 여자는 친구 아니지요
님을 하나의 도구로 봅니다
알면서 갈구고 즐기는 겁니다
그런 쓰레기 만날 시간에 취미생활을
저도 그런 거 있었는데
마지막에 할 말 좀하고 버렸어요
밥 먹재요ㅎ
14. 댓글보니
'26.4.28 8:21 AM
(118.235.xxx.65)
안되겠어요. 버리세요.
15. 이건손절
'26.4.28 8:22 AM
(140.174.xxx.52)
저도 참다가 손절했어요
나를 아랫사람이나 짜증 풀이 상대로 대하고
'막역한 사이라 그랬다' 라던가
'나는 지방 사람이라 세련되게 말하지 못한다' 라는 걸로 퉁치는 걸..
이제 더이상 못견디겠다. 계속 반복되더라. 하면서 끊었어요.
한번도 후회가 안되던걸요.
16. 손절
'26.4.28 8:24 AM
(59.15.xxx.225)
하세요. 왜 진작 안했나 싶을 겁니다.
17. ㅇㅇ
'26.4.28 8:27 AM
(211.58.xxx.111)
말을 좀 직설적으로 하는 편이라 그렇지 악의는 없고 솔직하고 꼬인데는 없는 친구야.
솔직히 나도 살짝 예민하고 소심한, 완벽한 인간은 아니잖아? 내 잘못은 아닐까? 친구가 피곤하니 그럴수도 있어.
라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그동안 만났는데
어제는 저도 지치더라구요.
이런 관계는 친구사이 아닌거 같아요.
18. 흠..
'26.4.28 8:28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몇달에 한번 보는거면 절친이죠.
근데 말을 질석적으로 하는거면 그렇게 말할떄마다 지적을 해보세요.
그래서 본인이 좀 고치려는 모습을 보이면 만나시고
난 원래 그래. 너는 안그래? 이런모습을 보이면 그냥 연 끊으셔도 될듯.
19. 흠..
'26.4.28 8:2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몇달에 한번 보는거면 절친이죠.
근데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거면 그렇게 말할때 지적을 해보세요.
그래서 본인이 좀 고치려는 모습을 보이면 만나시고
난 원래 그래. 너는 안그래? 이런모습을 보이면 그냥 연 끊으셔도 될 듯.
20. ....
'26.4.28 8:32 AM
(172.226.xxx.43)
어릴적 친구라(오래된 관계) 무례한거 참다참다
몇 년 전 제가 끊어냈어요
그 친구 덕분에 제가 아주 많은 걸 가졌고 잘난 사람이었다는걸 알았어요
너무 잘했다 싶고 진작 끊어낼걸 싶었어요
저는 친구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했고 기쁨엔 같이 행복해했는데 그 친구는 아니었거든요
아버지 장례에도 저는 그 친구 곁을 지켜줬는데 제 슬픔을 그 친구는 조롱했어요
21. ㅇㅇ
'26.4.28 8:35 AM
(222.96.xxx.165)
후회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오히려 더 빨리 손절 못한게 후회되겠지
연락와도 안받고 차단하면 끝나는 관계아닌가요
22. 와~~
'26.4.28 8:38 AM
(49.1.xxx.74)
오늘은 내가 좀 피곤해서 그랬어.
---------------
살다살다 이렇게 못되먹은 말은 첨보네요.
친구가 속상할 줄 다 알면서 일부러 못되게 굴었다는 걸 자백하는 건데..
사람 갖고노는 재미 보면서 자기 스트레스 푸는 인간인 듯
칼 들이대며 남의 귀한 식량 뺏으려는 강도와 뭐가 다를까요
23. 저도
'26.4.28 8:42 AM
(117.111.xxx.166)
거리두기요
손절까지는 아니고 이정도에서 거리두지 않으면
결국 손절 극한의 상황 아예 얼굴 못볼사이가 됩니다
원글도 아직은 손절까지 마음 안먹어지는듯 일단 적어도 6개월 계절바뀌고 1년까지도 보지 말아보세요
카톡 답장도 느리게 전화는 피하고...
그래도 보고싶지 않으면 그때는 손절하세요
24. 아니
'26.4.28 8:42 AM
(118.43.xxx.104)
-
삭제된댓글
저 직설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대 사람들에게 직설적으로 안해요
그 사람이 정말 잘못하지 않으면
친한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왜 직설적으로 말해서 상처를 줍니까.
