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 사람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늙고 뚱뚱하고 못생겨서 누가 쳐다볼까 싶은 남편
늘 일찍오고 집돌이에 그럴 에너지 없을거같은 남편
안꾸미는 남편들까지
진짜 많아요
바람 피는 사람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늙고 뚱뚱하고 못생겨서 누가 쳐다볼까 싶은 남편
늘 일찍오고 집돌이에 그럴 에너지 없을거같은 남편
안꾸미는 남편들까지
진짜 많아요
으 더러워요
바람은 남자들끼리 피나요.
같은 부류의 여자들도 많다는 거겠죠.
들도 많잖아요
여기에도 유부남 유부녀 불륜 사연들 올라왔죠
직장내 유부남 유부녀 불륜 사연들이었죠
걸치다가 남편 아닌 다른 남자 아이 낳은 후에
유전자 검사로 들통나는 일들도 있잖아요ㅠ
모르고 남의 자식 키우는 남편들이 불쌍하죠
찾는 수는 아주 많다고 합니다. 이건 바람이라고 생각도 안해요.
들도 뚱뚱하고 인물도 별로인 경우가 꽤 많다잖아요
바람피는 유부녀들이라고 다들 미인들은 아니죠
문어발이 많은것 같아요. 한여자가 여럿남.
바람피는 유부녀들은 설마 문어발이 아니겠죠
유부녀인데 문어발이면 다들 관리가 되겠나요
똥은똥끼리뭉친다
회사 노처녀가 본부장이랑 그렇고 그런사이라는데...
본부장 와이프는 미국이
친정이라던데 아는지 모르는지.........
하는곳에 남녀커플들 다들 다정히 붙어 걸어 다녀서 요즘 사람들은 다들 저런가보다 라고 생각하면서 걷다가 우연히 노인커플 대화를 듣게 되었는데
부부 같지가 않은..
기운들도 좋다
그 욕망이 부럽네요
불륜도 에너지가 넘치니까
그짓거리 하는 거겠죠ㅜ
밖에서 와이프 욕하는거 들으면 놀라실듯
골프장에서 돈많은 남자 꼬셔서
팔자 고쳐보려고 혈안이라는 소리는 들음
도덕이나 정조는 사라진 세상 ㅠ
그걸 주장하는 우리가 구태의연 ㅠ
이혼녀들은 떼로 몰려 다니는듯 지들끼리 돕고 놀고
많죠 그런 이혼녀들
어머니 요양병원이 서울 북쪽 이름있는 산 옆인데
매일 등산객이 많더라구요.
여자 여럿에 남자 하나인 팀은 못봤는데
남자 서넛에 여자 하나 낀 팀은 많더라구요.
여기낀 홍일점은 몸을 아예 내던지거나, 뒤에서 껴안는등,
남자들이 데워싸고 걷거나 아주 흥겨워요.
아들만 둘 두었는데
와이프가 늦둥이로 딸을 낳았데요.
아들만 키우다가 딸키워보니 너무너무 예뻐서
그냥 딸바보 아빠였는데
자랄수록 하나도 닮지 않았다고들 사람들이 수근수근
그러다 혈액형 검사 했는데 달랐데요
유전자 검사했더니 다른남자 아이
와이프 추궁하니 알바 나가던 옷집 사장하고 눈이 맞아가지고
그 사장도 그 남편이 뻐꾸기 라는걸 안데요.
여자가 딸 데리고 집나갔는데
딸이 보고 싶어 미치겠다고 술먹고 한탄을 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자나 똑같은데 꼭 남편만 믿지말라하네요
유부남들이 꼭 미혼인 여자만 만나는 것도 아니고
ㄴ그러니까요
바람피는 유부녀들도 많다는데 말이죠
여기가 여초라서 남자탓만 하는 거겠죠
그집 남편이 불쌍하네요
유전자 검사해서 다른 남자 딸이라는걸 알았을 때
얼마나 충격이 컸을까요ㅜ
그렇게 당하는 남편들이 너무 불쌍하죠
그런 마음으로 왜 같이 살아요. 그냥 헤어지지. ㅋㅋ
마음이 불안하면 병원 다니세요.
