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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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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 잘 맞는 분들 계신가요

느낌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6-04-28 03:11:23

저는 촉이 너무 안맞아요  

정반대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서 고민이에요.

 

주말에 드라마ㅡ 모자무싸 보니까요 여자주인공이 어떤염력도 있고  촉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화중   숨겨진 의도를 잘몰라서 그냥 믿어주니 배신도 잘당하는편이에요.

 

 

 

IP : 118.235.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6.4.28 3:37 AM (118.235.xxx.125)

    살다보면 촉도 발전하는 날이 올까요

  • 2. 00
    '26.4.28 4:04 AM (106.101.xxx.18)

    타고남요
    저 눈치 심하게 없는 편인데 촉은 아주 좋아요

  • 3. 촉이란것도
    '26.4.28 5:51 AM (39.7.xxx.245) - 삭제된댓글

    그사람이 일생 경험한 상황의 통계치래요
    저절로 얻어지는게 아니라 누적된 상황들의 통계

  • 4.
    '26.4.28 6:12 AM (182.215.xxx.32)

    뭐든 기질+환경이에요

  • 5. ,,
    '26.4.28 6:24 AM (70.106.xxx.210)

    훈련 보다는 타고난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하는 듯 해요.

  • 6. ...
    '26.4.28 7:16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 것도 좀 그럴거같아요
    촉이 좋을수록 그쪽과 가까운거 아닌가요
    엉터리 돌팔이도 많으니 가짜다 소리 듣고 있는거지
    무딘 사람이 무당 할리없죠

  • 7. 저도
    '26.4.28 7:18 AM (122.135.xxx.36)

    없어요 ㅎ 몇년전에 저 비꼬아서 한말인데 ㅋ 그걸모르고
    걔랑 시잘인연으로 끝나고서야 알았네요
    그 때 그말이 나 비꼰 말 이었는데 에잇 빙신아 하고 혼자 분해 했네요 ㅋㅋ

  • 8.
    '26.4.28 7:20 AM (180.211.xxx.70)

    좋아요.
    어제 커피 마시려고 하는데
    델거같은 느낌이 뽝 왔는데
    커피 넙적다리에 쏟았어요.
    뜨거운물에 덴건 평생 처음.

  • 9. ..
    '26.4.28 8:00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날, 아무래도 이상해서 여느때처럼 근처 모텔에서 자려고 했어요. 근데 식구들이 막 말리며 내일 오자고. 하..근데 새벽에 돌아가셨어요. ㅠ

  • 10. 저요
    '26.4.28 8:27 AM (110.15.xxx.77)

    촉이 남달라요.

    거의 제생각대로 흘러갑니다.

  • 11. 통계
    '26.4.28 8:34 AM (211.106.xxx.186)

    과거 데이터와..
    메타인지를 적극적으로 써야 되는 거 같아요

    몇번 실수를 했다...그걸 복기해보면
    분명 패턴이 나오거든요
    그럼 그 패턴에서 뭐가 잘못됐었는지를 찾고
    다음 비슷한 상황이 오면
    실수했던 패턴을 반복하지 않게 신경 써 보는 거죠..
    계속 반복해서..

  • 12. bb
    '26.4.28 12:07 PM (121.153.xxx.193)

    Infj 성격이 촉이 좋더라구요
    타인의 감정 공기의 흐름을 읽어요

    반면 entp 저는 똥촉

  • 13. 그냥 촉만
    '26.4.28 1:54 PM (222.111.xxx.11) - 삭제된댓글

    좋을 뿐 대책은 없어서 ㅜㅜ
    적당한 선에서 잘라낼 수 있어서
    다행같긴 하지만
    추론능력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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