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정도면 '자국민 학살'‥이란 강경파의 공포 정치, 협상도 흔든다

ㅇㅇ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26-04-28 03:32:33

https://v.daum.net/v/20260427200714741

IP : 211.193.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란의 민낯
    '26.4.28 4:35 AM (98.97.xxx.138)

    히잡 미착용 시위(마흐사 아미니 사건) 강경 진압 수백 명을 죽게 만든 지도층(예: 알리 샴카니)의 딸은 초호화 결혼식에서 히잡을 쓰지 않은 채 파티를 즐겼음.

    음주를 엄격히 금지하고 3회 적발 시 사형까지 처하는 이란에서, 지도층 자녀들은 혁명수비대의 보호 아래 초호화 호텔에서 술 파티를 벌임.

    이란 국회의장 바게르 갈리바프는 서민 코스프레, 돈 안쫏는다 말하지만 돈 제일 좋아함. 테헤란 시장 재임 시절 '야스 홀딩스' 사건을 통해 약 4조 원(30억 달러) 자금

    청렴을 강조하던 갈리바프의 딸과 사위는 튀르키예에서 대규모 명품 아기용품 쇼핑을 하다가 걸려 '시시게이트' 열림.

    가자 주민들은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며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지만, 하마스 최고 지도부 3인의 개인 재산은 1인당 약 6조 원(40억 달러)에 달함.

    하마스 지도자의 아들들은 튀르키예나 카타르의 고급 호텔에서 슈퍼카를 타고 놀며 '부동산의 아버지'라 불릴 정도로 가자 의 이권 독점

    겉으로는 '미국 타도'와 반미를 외치지만, 솔레이마니의 친척이나 전 최고 지도자 대행인의 자녀 등 이란 고위층 가족 다수가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가지고 LA 등에서 초호화 생활을 해왔으며 최근 미국 국무부가 이들의 영주권을 취소하기도 했음.

  • 2. 살인 중계중
    '26.4.28 8:29 AM (61.105.xxx.165)

    초등학교에 미사일 3발 쏨.
    첫번째 미사일로 애들을 죽이고
    두번째 미사일로 애둘을 구하러 달려온 그 부모를 죽이고
    세번째 미사일로 환자를 살리러 달려온 의사와 119를 죽임.
    이스라엘은
    레바논 마을 태양광을 포크레인으로 뜯어내고 있음
    식수를 퍼 올리는 전원을 차단하기 위해.

  • 3. ..
    '26.4.28 10:27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지나친 자본주의도 경계해야하지만
    신정정치, 공산주의 모두 노예 부리고 특정계급을 위한 허구
    라고 생각해요
    어느 나라든 중산층이 많아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국민들이 같이 잘 살자는 의식과 학교교육이 중요해요
    살육하는 이스라엘이야말로 소멸로 가는 중인지 싶네요

  • 4. ..
    '26.4.28 10:35 AM (121.152.xxx.153)

    지나친 자본주의도 경계해야하지만
    신정정치, 공산주의 모두 노예 부리고 특정계급을 위한 허구
    라고 생각해요
    어느 나라든 중산층이 많아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국민들이 같이 잘 살자는 의식과 학교교육이 중요해요
    살육하는 이란 강경파나 이스라엘은 놀랍도록 닮았네요 모두 소멸로 가는 중인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804 발레리나 팜 ..여자분 6 ㄱㄴ 2026/04/28 1,413
1805803 신용카드 추천 좀해주세요. 1 ... 2026/04/28 612
1805802 요즘 IT쪽 기업은 보통 몇살까지 다니나요? 9 나는누구 2026/04/28 1,757
1805801 남편이랑 백화점 갈때랑 30 2026/04/28 4,850
1805800 조선주는 벌써 끝났나요? 2 .. 2026/04/28 2,107
1805799 계단식 아파트 복도 적치물... 7 조언.. 2026/04/28 1,185
1805798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17 대단 2026/04/28 28,788
1805797 카레 냉동해도 될까요? 8 ........ 2026/04/28 1,074
1805796 주식 미래에셋증권이요 4 회색하늘 2026/04/28 2,472
1805795 여쭈다 4 .. 2026/04/28 548
1805794 박중훈 배우 근황.JPG 5 란12.3 2026/04/28 5,623
1805793 하이닉스는 어제도 오르고 오늘도 오르네요 1 .. 2026/04/28 1,573
1805792 공부로 분류하는 4가지 부류의 아이들 7 ... 2026/04/28 2,334
1805791 어버이날에 용돈 얼마씩 주세요? 16 ... 2026/04/28 3,953
1805790 재미있는 테니스운동, 추천해요 3 테니스 2026/04/28 847
1805789 아침마다 전화오는 남자가 있어요 4 ㄱㄱ 2026/04/28 2,869
1805788 남편이란....?? 20 못된마음 2026/04/28 3,374
1805787 (구로구근처나 어디든)허리통증으로 10일째 못일어나시는데 병원추.. 2 80세 어머.. 2026/04/28 687
1805786 '47세' 한다감, 임신 '시험관 단 1번 만에 성공' 10 축하축하 2026/04/28 4,169
1805785 1 2 3 4 5 일 뭐 하세요? 6 긴연휴 2026/04/28 1,889
1805784 서울에서 이팝나무 많은곳 알려주세요 8 ㄱㄴ 2026/04/28 1,441
1805783 교수는 자기만 좋고. 의사는 부인만 좋다 26 . . 2026/04/28 4,168
1805782 오늘은 밧데리들 가는 날인가.... 2 배터리 2026/04/28 1,644
1805781 순대국에 만두 몇 개 띄워보는거 어떨까요 7 순대국 2026/04/28 952
1805780 아침마당에 김대호가 나왔는데요 5 현소 2026/04/28 5,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