세상도 내가 보는대로만 보이는 거예요.
그런 바람피는 사람들 눈에는 그런 집, 그런 사람들만 보이는거.
부부가 같이 오는 운동모임.
40대 부부가 정말 관리 잘 되어있고
남편도 잘 생겼고 여자도 예쁨.
어떤 40대 여자가 저 커플 남편한테
계속 추근대고 가서 하이파이브하고 오빠라하고
남자는 음료수 사다주고 하더니
와이프가 운동 안나오기 시작했네요.
와이프가 순한데 정말 고급스러운 미인이었거든요.
무슨 자신감으로 들이댔는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운동은 잘 했어요. 와이프는 못함.
남편이랑 추근녀랑 붙어서 운동하더니
결국 와이프 안나오는데 속 많이 썩겠다 싶었어요.
남편이 추근녀 하는 거 다 받아주는데
둘 다 와이프 앞에두고 도랐나 싶었어요.
한 참 됐는데 둘이 붙어다니는 거 보니
아마 와이프 이혼했을 듯.
제발 해라. 예뻐서 재취도 골라갈듯.
그건 모르겠는데요 사람마다 틀리겠죠
남편 동기가 병걸려서 죽다가 살아났어요
열심히 운동해서 복근 만들어 몸치장하고
술 담배 안하고 근데요
매일 바람폈대요
결국엔 아내와 이혼했고
지금도 여자만나는 낙으로 산다네요
별 인간도 다 있어요
남자들이 원래 이기적이고 본능적 동물 아닌가요..
남자 혼자 바람피는건줄 알겠네요
친자검사에서 남편 핏줄 아닌 자녀가 많다는건 아시는지
늘 일찍오고 집돌이에 그럴 에너지 없을거같은 남편
ㅡㅡㅡㅡㅡㅡㅡㅡ
울남편인데.. 언제 폈으려나..?
ㄴ 윗분...낮에...점심시간가능.
혹은 출근 모닝커플 등등...시간은 널렸음.
왜 올려요?? 도대체??
예전 부터 이런 말하는 사람들 남편이 대개는 바람피는 사람들이던데요...
기분좋나요??
누가 보면 여자들은 바람 안피는줄 알겠어요
진짜 최악은 친자 검사해서 남편 핏줄 아닌 남의
자식 나오는 경우죠ㅜㅜ
남편 안믿어요
믿다가 이미 뒷통수맞아 봤어요
여자라고 다 믿을 수는 없죠
친자검사해서 남편 아닌 남의 자식으로 판정된 경우들도..
남편들이 설마하다가 양다리 걸친 와이프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는거죠
여자는 잘 안들켜요 ㅎㅎ
제 주변에 유부녀 바람피고 이혼녀는 여친 있는 남자랑 바람 핍니다
친구들이 월지에 정관이 있어서 겉으로 보기엔 남들이 보면 그럴거라곤 티가 안나요
친하고 오래된 사이니까 얘기해 주는거고 제가 지인들한테 말안하고 입 무거운거 아니까요
두명 바람피는거 얘네 아는 사람들한테 말 절대로 안했고 온라인에서나 자주? 말하죠
순두부 집에 남편과 같이 가서 주차하다 보니,
순두부 집 2층엔 모텔인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차한후 2층 모텔로 올라가던데요.
보고 충격받았어요. 대낮인데 점심떄인데,
안 믿어요.
잘되지도 않는게 어디가서 바람피겠냐..싶었는데 약먹고 피우더라고요,
나몰래 꼴값떨고 있었더군요.
저 신입사원때부터 너무 많은걸 봐서 그냥 밖에 나가 남편은 내남자가 아니다 생각하는편이 낫다는걸 20대부터 깨달음
직장내 불륜 유부녀 유부남 사연들 올라왔잖아요
유부남 와이프가 쓴글...
자기 남편이 직장 유부녀와 바람 핀다는 사연들..
