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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힘들게 할때는

마음다스리기 조회수 : 5,029
작성일 : 2026-04-28 00:26:51

 

 

저보다도 훨씬 인생의 선배가 많은 이곳에 여쭙고 싶어요

자식은 어떻던가요?

자식도 인생의 다른일처럼 애쓰고 살면 그 결과가 좋은지요

 

외동아이 하나 애지중지하며 키워 고1인데

너무 힘들게합니다 

사춘기 말안듣고 퉁명스러운 정도가 아니예요

글로 쓰기도 부끄러워 차마 쓰지못할 지경입니다

 

모든 아이잘못은 부모때문이다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환경 탓하는 그런말이 제일 싫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이런취급을 당할만한 사람이 아니예요

 

바람피우고 도박해서 집안 풍비박산 내고 온동네에 사기치고 다니는

그런엄마가 당할 취급이 삼년째입니다

 

어줍짢게 본인 자식교육 성공사례 말하는 사람도 싫어요

그냥 뽑기를 잘한 거면서 으시대는 것같습니다.

 

밥상을 엎어버렸길래

일주일째 밥을 안차려주고 있어요

시험기간에 라면과 편의점 음식만 먹으며 다니는 꼴을 보며

내일은 밥을 차려야하나 고민하는 밤이 처참합니다

 

 

 

 

IP : 58.226.xxx.12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12:32 AM (182.211.xxx.235)

    내 잘못이 없어도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인생에 답이 어딨겠어요?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기도 하는거죠. 뭐...

    가볍게 넘기세요. 인생 깁니다.

  • 2. 밥은
    '26.4.28 12:35 AM (121.147.xxx.184)

    밥은 안 차리셔도 될거 같습니다
    시험기간에 라면 삼각김밥 다 그렇게 먹어요

  • 3. ..
    '26.4.28 12:35 AM (99.243.xxx.195) - 삭제된댓글

    애지중지에 답이 있 네요.시험 못볼까봐 전전긍긍하며 쭈구리 되지 마세요.마음 들여다 보시고 자식 위한다는 미명하에 내 욕심 아닌지 되돌아 보세요.밥상 엎을 정도면 사연이 있을텐데 공부,대학이 문제가 아니에요.낳아놨으니 성인될 때까지 밥은 주고 세탁기 돌릴 때 같이 빨래나 해주는 하숙생이다 생각하고 사세요.밥상 엎는 자식한테는 편의점 갈 용돈도 학원비도 사치에요.정신차리시길

  • 4.
    '26.4.28 12:3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부모된 죄로 묵묵히 견디는 길밖에 ㆍ

  • 5. 00
    '26.4.28 12:43 AM (180.65.xxx.114)

    너무 힘드시겠어요..
    아이 성년으로 키워내니 남는던 미화 뿐이라.. 저도 어줍잖은 선배맘 말이 될꺼 같아 그냥 위로만 드려요.
    저는 한 때 아이가 안하던짓을 해서 충격도 먹고 힘들었을 때.. 남편이 밥도 챙겨주지 말고 본인이 원할 때까지 모든걸 끊으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했지요..
    그런데.. 밥은 줘야겠더라구요. 구식인지 몰라도 밥도 안주고 집도 뺏아버리면.. 유기이자 방관이 아닐까. 나았으니 어쩔 수 없이 엄마가 거둬야지 싶어 밥은 항상 차려줬어요. 싸울 땐 더 본인 좋아하는걸로요.
    원글님이 어떻게 하든 다 이해할 수 있어요. . 다만 저는 아이 밥은 꼬박꼬박 차려주고(안먹을 때도 있었지만요) 그래도 집은 돌아올 곳, 맘 편히 쉬는 곳이라 생각했으면(이건 다른 모든 가족들도 마찬가지로요) 싶었어요.
    어떻게든 지나갑니다. 그리고 힘든 시기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듯 애틋한 기억만 남을 꺼에요. 힘내세요.

  • 6. ㅠㅠ
    '26.4.28 12:43 AM (117.111.xxx.187)

    글이 너무 슬퍼요..
    진심이 느껴져요.

    맞아요 뽑기운
    같은 부모 아래도 다르고
    유전 환경의 대환장 콜라보라 해도
    알 수 없는 부모 자식의 관계.

