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에 넘어가지 말라고 언급한 말이요
그 속뜻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 말 그대로 출마하지 말고 청와대에서 일해라
2. 대통령도 붙잡는 유능한 인재라는 거 어필하며 인지도 올려주기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고 언급한 말이요
그 속뜻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 말 그대로 출마하지 말고 청와대에서 일해라
2. 대통령도 붙잡는 유능한 인재라는 거 어필하며 인지도 올려주기
지금 보니 2번이네요.
인지도 올려주기(실제로 언론 등에 계속 회자됨)
국회 내에 친명 세력 키우기 큰 그림으로 봅니다.
무던하고 성실해 보이나 스타성은 부족해서 국회의원으로서의 한방은 밀리는 상황!
삼고초려의 이미지를 덧붙여 한동훈 대항마로 부각시키기!
개인적으로 안철수2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AI 공대인들의 희망이었는데 그 자리에 반드시 전문가가 다시 오기를 바라네요.
AI 계통에 그 사람보다 능력 좋고 실질적인 연구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런 기회야 다 대외 활동 많이 해오며 정치인과 친분있는 사람들이 가져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버린 ai라는 그림도 그런 정치판에 이용된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https://naver.me/x8kBZxOb
며칠전 82에 올라온 글..
무턱대고 정청래 욕하지 말고 좀 기다려보면
되는데..
하정우가 원래 정치하고 싶어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때도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초 거대 공공AI 태스크포스 팀장이었어요
ai하던 사람이 무슨 정치를. 쌩뚱맞아요. 이재명 대통령은 돌려 말하고 그런거 없고 말하는는거 그대로 아닌가요? 1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만 하던 사람을 어떻게 알고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요? ㅋㅋ 원래 인연이 오래된 사람들인 거죠.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처음 러브콜 소문부터 아!! 정부 당 본인은 어느정도 이야기가 되었구나 싶던데.
https://m.mbn.co.kr/news/politics/5185512?ty=e2
하정우 "정계 입문? 절대라는 말은 머릿속에 두지 않는다"
저희가 지금 마지막으로 이걸 여쭤볼게요. 전재수 의원이 사실 이번에 시장 선거로 나오기는 했는데 그러면서 후임자로 언급을 하 수석님을 하신 적이 있어요. 그런데 시기상으로 이미 무산이 된 약간 그런 느낌도 있기는 있는데 이렇게 여쭤봅니다. 꼭 이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행정이 아닌 정치의 영역에서 활동할 생각도 있으십니까?
하정우 : 대통령 참모는 대통령이 지시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게 기본 임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로 정리가 뭔가 된 적이 없어요. 애당초 논의가 제대로 된 적도 없고요. 그게 현재 상태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런 공직에 오게 될 거라는 상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절대라는 것은 머릿속에 놔두지 않고 그리고 막연하게 지금처럼 공직에 온 것도 기대도 안 했는데 하게 된 것처럼 어떤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하게 됐습니다.
앵커 : 그러면 막연하게 생각을 하게 된 건 이번에 수석으로 오면서 갖게 생각이신 건가요?
하정우 : 네, 그렇게 된 거죠. 그래서 미래를 예측하는 건 매우 힘들고 어떤 제가 강력한 의지를 갖고 안 갖고 상관없이 뭔가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정치 야망이 없는데 청와대로 들어갈리가 있겠어요? 윤석열때도 직책을 맡았었군요
2번이죠...~~~ 대통령과 당대표의 티카티카로.. 하정우 인지도 올려주기라는걸 다 아는데.
뉴 이재명이라는것들만 모르더군요.. 흐린눈하는건지
하수석 본인이 알아서 합니다... 인재들이 나랏일에 앞장 서 주면 고맙지요..
껌쎄들 과 윤건희가 말아 먹을 뻔한 나라를 제자리로 ... 놓아 주세요..
