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배가 안고플수 있죠

Kamala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26-04-28 06:57:46

식사시간마다 배고프다고 

울어대는 위를 가진저는

부러운 사람들이네요 

 

저녁먹으면 아침은 굶겠다고 하고

배가 안고프대요 

너무 신기해요

IP : 121.155.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7:00 AM (118.235.xxx.229)

    저도그랬는데 간헐적단식하고나서는 괜찮아졌어요. 적응하니 되더라구요. 18:6 간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2.
    '26.4.28 7:12 AM (210.222.xxx.62) - 삭제된댓글

    아침에 일어나서 배고프다던가
    배가 고파서 깼다는게 신기한 사람 이예요
    어쩔 수 없이 먹는 경우가 대부분
    아침저녁 대충 먹었을때라야
    저녁땐 배고프다 정도 거든요
    그래서 저녁을 좀 많이 먹는 편임

  • 3. 탄수
    '26.4.28 7:21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금방배고파요
    단백질 많이먹으면 배가 덜고파요

  • 4. 고기
    '26.4.28 7:40 AM (121.128.xxx.105)

    먹고나면 냉면쌉가능이요. 유전자가 돌았다 봅니다,

  • 5. 00
    '26.4.28 7:53 AM (119.192.xxx.40)

    커피 마시면 끊어보세요 저도 커피 때문에 속이 쓰려서 그게 배교픔으로 느껴져서 맨날 배고프다고 하고 매시간 먹었거든요
    지금 커피 끊고 간헐적 단식 하는데 위장이 줄어들어서 인지 배가 안고파요

  • 6. 습관입니다
    '26.4.28 8:33 AM (222.96.xxx.165)

    습관

    안먹다보면 안먹혀요

    조금씩 공복시간을 늘려보세요
    첨엔 괴롭지만 그걸 넘어서 습관을 만들면 안힘들어집니다

  • 7. kk 11
    '26.4.28 8:50 AM (222.255.xxx.27)

    배가 안고파도 매끼 + 간식 먹는 저 대단해요 ㅠㅠ

  • 8. 그거
    '26.4.28 8:52 AM (118.43.xxx.104) - 삭제된댓글

    안좋아요
    정말 안좋아요
    저 잘먹는 사람입니다
    60대인대ㅔ도 이거저거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 사람,

    그런대 저번에 된통 아팠어요
    8일정도를 겨우겨우 거의 굶다시피하고도
    그 담부터도 먹는게 참 곤혹이였거든요
    무심한 울 남편이 걱정할정도로.
    절대로 안가는 베이커리 카페를 내가 빵 먹고싶다 했대니 가자고,

    머리에 매일 이거저거 먹고 싶던 음식이 별로 생각 안나요,
    요새 빵 먹으면서 다시 살리고는 있는대, 안좋아요
    늘 배가 두둑해서 허리가 안 아팠는대.
    자꾸 허리가 구부려져서 안좋아요

  • 9. ㅇㅇ
    '26.4.28 9:10 AM (119.193.xxx.98)

    제가 정말 배부른 느깜이 너무 싫다, 공복이 편안하다라는 말을 이해를 못했어요.. 주로 배불러 죽겠다라는 느낌에 익숙. 포만감은 커피로 누르고 또 먹고..그러다가 탄수화물 제한하고 공복시간 늘리면서 왜 단식이 명상수련의 방법으로 쓰이는지 체감중입니다. 일단 밀가루와 군것질을 끊으니 먹을게 없네요. 단 회사에서 제공하는 단체급식만 양 줄여서 골고루 먹어요. 단백질은 억지로라도 챙기고. 노잼평화가 오면서 사람이 순해집니다 ㅋㅋ 석달만 해보세요....곰도 사람되는데 100일 걸려요.

  • 10. ..
    '26.4.28 9:21 AM (106.101.xxx.232)

    안먹어버릇하면 괜찮아요.
    전 남이랑 식당가는게 제일 곤혹스러워요
    대부분 남기니까 안들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605 삼육대 교통: 태릉밉구ㅡ > 버스 ? 6 ㅇㅇㅇ 2026/05/03 806
1806604 나는 정말 못된 딸인가...... 6 한번도 2026/05/03 3,389
1806603 저는 안 팔면 수익 아니란 걸 확실히 느꼈어요. 5 주린이 2026/05/03 4,326
1806602 유미의 세포들 9 드라마 2026/05/03 2,273
1806601 여자들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 할려는것 안했으면 좋겠네요 19 ........ 2026/05/03 3,746
1806600 판도라 팔찌 백화점보다 아울렛이 쌀까요? 판도라 2026/05/03 587
1806599 백화점 랄프로렌 매장에 중국인이 갈때마다 6 ㅇㅇ 2026/05/03 2,928
1806598 화이트 스커트에 어울리는 얄쌍, 4cm, 화이트운동화 4 구름 2026/05/03 1,317
1806597 경제학과 공부 힘든가요 9 ㄴㅁㅎㅈ 2026/05/03 2,682
1806596 노동절 연휴에 많이들 놀러간 모양이에요 8 shd 2026/05/03 3,011
1806595 자녀 없으면 노후 걱정이 없겠어요 13 ... 2026/05/03 6,396
1806594 커버드 콜에 대해 좀 쉽게 알려주세요 2 큰바다 2026/05/03 2,358
1806593 맞벌이 하시는분들 몇살까지 버실건가요? 11 ... 2026/05/03 2,422
1806592 골다공증에 커피 안되겠죠? 7 .. 2026/05/03 2,068
1806591 발리에서 생긴 일, 4번째 1 흠흠 2026/05/03 1,184
1806590 변호사가 돈과 부동산 이야기하면 사람이 진실하지 않게 보이지 않.. 6 ........ 2026/05/03 1,666
1806589 모자무싸 왜 이렇게 웃겨요ㅋㅋㅋㅋㅋ 12 .. 2026/05/03 4,817
1806588 삼청동 안국역 근처 혼밥 할수있는곳? 16 ㅇㅇ 2026/05/03 1,600
1806587 화이트인테리어! 6 와우 2026/05/03 1,675
1806586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배우들 분장 7 현소 2026/05/03 2,364
1806585 20대 딸아이와 사이 안 좋고 안 친한 엄마들 계신가요 25 ㅅㅈㄷㄱㅂ 2026/05/03 4,788
1806584 의학 발달했다는데 피부질환진료는 ㅠ 3 A 2026/05/03 2,200
1806583 아니 우삽겹갈비탕 1 ㅡㅡㅡ 2026/05/03 1,133
1806582 물리학과 취업 13 .. 2026/05/03 2,703
1806581 이런 경우 종합소득세는 얼마쯤 나올까요? 5 .... 2026/05/03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