    누가 속 한 번 안 썩어봤겠어요?
    다 공평하지 않을까요?
    모범생 부모라 해도
    또 그 수준에 형성된 기대에 못 미치면
    스트레스 받아 하더라구요

    아무리 미워도 그냥
    곧 독립이다 하는 마음으로 힘내세요

  • 7. 저는
    '26.4.28 12:4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가 무슨 일을 했건 이정도로 인내하고 노력했으면 진짜 뭘해도 성공했겠다 싶게 노력했어요.
    아이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마시고 그냥 친해지세요.
    진짜 강하게 서로 대립할수록 극으로 치닫는것 같아 그냥 내새끼 나 아니면 누가 받아주겠나 싶어... 미울수록 잘 먹이고 스다듬고 웃어주고 대화하려고 했어요.
    훈육은 한마디만. 서로 감정적으로 부딪힐 일이 없게 했어요.
    아이로 대하기보다 인간대 인간으로 다가가려고 했구요.
    불법만 아니면 된거다...생각했어요.
    애써 손이라도 어깨라도 스다듬으려고 했고 아이 잘때 방에 들어가 이불 덮어주고 등도 두들겨주고 그랬어요. 내 마음이라도 알고 있으라고. 자고 있어도 모를 수 없겠죠.
    정신나갔나 싶었던 아이가 그래도 돌아오고 갈 길 잘 가고 있어요.
    부모만 제자리 잡고 있으면 아이는 결국 돌아오더라구요.

    아이 밥 차려주세요.
    아무리 화가 나도 서로 인간으로서의 예의는 지키자. 나도 노력할거다. 너도 노력해줬으면 좋겠다...말로 하시는 것도 좋겠고 톡을 보내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정말 살기 싫다 싶은 그 마음 이해해요.
    힘드시겠지만 기다리시면 돌아와요.
    아이를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대해주세요.

  • 8. ...
    '26.4.28 1:21 AM (61.254.xxx.88)

     

    어줍짢게 본인 자식교육 성공사례 말하는 사람도 싫어요

    그냥 뽑기를 잘한 거면서 으시대는 것같습니다.

     

    222222

    공감해요
    자녀교육 공부법 이런 책쓰는 인간들 다 쓰레기임...

  • 9. 살아만
    '26.4.28 1:33 A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있으면 됩니다.

    아침에 학교 가고
    (온 가족이) 밤에 집에서 자고
    이것만으로 기특하고
    감사가 넘칩니다.

  • 10. 그냥
    '26.4.28 1:52 A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혼자 마음속 규칙을 정해요
    밥상을 엎었다 ㅡ 일주일 밥 안 차려준다.
    욕을 했다 ㅡ 8일 밥 안 차려준다

    아이는 의식하지 못하고 그냥 뭐 사먹고 다니겠죠. 하지만 벌 아닌 벌을 주면서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시잖아요

    길게 말씀하시지는 말고, 그냥 딱 한 마디씩만 하세요

    밥상 엎지 마라 밥상 엎으면 밥 안 차린다.
    그럼게 말해도 아이는 타격감이 없을 수 있지만, 원글님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할 말은 하고 가르칠 것은 가르쳐야하니까 한 마디씩만 하는거죠.
    욕하지마라.
    집에 11시까지는 늦어도 들어와라
    밤길 다니지마라
    늦으면 걱정하니까 톡 보내라

    듣든 안 듣든 원하는건 말씀하세요. 건조하고 담백하게 한 마디씩만 하는거죠

    지각 결석은 안된다 고등학교는 졸업해야지.
    그렇게 말해도 지각 결석할 수 있어요
    다음부터는 지각 결석 하지마라 말하고 끝.

    그리고 많이 걸으세요
    강변에서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울면서 걸어봤었어요 두 시간ᆢ 세 시간ᆢ
    가슴이 터질거 같을 때 걷고 또 걷고.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지만 피곤하니까 잠도 자게 되고, 많이 울고 오니까 집에서 눈물이 안 나오기도 하고.

    다 지나갑니다. 진짜 다 지나가요. 저희 애도ᆢ 조카도 ᆢ 윗집 애도ᆢ다 지나가더라고요.

    아이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날 때 엄마도 옆에서 폭풍 속에 서있는거죠.

    다ᆢ 지나갑니다

    밤에 82 글 올리세요. 다 쓰고나서 지우시고 싶으면 지우시고요

  • 11. 99.님
    '26.4.28 2:01 AM (121.129.xxx.168)

    정답이네요

    근데 자식일이라 내려놓기가 잘 안되시죠?
    자기문제를 먼저 파악하심이

  • 12. 존버
    '26.4.28 2:20 AM (218.236.xxx.66)

    이제 밥 차리시면
    아이가 속으로 아싸 외칠겁니다.
    외면하시고
    차라리 어디 여행을 며칠 다녀오세요.
    안보는게 더 나을겁니다.
    아이도 엄마가 차라리 집에 없으면 해방감 느끼면서도
    며칠지나면 조금
    무슨 생각이라도 할거에요.
    그리고 원글님도
    안보는 곳에서 며칠 쉬어 보세요.
    휴전하면서 서로
    뭐가 문제일까 생각해보는 것을 ...