티키타카 인지도올려주기란 뇌내망상으로 대통령 뜻좀 왜곡하지 마세요
대통령은 들리는데로 그대로 들으면 되는데 꼭 자기들 유리한데로 해석해서 정신승리들하네요
2번이 지금 보면 맞는데
정청래 끌어 내리려 정신없는 뉴이재명들은
하정우까지 욕하더군요 ㅋ
1이지 어떻게 2인가요??? 어떤직장이 1년도 안되서 나간다하면 그래 축하하네 할 직장이 있나요?그자리에서 하정우가 알겠다고 했죠 그러고 바로 배신 낙선하면 청화대경력으로 다른데가면 되죠 그러다 청화대 인맥 기대했다가 나가리되는거죠
넘어가지말란말을 그렇게 돌려서 합니까?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냥 보이는 대로 믿는거지... 알바들이 아주 득실득실하네...
허락했으니 출마하는 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827 | 공무원들은 휴직 때문에 문제가 상당한가봐요 8 | ㅇㅇ | 2026/04/29 | 6,079 |
| 1805826 | 이정희의원님 4 | 그리운 정치.. | 2026/04/29 | 1,802 |
| 1805825 |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장때문에 1 | 아니 | 2026/04/29 | 1,380 |
| 1805824 | 의사한테 AI 얘기꺼내면 보통 불쾌해하지만 5 | ai | 2026/04/29 | 2,380 |
| 1805823 | [펌] 지적장애 학생 학폭 논란 13 | 이런일이 | 2026/04/29 | 3,883 |
| 1805822 | 진태현 하차는 왜 말이 많아요? 29 | ... | 2026/04/29 | 15,296 |
| 1805821 | 책꽂이옆 벽지곰팡이 제거... 5 | 에휴 | 2026/04/29 | 1,028 |
| 1805820 | 인테리어 컨셉이 바뀌고 있어요 15 | 오오 | 2026/04/29 | 5,887 |
| 1805819 | Bts 부산콘 예매하신분 있으신가요 18 | 교통 | 2026/04/29 | 1,863 |
| 1805818 | 눈꺼풀 얼마나 내려오셨어요? 8 | 언제 | 2026/04/29 | 2,833 |
| 1805817 | 연애도 하기전에 피곤하고 스트레스면 6 | ㄴㅇㄱ | 2026/04/29 | 2,153 |
| 1805816 | 한국의 찰스 왕세자 ㅋㅋㅋㅋ 4 | 후하 | 2026/04/29 | 7,392 |
| 1805815 | 윤석열이 언제부터 이상해졌는지ㅡ봉지욱 5 | ㄱㄴ | 2026/04/29 | 4,112 |
| 1805814 | 어째 두시간짜리 내란때보다 더 피곤하네요 58 | .. | 2026/04/29 | 7,073 |
| 1805813 | 인중 털에 레이저 효과 있을까요 14 | ㅇㅇ | 2026/04/29 | 1,834 |
| 1805812 | 울산바위정상에서 담배피는 외국인 10 | 브라운 | 2026/04/29 | 3,320 |
| 1805811 |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떡할까요? 20 | 진쯔 | 2026/04/29 | 5,094 |
| 1805810 | 무관사주인 분들 어떤 직업 가지고 계신가요? 13 | ㄴㄷ | 2026/04/29 | 2,859 |
| 1805809 | 상인과 악수 후 면전에서 야무지게 손 터는 하정우 21 | 부산 간 하.. | 2026/04/29 | 6,916 |
| 1805808 | 오페라덕후 추천 역대급 오페라 추천 6 | 오페라덕후 .. | 2026/04/29 | 1,825 |
| 1805807 | 자백 받으려 굶긴 셰펴드를 방으로 넣은 김일성 6 | ... | 2026/04/29 | 3,471 |
| 1805806 | 박원숙씨의 남해 카페 구경하세요. 3 | 예뻐요 | 2026/04/29 | 4,445 |
| 1805805 | 지간신경종 발가락 교정기? 10 | 궁금 | 2026/04/29 | 888 |
| 1805804 | 70% "삼성전자 총파업 부적절" 6 | ㅇㅇ | 2026/04/29 | 1,805 |
| 1805803 | 설마 이나이에 임신?? 11 | 설마 | 2026/04/29 | 4,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