벼라별 인간들이 많은대,
내 좋아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직설적인 말을 하는거 참 어리석어요
나라면 한번은 봐줍니다,
두번 그러면 그냥 안봅니다,
왜 그러면 그냥 그럽니다,
그리고 나도 차갑게 대합니다, 딱 사무적으로
저는 화가나면 말이 차분해 지는 스타일입니다
25. 123123
'26.4.28 8:42 AM
(116.32.xxx.226)
오랜 친구라도 카톡만 하지 잘 안 만나게 되던데
몇 달에 한 번씩 보는 관계면 자주 보는 거지요
주로 누가 연락해서 만나는 건가요?
저라면 얘기하겠어요
직장에선 안그러는데 나한테만 그런다고?
26. ㅇㅇ
'26.4.28 8:51 AM
(211.58.xxx.111)
이건 생각해본적없는데 그러고보니 거의 80%이상 친구가 먼저 보자고 하는 관계네요.
어제도 친구가 저희동네로 왔는데
친구가 저희동네에서 산 물건이 있는데 이 지점에서만 A/S가 되니까 그거 A/S하러..
몇달 만에 보는 것도 생각해보니
친구는 초등맘이고 저는 아이가 고딩..
친구 아이들 방학하면 아이들 데리고 저 만나러 옴..애들 학원 방학이라 집에 있으면 할거 없으니까..여름방학 / 겨울방학.
아…글 쓰면서 정리가 되네요.
이 친구는 날 만나러 온게 아니구나..
27. ..
'26.4.28 8:52 AM
(27.125.xxx.231)
무례한 친구 말 함부로 하는 친구에게 마지막으로 우리 말좀 이쁘게 하면서 늙자 했더니 이번생은 글렀다고 이렇게 살다 죽겠다고 해서 바로 손절했어요. 조금 덜 가까웠지만 예의 바른 사람들 말 이쁘게 하는 사람들과 어울렸고 삶이 몇 백배 즐겁고 밝아졌어요.
그 친구도 저 윗님댓글처럼
뭘 사면 그런거 왜 사냐
안 사면 돈 뒀다 뭐하냐
등등의 까내림 발언들....
정말 세게 한번 받아치고 끊었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중이요
28. 헉
'26.4.28 8:55 AM
(117.111.xxx.166)
친구 아이들 방학하면 아이들 데리고 저 만나러 옴..애들 학원 방학이라 집에 있으면 할거 없으니까..여름방학 / 겨울방학.
저 초딩엄마인데
아이고
원글님 너무 착하셨다
29. 미친..
'26.4.28 9:02 AM
(125.142.xxx.31)
상대에게 잘해줬을때 나오는 반응이 본심인거죠
주변 쎈사람들에겐 무서우니까 끽소리도 못하면서
착한 친구에겐 막대하기... 그게 피곤해서 그런거다?
나르에요? 말이 안되죠.
그냥 본인의 찌질함 사악함을 착하고 편한 친구에게 배설하는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이용하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무례한 상황에서 똑같이 되받아쳐야 그나마 거울치료라도 될텐데 원글님은 그러실분은 아닐거니까ㅜㅜ
우선 제가 대신 한마디 날립니다
그 친구년야~ 너 피곤하다고 막말 나불거리다간 니인생 평생피곤해져. 언제까지 너년의 망언과 무례함을 받아줘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너가 바보가 아니라면 알아들었을거라고 믿는다.
30. 인생긴데
'26.4.28 9:03 AM
(14.4.xxx.150)
손절까지는 마시고 거리두고 만나지마세요.
그러다 멀어지다 연락 끊기면 어쩔수없는거고요
전 제가 많이 아팠는데요
정작 제가 아플땐 소식없더니
좀 살만해지니까 자기도 여기저기 아프다고 징징거리는거 보고 인연이 다했구나하고 멀어졌어요
눈이 잘 안보인다길래 놀래서 병원가라니 이상없고 노안이래요
그걸로 아픈 사람두고 계속 징징거리고
돈욕심에 일을 365일하면서 외롭다 어쩐다 징징징
휴일에 쉬고 나랑 놀자해도 이핑계 저핑계
거리가 멀어서 얼굴 본지가 10년이 넘었는데 항상 못만날 핑계대면서 제가 베스트프랜드래요ㅋㅋ
전화도 꼭 어디 갈때 전화를 해서 오만 소음 소리 다 들리고 내전화에 집중하지않고요
하루종일 폰 붙잡고 폰중독인거같다더니 카톡보내면 반나절이나 하루 있다가 긴장문형 답장이였네요
더이상 나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에 마음이 많이 상했어요
와중에 경상도 찐 국힘지지자라 대화가 넘 갑갑해서 멀어졌어요
31. 단호박스프
'26.4.28 9:10 AM
(211.250.xxx.121)
저도 몇안되는 친구 손절하고보니 이제 한명밖에 안남았어요.