그래도 여자들은 자기애인지 아닌지는 알고 키우니까
그건 다행이네요
남자들은 모르고 남의 애 키우다가 와이프한테 배신 당하기도 하니까요ㅠ 얼마나 큰 충격일까요...
여신도 아이 임신 시키고
양육은 순진한 여신도 남편이 함
동네에서 다들 목사님 닮았다고 수근수근
검사해보니 목사님 아들 ㅜ
끝까지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라고 우기더니 방송 두번 나오고도
교회는 여전히 성장 중
신도들이 더 이상함
다 알면서도 목사편
불륜을 즐긴다는 시대인데
여자는 믿어도 되는지..
남편 너무 믿지 마세요
***************
와이프도 너무 믿지 마세요
불륜하는 유부녀들도 있으니까요
친자 확인 검사도 필요한 시대가 되었네요
위에 사례들을 보니...
여초커뮤니까 여자들 보라고 하는 얘기지 바람도 짝이 있다는거 누가 몰라요
그렇게 꼭 아득바득 여자도 똑같다 소리는 왜하는지
위 댓글에 인천 목사건은 어이 없네요ㅜ
모르고 남의 아이 키워온 남편 불쌍해서 어째요
여초커뮤라고 왜 한쪽만 봐야되나요? 그게 현실 왜곡이잖아요.
여초 커뮤라고 왜 한쪽만 봐야 되나요?
그게 현실 왜곡이잖아요
222222222222
결국 이런 글 목적이 서로 혐오 하게 만들고 미워하게 만들고 결혼에 대해 혐오심 심어주고..
우리 여자끼리 혼자서 잘살자 이런거 말하고 싶은거잖아요.
솔직히.
혐오 조장글이잖아요ㅠㅠ
바람피는데 남자 혼자 피냐구요???
유부녀들 불륜은 아예 모른체 하네요ㅠ
이혼숙려캠프 봐도 정상적이지 않잖아요
문제는 저런 사람들이 반 이상이라는거
방송에 나와 사연팔이 하는데 이제는 방송 자체를 못보겠더군요.
여자고 남자고 한 번만 피는 년놈은 없어요.
근데 바람끼 자체를 모든 사람이 있다고 가정할 순 없구요.
원래 유유상종이에요.
도덕성 경계가 모호한 인간들끼리 어울리고 또 이런 사람들은 사람 사귈 때 그쪽 눈치는 기가 막히게 빨라요. 자기랑 비슷한 인간일 때 밑장 깝니다.
외모는 되려 안중요하죠.
나랑 히히덕대고 놀 생각 있나 이게 중요한 거에요 그 인간들은.
남자만 바람핀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댓글 왜 이 모양이죠
직장 다녀봐야 알아요
그 안에서 미묘한 썸타면서 즐기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부인한테 잘하고 가정적인 사람들이라고 믿지 마라는 얘기죠.
회사 노처녀가 본부장이랑 그렇고 그런사이라는데...
22222
이런 케이스 흔하죠
남자는 권력과 인사권을 이용해 즐기고
여자는 얻어낼거 다 얻어낸후 암것도 모르는 총각이랑 결혼. 직장좋고 돈 잘버는 며느리감이라고 생각하겠죠ㅎ
믿을만한 남,여가 결혼이란걸 해야죠..
사람보는눈 없어서 사람 아닌 숫컷, 암컷과 결혼했다면 반성하고 손절하고 탈출하는것도 능력이고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잖아요.
믿지 않을게 아니라 제발 믿을만한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여자도 물론 바람피지만
소수의 여자들이 다수의 남자들이랑 피죠
ㄴ바람피는 유부녀들도 많다는 세상이잖아요
직장내 불륜도 그렇고...
그래서 친자 확인 검사도 필요한가봐요
나쁜 여자들이 많다는 걸로 믿고 싶은 여자들이 여기 많다
가정적이였던 남자들도 바람피는거보고 놀람 더러운것들
남자욕먹으면 부들부들 못참는 여자들이 많네요
늙고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를 누가 상대해주는걸까요. 참 대단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