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늦게봤네요
가치관 경제관은 맞는데
시댁이랑 종교관이 달라서
힘들었는데
3가지에
본가랑 정신적독립이 되어있는지가
4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늦게봤네요
가치관 경제관은 맞는데
시댁이랑 종교관이 달라서
힘들었는데
3가지에
본가랑 정신적독립이 되어있는지가
4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부모 사이가 정말 좋은 것도 중요해요. 겉으로 보기에 어떤가 보다는.
결혼은 집안과의 연결이라 여자에겐 중요하더라고요. (정치, 종교 모두 정신적이라 중요)
결혼할 사람 집에는 꼭 가봐야 되요.
저는 상견례만 하고 집에는 따로 가보진 않았는데.. 시어머니가 게으름의 끝판왕에 살림을 정말 안! 하시는 분. 그러니 집이 난장판이고 지저분할 수 밖에 없죠. 저는 엄마부터 저까지 결벽증이거든요. 저는 우선 시댁이 지저분해서 가기가 싫고요. 밖에서 식사하고 잠시 들르면 절대 물 한 잔도 먹지 않고 있다가 집으로 와서 입었던 옷 다 세탁합니다.. 정말 꼭 집에 가보세요... 생활 습관이 다르면 사람이 싫어져요.
전 부모가 지지리 고생하며 살아온 사람은 피하라고 하고 싶어요.
중요한 건 부모가 사이좋은 거면 고생하며 사셨어도 상관 없지만요.
전 두개가 걸린 사람 만나서 진짜 힘들게 살았어요.
하나 더는, 문화가 다른 집안. 진짜 답 안나옴요.
뭐든 비슷하면
좋은거 같아요
본인들은 그리 완벽이란 전제인거죠?
아들들 결혼할때도 마찬가지죠.
아들 딸 한 두명이니까 아들결혼 딸결혼 다 봐야죠.
그렇지만 실상은 자식들이 우기면 울며 겨자먹기로 결혼시킵니다 ㅜㅜ
온화하고 말 가시돋히게 안하는 부모 중요해요
그거 그대로 자식이 닮아 똑같이 하더군요
정말 말 이쁘게 잘하는거 상대방 상처안주는거 너무 중요해요
집안 사정 속이는 게 정말 문제
자진해서 밝히지 않으면 미리 알아볼 방법도 없음
시부모 사실혼 관계인데 숨기고 결혼
결혼 초기에 시부모 갈라서면서 알게 됨
존재 몰랐던 친모 등장 시어머니 노릇하려고 듬
명백한 사기결혼인데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 안타까움
친부모 위장이혼하고 동거
이혼가정인데 양친 모두 재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전에 필히 고지해야 함
상호 신뢰문제라서 결혼 생활에 엄청나게 영향을 줌
정치관 종교관 경제관이 맞아야 한다네요.
무난한 사람과 결혼하면 됩니다. 남녀다 술자리 좋아하면 땡
상대방보다 나를 보는게 아닐까싶어요
속이지만 않으면 일단은 다~~~알고 하는건데
내가 감당할지 견딜지 정말 죽고못살아 후회는 없을지등등
아들들 결혼할 때도 마찬가지죠
222222222
예비 처가 집안도 꼼꼼히 잘봐야하죠
원래 결혼은 집안도 같이 본다고 하잖아요
나중에 알고보니 시아버지가 살인죄로 복역한거 모르고 결혼한 경우도 있었어요
말 안하면 모르죠
애들을 지방에서 경기도로 보냈으니 ..
자식이 뭔 죄냐?
그 자식이 아빠얘길 할 필요가 있냐?
그러겠지만 이건 사기라고 할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수도 없고
아무튼 그런일이 있었답니다
한가지 특출난 사람보다 모난곳이 없이 두루두루 평균적인 사람이 무난하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6303 | 금 시세 4 | 궁금 | 2026/04/28 | 2,581 |
| 1806302 | 전 여자가 교수인게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10 | 흠 | 2026/04/28 | 2,508 |
| 1806301 | 알바 안하고 살아도 될지 해야할지 15 | 현타 | 2026/04/28 | 2,708 |
| 1806300 | 삼성 노조 정도가 심하네요 14 | … | 2026/04/28 | 3,073 |
| 1806299 | 아침에 커피 사서 출근하면.... 7 | 리리코스 | 2026/04/28 | 2,994 |
| 1806298 | 보건소 유축기도 동났다‥출생아 기록적 증가 2 | ㅇㅇㅇ | 2026/04/28 | 1,428 |
| 1806297 | 건강검진에서 위 용종으로 조직검사 했는데요 6 | ㅇㅇ | 2026/04/28 | 1,481 |
| 1806296 | 글 내릴게요 19 | 음 | 2026/04/28 | 3,398 |
| 1806295 | 증여세 10년 기한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4 | .. | 2026/04/28 | 1,365 |
| 1806294 | 퇴직후 빌라에 살려구요 17 | 퇴직후 | 2026/04/28 | 4,604 |
| 1806293 | 초딩, 중딩, 고딩은 발음하기도 쉽고 자연스러운데 3 | 111 | 2026/04/28 | 1,189 |
| 1806292 | 치아보험.. 3 | 어때요? | 2026/04/28 | 513 |
| 1806291 | 선고에 더 쎈 벌을 1 | 구형보다 선.. | 2026/04/28 | 636 |
| 1806290 | 알바하는 데서 돈을 주웠어요;;; 13 | 00 | 2026/04/28 | 4,554 |
| 1806289 | 피부과 전문의가 센카 퍼펙트 휩 세정제 비추하네요 17 | ... | 2026/04/28 | 4,134 |
| 1806288 | 혼자 제주도 일주일 7 | 정 인 | 2026/04/28 | 2,126 |
| 1806287 | 11시 정준희의 논 ㅡ 냘아오른 코스피? '6000P 시대'.. 1 | 같이볼래요 .. | 2026/04/28 | 673 |
| 1806286 | 모두가 자신의 무쓸모...궁금함 10 | 변은아 | 2026/04/28 | 2,375 |
| 1806285 | 아픈아이둔 부모님들 애들연금 어떤거 들어놓으셨나요? 2 | 음~ | 2026/04/28 | 856 |
| 1806284 | 예루살렘 교회에 카메라를 설치했더니 7 | 몰래카메라 | 2026/04/28 | 2,704 |
| 1806283 | 방금 증권계좌 만들었는데요 5 | Oo | 2026/04/28 | 1,847 |
| 1806282 | 李 "韓 자주국방 역량 충분"…안규백 &quo.. 18 | 자주국방 | 2026/04/28 | 2,679 |
| 1806281 | 김종훈기자 이재명조폭ㅡ개검시나리오 2 | ㄱㄴ | 2026/04/28 | 687 |
| 1806280 |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를 입에 달고 사는 8 | ㅇㅇ | 2026/04/28 | 1,786 |
| 1806279 | 한국인이 파마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2 | 음.. | 2026/04/28 | 6,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