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g 2달하고 증량 해서 5m 한달 넘었습니다.
식탐이 아주 아주 많고 빵은 진짜 간식입니다.
밥 먹기 전에 빵을 먹음 배가 왜 이리 더 고플까요?
밥을 먹고 빵을 먹음 빵의 맛을 안다고 할까요?
항상 하루 3끼 먹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고 식탐이 아주 아주 심한 사람인데 마운자로 한 이후로
배고픈걸 덜 느끼니 너무 좋네요.
배고픈걸 덜 느끼니 살것 같습니다.
단점: 비싸요. 솔직히 부담은 되는데요.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언제까지 할 생각이신가요?
살 빠지는걸 떠나서 항상 뒤돌아서면 배고픈 사람이고 항상 먹는것만 생각하는 사람이고 먹는게 억제가 안되는 사람인데요.
배가 덜 고프니 살것 같습니다.
주위에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많이 계신가요?
언제까지 할 생각이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