    그런데 남편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아이와 대화는 하나요?
    용돈은 누가 주고 있나요?
    치사하지만
    밥과 돈 다 끊어야 합니다.

  • 13. 저 지금
    '26.4.28 2:41 AM (123.108.xxx.243)

    속이 시꺼멓게 탔어요
    타고 또 타고 숨도 편하게 안 쉬어져요
    어디까지 내려놓아야 하는지

  • 14. ,,,,
    '26.4.28 2:57 AM (39.113.xxx.162) - 삭제된댓글

    애지중지 키웠다는데서 이미 답 나왔잖아요.
    너무 오냐하며 잘해줘서 상전노릇인거예요.
    부모가 무르고 자기에게 절절맨다는걸 아니까요.
    먼저 굽힐때까지 버틸껄요. 만약 너없어도 된다 너는 지금 부모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감사해야된다는것을 보이지 않고 또 먼저 굽히면 애는 더 상왕질할꺼고 자식농사 완전히 망치게되는거죠.

  • 15. .......
    '26.4.28 3:07 AM (39.113.xxx.162) - 삭제된댓글

    애지중지 키웠다는데서 이미 답 나왔잖아요.
    너무 오냐하며 잘해줘서 상전노릇인거예요.
    부모가 무르고 자기에게 절절맨다는걸 아니까요.
    먼저 굽힐때까지 버틸껄요. 만약 너없어도 된다 너는 지금 부모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감사해야된다는것을 보이지 않고 또 먼저 굽히면 애는 더 상왕질할꺼고 자식농사 완전히 망치게되는거죠.

    다시 읽어보니 밥상을 엎었다고 돼있는데 그 순간 싸대기를 올리든
    머리채를 잡고 밥상에 머리를 눌러 버리든 미친 짓거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였어야되요.
    집이 부숴졌어도 그때 잡았어야되는데 밥안차려주는게 다라니 나이 들면 더 학대당할수도.
    애와 말로하고 밥차려주라는 바보같은 댓글은 정말 한심스러움. 소위 머리가 꽃밭

  • 16. ,,,,,
    '26.4.28 3:50 AM (110.13.xxx.200)

    아까 스레드 보는데 너무 놀란게
    세상에 길거리에서 엄마한테 c발려나.. 입닥치라고!
    이러고 욕하는 상놈시키를 봤다고 한탄을 하더라구요.
    어찌 키우면 저리되는지... 엄마는 또 찍소리도 못하고 앞서 걸어갔다고.. ㄷㄷ
    넘나 놀랬네요.
    저같으면 너죽고 나죽자 달려들것 같은데 말이죠.
    저렇게까지 된데는 일단 초기대응이 매우 미흡했다 보여지긴 해요.
    처음 입댈때 아작을 냈어야....
    특히 남자애들은 초기에 꽉 잡아놔야 해요.

    https://youtu.be/uMhl19khTrA?si=CJmnMArjWAhhGbig
    이영상도 화제던데..
    요즘 애들 진짜 너무 막나가네요. 오늘만 사는건지.. 에휴..

    솔직히 막말로 때리면 안된다지만
    이렇게 막나가는 놈들은 몽둥이가 답이기도 한 것 같...

  • 17. ...
    '26.4.28 5:51 AM (122.43.xxx.29) - 삭제된댓글

    사춘기 시작으로 망나니로 돌변해서
    재수 기숙학원에서 외출 나올때마다
    염색,파마하고
    용돈 작으면 지폐를 씹어서 뱉으며
    욕 발사하던 ...하 진짜 자식때문에
    내가 죽어야 끝나나 했던 아들
    취준시절 놀고 먹고
    오밤중 들어오면 고기밥상 차려주고ㅠ
    보살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냅두라고 얼마안남았다고
    좀 있으면 우리 품 떠날거라고

    다행히 어디 취업되어서
    멀리 떨어져지내니
    살 것 같아요
    31살입니다

    남처럼 거리두기하고 지내니
    서로 나쁘지않아요

    죽을 각오로 참는 수밖에
    없었어요...