이유는 만나고나면 나만 진심이고 자기 필요할때만 찾는다싶고 자기얘기는 안하고 동창들
근황(누구아들 어디 취직했나 누구 남편 거기 아직 다니냐 아파트 어디로 이사했냐 등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손절했는데
손절당한 친구도 연락을 안해요
왜 내가 자기를 손절했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요즘은 가끔 그런생각을해요
어렸을땐 서로 맘에안들면 넌 왜그러냐
싸우기도하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더 친구가 되는데 나이먹고는 나에게 불편하게하는게 인지되면 그게 점점 커지면서 손절타이밍을 생각하
게 되더라는...
사실 부모형제 남편도 손절하고 싶게 만드는순간이 비일비재한데 ㅎ
32. ㅇㅇ
'26.4.28 9:10 AM
(211.58.xxx.111)
친구에게 새벽에 카톡이 왔는데
앱 초대 카톡이네요;;
제 친구도 비슷해요.
제가 뭘 사면 그거 왜 사냐. 취향이 촌스럽다.
그러면서 제 물건 보면 이거 어디서 산거냐 알려달라고..
청소기 돌리면서 저에게 통화하고
(참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통화못하겠다라고 하니 담부턴 안그러긴 하더군요)
폰 중독같은데 제 카톡에는 하루지나 답장하고..(그냥 친구가 초등맘이라 바쁘려니 생각했어요)
아 댓글들 보니 제가 바보였네요.
힌트가 이렇게 많았는데…
33. 흠..
'26.4.28 9:1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잠깐 아파서 수술하고 병원에 입원했을때 친구들 행동보니. 아 남들은 다 이렇구나 싶어서.
그 이후론 저도 너무 친구들 챙기고 그러지 않아요.
34. ㅅㅅㅅ
'26.4.28 9:15 AM
(61.74.xxx.76)
무례한 사람,친구 참지말고 너 참 예의없다 해주고 손절하는게 답이예요
님이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왜 참고 또 만나요?
사소한거까지 못참고 다 끊어내면 남아남을 사람, 친구 없다라는 말이
있긴한데 없어도 됩니다
그냥 가족과 더 친하게 더 행복하게 지내면 됩니다
만나면 쓰잘데기없는 가쉽거리나 이야기하고 위로도 안되는 친구는
만날필요도없어요
35. ...
'26.4.28 9:29 AM
(114.23.xxx.30)
진심으로 위로드리는 마음에서 댓글달려고 로긴했어요.
이제는 손절타임입니다.
니가 이래서 어떻고 저떻고 말할필요도 없구요
그냥 지난인연이다 생각하고
차단하세요
나의 인맥의 95프로가 사실 없어도 되는 관계래요.
서로서로 어느정도 위로가되고 기쁨이되어야되는데
님의 그 무례한 친구는 선을 넘어도 왕창 넘어버렸어요.
미안하다고해도 그냥 연락받지마세요
이 댓글들을 링크로 보내줘도 되구요.
좋게 끝나는 관계는 누가하나 죽을때 하는 말이구요.
그 인간으로부터 님을 보호하세요
36. 손절은
'26.4.28 9:32 AM
(175.116.xxx.63)
언제든 할수 있으니 불편한 점 얘기해보시고 말이 통하는지 한번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37. 친구좀없으면어때요
'26.4.28 9:39 AM
(59.20.xxx.13)
그런 사람 만나느니 집에서 낮잠이나 자는 게 낫겠어요.
돈, 시간, 에너지 쓰고 스트레스 받고..22222
38. ...
'26.4.28 9:44 AM
(39.7.xxx.54)
저도 참다가 손절했어요222
안 보니까 좋아요
39. 걍
'26.4.28 10:00 AM
(223.38.xxx.218)
난 너랑 손절한다손절!! 말고 걍 연락오면 바쁘다하세요
방학에 찾아오면 싫다하시고 그러다 내키면 또 한번보고
그런친구들 꼭 있나봐요 저도 저만 객지로 도는팔자인지
지방에서 올라와사는데 꼭 연락해주는 친구가 있긴한데
전 그 친구 스타일을 알아 일부러 챙기진 않거든요
질투심인지 얘기하다보면 늘 자기애 자랑;;
저랑 다른친구는 남편 흉 자식흉보고 자랑은 잘안하거든요
그럼 꼭 그 흉만 기억했다가 ㅇㅇ이가 그렇다며 ??
