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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한테 했던 말

...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26-04-27 13:25:05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고 언급한 말이요

그 속뜻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 말 그대로 출마하지 말고 청와대에서 일해라

2. 대통령도 붙잡는 유능한 인재라는 거 어필하며 인지도 올려주기

IP : 211.36.xxx.2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27 1:27 PM (118.235.xxx.68)

    지금 보니 2번이네요.
    인지도 올려주기(실제로 언론 등에 계속 회자됨)
    국회 내에 친명 세력 키우기 큰 그림으로 봅니다.

  • 2. ㅎㅎ
    '26.4.27 1:31 PM (118.235.xxx.68)

    무던하고 성실해 보이나 스타성은 부족해서 국회의원으로서의 한방은 밀리는 상황!
    삼고초려의 이미지를 덧붙여 한동훈 대항마로 부각시키기!

  • 3. ㅎㅎ
    '26.4.27 1:32 PM (118.235.xxx.68)

    개인적으로 안철수2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AI 공대인들의 희망이었는데 그 자리에 반드시 전문가가 다시 오기를 바라네요.

  • 4. ㅎㅎ
    '26.4.27 1:36 PM (118.235.xxx.68)

    AI 계통에 그 사람보다 능력 좋고 실질적인 연구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런 기회야 다 대외 활동 많이 해오며 정치인과 친분있는 사람들이 가져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버린 ai라는 그림도 그런 정치판에 이용된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 5. ㅇㅇ
    '26.4.27 1:38 PM (118.235.xxx.38)

    https://naver.me/x8kBZxOb
    며칠전 82에 올라온 글..
    무턱대고 정청래 욕하지 말고 좀 기다려보면
    되는데..
    하정우가 원래 정치하고 싶어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때도 디지털플랫폼 정부위원회 초 거대 공공AI 태스크포스 팀장이었어요

  • 6. ..
    '26.4.27 1:38 PM (183.107.xxx.49)

    ai하던 사람이 무슨 정치를. 쌩뚱맞아요. 이재명 대통령은 돌려 말하고 그런거 없고 말하는는거 그대로 아닌가요? 1번이라고 생각합니다.

  • 7. ㅎㅎ
    '26.4.27 1:40 PM (118.235.xxx.68)

    연구만 하던 사람을 어떻게 알고 이재명 대통령이 데리고 와요? ㅋㅋ 원래 인연이 오래된 사람들인 거죠.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 8. 2번이죠
    '26.4.27 1:41 PM (223.39.xxx.66)

    처음 러브콜 소문부터 아!! 정부 당 본인은 어느정도 이야기가 되었구나 싶던데.

  • 9. ...
    '26.4.27 1:50 PM (118.235.xxx.78)

    https://m.mbn.co.kr/news/politics/5185512?ty=e2
    하정우 "정계 입문? 절대라는 말은 머릿속에 두지 않는다"

    저희가 지금 마지막으로 이걸 여쭤볼게요. 전재수 의원이 사실 이번에 시장 선거로 나오기는 했는데 그러면서 후임자로 언급을 하 수석님을 하신 적이 있어요. 그런데 시기상으로 이미 무산이 된 약간 그런 느낌도 있기는 있는데 이렇게 여쭤봅니다. 꼭 이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행정이 아닌 정치의 영역에서 활동할 생각도 있으십니까?

    하정우 : 대통령 참모는 대통령이 지시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게 기본 임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로 정리가 뭔가 된 적이 없어요. 애당초 논의가 제대로 된 적도 없고요. 그게 현재 상태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런 공직에 오게 될 거라는 상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절대라는 것은 머릿속에 놔두지 않고 그리고 막연하게 지금처럼 공직에 온 것도 기대도 안 했는데 하게 된 것처럼 어떤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하게 됐습니다.

    앵커 : 그러면 막연하게 생각을 하게 된 건 이번에 수석으로 오면서 갖게 생각이신 건가요?

    하정우 : 네, 그렇게 된 거죠. 그래서 미래를 예측하는 건 매우 힘들고 어떤 제가 강력한 의지를 갖고 안 갖고 상관없이 뭔가 변화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 10. ㅇㅇ
    '26.4.27 1:53 PM (118.235.xxx.101)

    정치 야망이 없는데 청와대로 들어갈리가 있겠어요? 윤석열때도 직책을 맡았었군요

  • 11. ...........
    '26.4.27 2:24 PM (49.165.xxx.38)

    2번이죠...~~~ 대통령과 당대표의 티카티카로.. 하정우 인지도 올려주기라는걸 다 아는데.

    뉴 이재명이라는것들만 모르더군요.. 흐린눈하는건지

  • 12. ...
    '26.4.27 2:41 PM (175.198.xxx.118) - 삭제된댓글

    하수석 본인이 알아서 합니다... 인재들이 나랏일에 앞장 서 주면 고맙지요..
    껌쎄들 과 윤건희가 말아 먹을 뻔한 나라를 제자리로 ... 놓아 주세요..

  • 13. ..
    '26.4.27 3:16 PM (211.36.xxx.178)

    티키타카 인지도올려주기란 뇌내망상으로 대통령 뜻좀 왜곡하지 마세요
    대통령은 들리는데로 그대로 들으면 되는데 꼭 자기들 유리한데로 해석해서 정신승리들하네요

  • 14.
    '26.4.27 3:26 PM (58.235.xxx.48)

    2번이 지금 보면 맞는데
    정청래 끌어 내리려 정신없는 뉴이재명들은
    하정우까지 욕하더군요 ㅋ

  • 15. ...
    '26.4.27 3:48 PM (1.246.xxx.173)

    1이지 어떻게 2인가요??? 어떤직장이 1년도 안되서 나간다하면 그래 축하하네 할 직장이 있나요?그자리에서 하정우가 알겠다고 했죠 그러고 바로 배신 낙선하면 청화대경력으로 다른데가면 되죠 그러다 청화대 인맥 기대했다가 나가리되는거죠

  • 16. ..
    '26.4.27 3:49 PM (221.159.xxx.252)

    넘어가지말란말을 그렇게 돌려서 합니까?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냥 보이는 대로 믿는거지... 알바들이 아주 득실득실하네...

  • 17. 대통령이
    '26.4.27 10:41 PM (117.111.xxx.124)

    허락했으니 출마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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