  • 18. 애지중지
    '26.4.28 6:45 AM (211.252.xxx.70) - 삭제된댓글

    이게 문제예요
    뭐든 잘해주고 키우니 절제를 못배운거지요
    늦게 외동아들 키웠는대
    혼자 살게 엄하게 키웠어요
    해주긴 잘해줘도 애지중지는 어니예요
    우리한테는 노는 귀하지만 밖에 나가면
    아니라고
    그러니 똑바로 배우고 커서 남에게 말듣지 말라고
    키웠어요
    부모들이 너무 애들을 귀하게 키워서 문제예요
    어른이 없어요

  • 19. ㅅㅅ
    '26.4.28 7:23 AM (36.38.xxx.253)

    뽑기 운 맞습니다. 애들 여럿 키워보면 알아요. 같은 빵틀에서 나온 빵이 천차만별입니다. 내 탓도 아니고 내 덕분도 아닙니다.

  • 20. 엄하게??
    '26.4.28 7:32 AM (122.43.xxx.29) - 삭제된댓글

    내가 당해봐서 알아요
    엄하게 극혐입니다...

  • 21. 그러게요
    '26.4.28 7:54 AM (49.167.xxx.114)

    자식은 랜덤이라더니
    에잇 나쁜놈!!!!엄마속도 모르고

  • 22. 딸기마을
    '26.4.28 7:57 AM (211.209.xxx.82)

    맘쓰고 잘할수록
    엄마를 더 만만히 보고 대할거예요

    자식을 미워하라는게 아니라
    차갑게 사랑해보세요

    자식과 나를 분리하고(이게 제일 힘듬)
    냉정하게 대하기

    그리고 밥상을 엎어버리다니..
    사과받기전까지
    절대 밥 차려주지 마세요

    밥상을 엎는다는건 진짜 막나가자는 거니까
    이건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습관이 될테고
    엄마뿐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이럴 가능성이 있습디다

  • 23.
    '26.4.28 8:12 AM (221.138.xxx.92)

    일단 거리를 두고 내 감정추스르기를 해보세요.
    저는 그게 참 도움이 되더라고요.

  • 24. ㅇㅇ
    '26.4.28 8:29 AM (121.190.xxx.190)

    어줍짢게 본인 자식교육 성공사례 말하는 사람도 싫어요

    그냥 뽑기를 잘한 거면서 으시대는 것같습니다.3333

    저런사람들은 우리애들같은 자식맛을 봐야 그런말이 쏙들어갈텐데 제가 전생에 저런 넌씨눈 밥맛이라 지금 맛보기 중인가 싶네요
    밥상을 엎어버렸으면 밥을 안차려주는게 맞긴한데 어느정도 시간이 가면 차려주세요
    저도 밥을 안준적이 있는데 마음이 진짜 안좋긴 하더라구요...
    저희애도고2 저도 매일 속에서 전쟁이라 조언은 못드리고...이시간이 지나갈걸 믿으며 위로만 드립니다

  • 25. 속상
    '26.4.28 8:35 AM (121.169.xxx.202)

    힘드시겠네요..윗댓글처럼 적정한때에 편지한장써놓고 여행을 가보세요.. 으름장놓듯이 말고 서로에게 떨어져서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싶다.. 라고 써서요..

  • 26. ㅡㅡ
    '26.4.28 8:46 AM (1.218.xxx.66) - 삭제된댓글

    자식은 복불복이에요.
    한동안 거리 두시면서
    본인 인생에 집중해 보세요.
    힘내세요.
    이 또한 다 지나 갑니다.

  • 27.
    '26.4.28 8:58 AM (182.215.xxx.32)

    사람이라는 건 애쓴다고 해서 애쓴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죠
    사람은 다 달라서 어떤 사람에게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때로는 지극정성으로 기르는게 더 독이 될 때도 있고요

  • 28. 333
    '26.4.28 10:29 AM (1.225.xxx.214)

    정토회에서 운영하는 깨달음의 장
    한번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4발5일 프로그램 이고, 종교적 색채는 없어요,
    수녀님, 목사님들도 다녀갔다고 하니까요^^
    휴대폰 끄고 세상과 단절한 채
    오롯이 나와의 대화를 한다고나 할까요?
    길이 안 보일 때는
    공간을 옮겨보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어서
    권유 드려봅니다.
    저에게는 참 재미있고 좋고 슬프고(?) 했던 시간이었어요^^
    https://www.jungto.org/training/awake

  • 29. 333
    '26.4.28 10:31 AM (1.225.xxx.214)

    4박5일
    오타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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