자기애는 다정하다 센스있다 행복하다 너네애는 힘들다
는거지?? 꼭 그딴식으로 말하고 ;;
심지어 자기애 학교에서 겪은 안좋은 일에 조언겸 위로
해주느라 우리도 살짝 그런일 있었어 애들 자라면서
그렇더라 했더니 나중에 그것만 언급
저는 근데 멀리살고하니 얼굴볼땐 걍 좋은말만하고 넘어가
버려요 다른친구하나도 엮여있어서 좋게좋게넘어가는데
친구인가? 싶을때 있어요
40. 질문
'26.4.28 10:03 AM
(39.7.xxx.247)
-
삭제된댓글
친구가 너한테만 그러지..라고 했다고 하셯는데요.
그 순간 뭐라고 받아치셨어요?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하셧는데 생각 뿐,
밙박이나 겉으로 표현은 안하셨어요?
그렇다면 본인태도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41. 연습
'26.4.28 10:06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이런 유튜브 많더러고요.
https://youtu.be/MU_sfJRgFeY?si=B_p98pItqcTNAnEA
무례한 사람들은 당신의 감정적 반응(당황, 화, 침묵 등)을 보상으로 삼아 행동을 반복합니다.
본능적으로 반응이 나오는 사람을 찾음.
42. 아니
'26.4.28 10:11 AM
(211.192.xxx.140)
너 한태만 그래
라고 할 때 나 한테도 그러지마,
나도 싫어. 정확하게 말 하셔야죠.ㅠ
대놓고 말하고 안 고치면 바로 손절.
43. 연습
'26.4.28 10:14 AM
(211.211.xxx.168)
비슷한 글 많던데 또 다른 사람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심리학적 공부가 필요해 보여요.
요즘 이런 유튜브 많더러고요.
https://youtu.be/MU_sfJRgFeY?si=B_p98pItqcTNAnEA
무례한 사람들은 당신의 감정적 반응(당황, 화, 침묵 등)을 보상으로 삼아 행동을 반복합니다.
무례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반응이 나오는 사람을 찾음.
내가 무례를 참으면 이건 건드려도 된다는 신호.
이걸 심리학에서는 "조건화돤 반응패턴"으로 봄
상대는 "허용" 으로 인식하고 강도가 쎄짐
44. ...
'26.4.28 10:24 AM
(110.70.xxx.83)
이걸 심리학에서는 "조건화돤 반응패턴"으로 봄
상대는 "허용" 으로 인식하고 강도가 쎄짐2222
그리해도 받아주니 해도 된다고 생각...
즉 안맞고 한쪽서 상처를 받는다면 멀어져야해요.
언젠가 정말 크게 더 상처받게되면 더 힘들어요.
서서히 멀어지세요.
아무생각없이 막행동,막말하는 사람과 저도 안맞더라구요.
해놓고 오늘 왜이래?의 표정이라나?
그게 통할꺼라 생각하다니...그날로 쫑!
45. ...
'26.4.28 10:26 AM
(110.70.xxx.83)
밥이나 커피도 마찬가지...
얻어먹는 치들은 늘 얻어먹고 계산하는 사람은 또 계산하죠.
번갈아내는 법 있을 수 없음.
46. 순진한 원글님
'26.4.28 10:38 AM
(223.38.xxx.120)
친구는 배아파리즘과 님의 순진함을 이용해서
시비를 걸고 있는겁니다
나쁜 인간들은 자신이 힘들때
강아지라도 걷어차고 싶어하는 심리
님이 덪에 걸린것 뿐
지금이라도 확실히 하고싶으시면
차단하고 안보거나
카톡으로 너하고 지내기 힘들다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손절하세요
손절이 최대복수
저라면 카톡으로 쏘아붙이고 차단하겠습니다
47. 뭔지
'26.4.28 10:49 AM
(210.96.xxx.45)
알거 같아요
저도 아주 오래된 무례한 고향 친구가 있어요
성격도 둘이 워낙 다른데 중등시절 친구고 집안도 다 알아서 보는 사이인데
나이가 들수록 더 더 무례해져서
그치만 안보면 또 옛정이 그리고 그런
(새친구도 좋지만 어릴적 친구는 어릴적 서로 편한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전 절교는 아니고 1년에 한번 정도 보고
전화도 거의 줄이고 카톡만 가끔하는 사이로 바꿨어요
만날때 마다 뒷끝이 불편해서요
친구는 편해서 막말을 한다지만 듣는 입장은 굉장히 기분 나쁘거든요
48. 손절 타임
'26.4.28 11:46 AM
(192.42.xxx.115)
-
삭제된댓글
집에 돌아오면서 대화가 찝찝한 게 반복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맞더라구요.
지적질, 깎아내리는 말, 돌려까는 말, 무례한 말, 기를 누르려는 말 등등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거든요.
가만히 보니 유독 이런 애들은, 열등감이 많고 속이 꼬여 있어서
상대의 나은 점이나 평온함을 보면 뭔가 부들부들하는지 한마디를 꼭 해서
상대방을 기어코 말로라도 누르려고 하는 게 있더라구요.
이런 친구는 결국 나를 친구로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고
내가 잘되는 걸 원하지도 않는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죠.
처음에는 친구의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 나빠서 손절하면
내가 너무 소심한 거 아닌가 해서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
결심하고 안 만나니까 왜 진작 손절하지 않았는지 후회되더라구요.
만나고 오면 며칠은 기분 나쁜 애를 무슨 친구라고 만나고 다녔는지...
이제는 서로 존중해 주는 대화가 가능한 사람만 만나요.
49. 손절 타임
'26.4.28 11:48 AM
(95.168.xxx.143)
집에 돌아와서도 대화가 찝찝한 게 반복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맞더라구요.
지적질, 깎아내리는 말, 돌려까는 말, 무례한 말, 기를 누르려는 말 등등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거든요.
가만히 보니 유독 이런 애들은, 열등감이 많고 속이 꼬여 있어서
상대의 나은 점이나 평온함을 보면 뭔가 부들부들하는지 한마디를 꼭 해서
상대방을 기어코 말로라도 누르려고 하는 게 있더라구요.
이런 친구는 결국 나를 친구로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고
내가 잘되는 걸 원하지도 않는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죠.
처음에는 친구의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 나빠서 손절하면
내가 너무 소심한 거 아닌가 해서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
결심하고 안 만나니까 왜 진작 손절하지 않았는지 후회되더라구요.
만나고 오면 며칠은 기분 나쁜 애를 무슨 친구라고 만나고 다녔는지...
이제는 서로 존중해 주는 대화가 가능한 사람만 만나요.
50. 멀리하세요
'26.4.28 11:55 AM
(192.42.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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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집에 돌아와서도 대화가 찝찝한 게 반복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게 맞더라구요.
지적질, 깎아내리는 말, 돌려까는 말, 무례한 말, 기를 누르려는 말 등등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거든요.
가만히 보니 유독 이런 애들은, 열등감이 많고 속이 꼬여 있어서
상대의 나은 점이나 평온함을 보면 뭔가 부들부들하는지 한마디를 꼭 해서
상대방을 기어코 말로라도 누르려고 하는 게 있더라구요.
이런 친구는 결국 나를 친구로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고
내가 잘되는 걸 원하지도 않는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죠.
처음에는 친구의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 나빠서 손절하면
내가 너무 소심한 거 아닌가 해서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
결심하고 안 만나니까 왜 진작 손절하지 않았는지 후회되더라구요.
만나고 오면 며칠은 기분 나쁜 애를 무슨 친구라고 만나고 다녔는지...
이제는 서로 존중해 주는 대화가 가능한 사람만 만나요.
51. ...
'26.4.28 12:08 PM
(223.39.xxx.61)
너한테만 그런거야...이건 대놓고 무례하잖아요...
만나고 와서 찝찝함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입니다...
52. 왓더퍽
'26.4.28 2:02 PM
(220.118.xxx.65)
미쳤네요. 당장 차단하세요. 뭐 저런 게 다 있어요.
님이 만만하니까 저렇게 대놓고 꼬장이죠.
손절이라는 거 원래 쌓이고 쌓여서 하는 거에요.
도대체 이 인간을 만나서 내가 기분 좋을 때가 없을 땐 미련없이 정리하세요.
53. 지인그냥지인
'26.4.28 2:47 PM
(221.138.xxx.92)
아무에게나 친구소리 좀 쓰지 맙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